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포토
[오늘의포토] “광주·전남 반도체 인재 키우겠습니다” |2023. 05.25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정성택 전남대 총장 등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전남대 스토리움에서 열린 광주·전남 반도체 인력양성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명주기자mjna@kwangju.co.kr

[오늘의포토] “특전사동지회 5·18 참배 반대” |2023. 05.23

오월정신지키기 범시도민대책위원회가 23일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특전사동지회의 참배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와 공로자회, 특전사동지회에게 ‘대국민 공동선언문’ 폐기 및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오늘의포토] 특전사 동지회의 5·18 묘지 참배 반대한다 |2023. 05.23

오월정신 지키기 범시도민 대책위원회가 23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내 민주의문앞에서 5·18 공법단체와 특전사 동지회의 대국민공동선언 폐기와 양 단체의 묘역 참배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오늘의포토] “사라지는 생명을 기억해 주세요” |2023. 05.22

[오늘의포토] 구제역 차단 긴급 방역 |2023. 05.22

[오늘의 포토] 구제역 긴급방역 |2023. 05.22

최근 충북 청주 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관련해 22일 광주 북구 운정동의 한 소 축산농가에 북구청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구제역 발생 지역과 그 인근에 대해 위기단계에서 심각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오늘의포토] 과거사 문제 피해자 추모제 |2023. 05.21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 대학생 프로젝트 동아리 ‘평화나비 네트워크’소속 대학생 30여명이 21일 광주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평화나비 과거사문제 피해자 추모제’를 진행하면서 오월 정신을 이어나갈 것을 선포했다. /나명주 기자 mjna@kwangju.co.kr

[오늘의포토] 광주도시공사 노사 5·18 사적지 탐방 |2023. 05.21

광주도시공사 임직원들은 최근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오월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기억하고 전승하기 위한 5·18 사적지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아시아컬처마켓 ‘도시를 담다’ |2023. 05.21

[오늘의포토] 광주시민 ‘화합 한마당’ |2023. 05.21

제58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가 21일 광주 북구 중외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공식 행사에 앞서 열린 거리 퍼레이드 ‘오월의 행진’에서 서아프리카 전통 리듬과 춤이 선보여지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오늘의포토] 장미 정원 찾은 시민들 |2023. 05.21

21일 광주 동구 서석동 조선대학교 장미원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오색의 장미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휴일을 즐기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오늘의포토] 2023 아시아컬처마켓(ACM) |2023. 05.21

2023 아시아컬처마켓(ACM) 도시 속 문화장터 ‘도담: 도시를 담다’ 행사가 지난 20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광장에서 열렸다. 관람객들이 부스를 돌며 각종 문화상품 등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개최했으며 33개의 문화상품 업체가 참가해 ‘개인 맞춤형 아이템’과 ‘아시아 문화’에 중점을 둔 다양한 문화 상품을…

[오늘의포토] 2023 빛고을관등회 |2023. 05.21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2023 빛고을 관등회가 지난 20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진행됐다. 색색의 연등을 든 불자들이 화려한 불빛으로 치장한 갖가지 연등과 도심을 밝히며 행진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5·18 화보] 悲에 젖은 광주 … 오월정신, 지역·세대 넘어 미래로 |2023. 05.18

광주에 마흔 세 번째 오월이 왔다. ‘대동 세상’을 꿈꾸며 민주화를 부르짖다 산화한 오월 영령들을 기리는 추모 행렬이 이어지길 43년, 여전히 광주 시민들 가슴에 사무친 슬픔의 무게는 줄지 않았다. 발포명령자부터 암매장까지 여전히 그날의 진실을 밝히지 못한 현실이 응어리로 남은 탓이다. 5·18은 이제 과거를 넘어 미래로 나아가는 입구에 섰다. ‘5·1…

[오늘의포토] 43주기 오월광주 15일의 기록 |2023. 05.17

5·18 민주화운동 43주기를 앞두고 지난 4월부터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까지 국립5·18민주묘지와 그외 오월과 관련해 광주일보가 사진으로 기록한 모습을 사진으로 엮어봤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