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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포토
담장 너머 활짝 핀 장미꽃 |2020. 05.19

광주와 전남지방에 간간히 비가 내린 19일, 코로나19 여파로 출입이 통제된 광주시 서구 풍암호수장미원 담장 너머로 시민들이 활짝 핀 장미꽃을 감상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국제인권교육 주제 발표하는 이용섭 시장 |2020. 05.19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 18일 국제인권교육 개회식에서 ‘5·18 광주정신을 통한 인권도시 조성과 코로나19 극복’이라는 주제발표를 하기 위해 지난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발표 영상촬영을 하고 있다.

칸칸이 분리된 고등학교 급식실도 코로나 방역 |2020. 05.19

20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등교가 개시되는 가운데 19일 오전 광주 북구 살레시오고등학교 급식실에서 북구청 보건소 방역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소독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고3 개학 앞두고 교실 방역 |2020. 05.19

20일부터 전국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등교가 시작되는 가운데 19일 오전 광주 북구 살레시오고등학교 교실에서 북구청 보건소 방역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소독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고3 등교 앞두고 코로나 19 방역작업 |2020. 05.19

20일부터 전국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등교가 개시되는 가운데 19일 오전 광주 북구 살레시오고등학교에서 북구청 보건소 방역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소독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민주의 종 타종식 |2020. 05.18

18일 오전 5·18민주광장내 민주의 종각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김종효 광주시행정부시장과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5·18단체 관계자들이 ‘민주의 종’을 타종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5·18희생자들 금남로 행진 |2020. 05.17

5·18 40주년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거리에서 오월시민행진이 펼쳐졌다. 시민들이 5·18 희생자의 모습을 인형으로 제작해 행진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5·18 광주항쟁 40년은 한국 민주화운동 역사다 |2020. 05.18

5 18특위 증인선서 칼질 당한 신문 20주년 신문에 실린 희생자 339명 법정에 선 전두환 노태우 아버지 잃은 슬픈 눈망울 민주 택시기사 시위 도청앞 즐비한 관 시신 확인 사진=광주일보 자료사진

롯데마트 “‘영양만점’ 파프리카 드세요” |2020. 05.17

17일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 직원들이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파프리카(개당 890원)를 선보이고 있다. IT기술을 접목해 최적의 농작물 재배환경을 조성하는 ‘스마트팜’ 기획전은 오는 20일까지 광주지역 4개 롯데마트에서 진행된다.

오월시민행진 |2020. 05.16

5·18 40주년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거리에서 오월시민행진이 펼쳐져 시민들이 5·18 희생자의 모습을 인형으로 제작해 행진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광주조달청, 5·18 묘역 참배 |2020. 05.14

광주은행 임직원 5·18 묘지 참배 |2020. 05.14

송종욱(가운데)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50여 명은 14일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며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캠핑 가서 접시 깨질 일 없어요” |2020. 05.14

14일 롯데백화점 광주점 직원들이 8층 주방식기 매장에서 캠핑용에 적합한 스테인리스강 접시 8종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생활속 거리두기’ 범시민 참여 캠페인 |2020. 05.14

광주 5개구 미용협회 회원들이 지난 12일 광주우체국 앞에서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 범시민 참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오월길 정비 |2020. 05.13

5·18 40주년을 앞둔 13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정문에서 북구청 직원들이 사적지 순례길인 ‘오월길’ 안내 표지판을 교체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