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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나팔
‘셀프 계산대’ 허점 노려 프라이팬 숨겨 나가려다 ‘딱 걸렸네’ |2020. 03.05

○…대형마트 ‘셀프 계산대’의 허점을 노리고 전자제품과 생필품 사이에 프라이팬을 숨겨서 나가려한 30대 여성이 절도 혐의로 경찰서행. ○…4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A(여·35)씨는 지난 3일 오후 6시께 광주시 광산구 L마트에서 고객이 직접 바코드를 찍어 물건 값을 계산하는 ‘셀프 계산대’에서 결제하지 않은 프라이팬 한개를 다른 물품들 사이에 섞어 몰래…

택시로 착각해 남의 차 탄 취객, 빨리 출발 안한다며 주먹질 |2020. 03.04

○…대리운전 기사를 기다리던 남성의 차를 택시로 착각하고 올라타 “출발하지 않는다”며 주먹을 휘두른 40대 취객이 경찰서행. ○…3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47)씨는 이날 새벽 0시30분께 광주시 서구 화정동에서 차를 세워두고 대리운전기사를 기다리던 B(45)씨의 BMW 차량에 올라탔는데, B씨가 “택시가 아니다. 내려라”고 하자 말다툼을 벌이다가 B…

술 취해 노래방서 행패 50대, 출동 경찰관에게도 주먹 휘둘러 |2020. 03.03

○…술에 만취, 노래방에서 행패를 부린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폭력을 휘두른 50대가 경찰서행. ○…2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A(55)씨는 이날 새벽 0시 20분께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 B노래방에서 행패를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도산파출소 소속 C(37) 경위에게 욕설을 하고 도망가려다 제지하는 C경위의 턱을 머리로 들이받고 주먹을 휘둘렀다는 것…

현금영수증 발급 안해준다며 피자배달원 때린 40대 |2020. 03.02

○…현금영수증을 발급해 주지 않는다며 피자배달원을 폭행한 40대가 경찰서행. ○…1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45·광주시 서구 농성동)씨는 지난 28일 오후 8시30분께 피자 배달원 B(32)씨에게 현금영수증을 요구했다가 “지금은 발급이 어렵다”고 하자 갑자기 화를 내며 B씨의 머리를 때렸다는 것.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당시 술을 마신 상태라 …

훔친 승용차로 150여㎞ 질주하다 순찰차까지 들이받은 10대들 |2020. 02.28

○…훔친 승용차로 면허도 없이 150여㎞를 질주하다 순찰차까지 들이받은 10대 3명이 경찰서행. ○…27일 광양경찰에 따르면 A(16)군 등 3명은 지난 26일 밤 11시 20분께 광양시 금호동 도로에서 훔친 차를 운전하다가 추격하던 순찰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붙잡혀 구속영장이 신청됐다는 것.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광주에서 SM5 승용차를 훔쳐…

이웃과 말다툼하다 자신 도우려한 주민에게 되레 폭력 행사 |2020. 02.27

○…이웃 주민과 말다툼하다 자신을 도와준 주민에게 되레 폭력을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서행. ○…26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51·광주시 서구 금호동)씨는 지난 25일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를 마친 뒤 아파트 입구에서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왜 입구에서 시끄럽게 떠드냐”는 B씨와 다툼을 벌이던 중 말리면서 자신을 도우려한 주민 C(41)씨에게 …

“여친 다쳤는데 소방대원 왜 빨리 안와” 모텔 유리문 부순 20대 |2020. 02.26

○…여자친구가 다쳤는데 소방대원이 빨리 오지 않는다며 모텔 유리문에 화풀이를 한 20대가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서행. ○…25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26)씨는 이날 새벽 3시 45분께 광주시 서구 금호동 한 모텔에서 여자친구 B씨가 넘어져 머리에서 피를 흘리자 119에 신고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왜 빨리 오지 않느냐”며 모텔 입구 유리문을 주먹으…

부탄가스 흡입하고 119에 피자주문 30대 여성 입건 |2020. 02.25

○…부탄가스를 흡입하고 119에 피자배달을 주문한 30대 여성이 환각물질을 흡입한 혐의(화학물질 관리법 위반)로 입건. ○…24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A(여·37)씨는 전날 오전 9시 30분께 광주 북구 중흥동의 한 모텔에 투숙해 부탄가스 4통을 흡입하고 환각상태에서 119 상황실 직원에게 피자를 주문했다는 것. ○…신고전화를 받은 소방대원은 A씨…

서점서 쓰러지며 코로나 환자 행세 20대 병원서 도주극 소동 |2020. 02.24

○…광주 한 대형 서점에서 쓰러지는 등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진 20대가 한때 병원을 탈출해 경찰이 수색에 나서는 등 한바탕 소동. ○…23일 광주동부경찰 등에 따르면 A(24)씨는 지난 22일 오후 4시께 광주시 서구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내 영풍문고에서 대구 신천지 예배를 다녀왔다며 갑자기 쓰려져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코로…

“바람 피운 여자 때려도 죄 아냐” 여친 목 조르고 폭행한 우즈벡인 |2020. 02.21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가 애인이 바람을 피웠다며 자신의 나라 문화에 따라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해 경찰서행. ○…20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A(24)씨는 이날 새벽 4시께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고시원에서 같은 고시원에 사는 애인과 술을 마시다 애인의 남자관계를 의심하게 돼, 서로 폭력을 휘두르는 과정에 애인의 목까지 조르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는…

교통카드 충전하려 동전 수백개 내밀었다 거절 당한 60대 소란 |2020. 02.20

○…교통카드 충전비를 모두 동전으로 계산하려다 거절당하자 소란을 피운 60대가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서행. ○…19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62)씨는 지난 18일 밤 11시40분께 술에 취해 광주시 서구 화정동 한 편의점을 찾아 ‘수일 전 동전 수백 개를 내고 교통카드 충전을 요구했는데 거절당했다’며, 점원(여·22)에게 소리를 지르며 행패를 부렸다는 것…

4억짜리 전기버스, 철제 구조물 끼여 파손…4개월만에 운행 중단 |2020. 02.19

○…광주시의 4억 4000만원짜리 친환경 전기 시내버스가 대형 트럭 통행을 제한하기 위해 다리 앞에 설치된 철제 구조물에 끼는 바람에 운행 4개월 만에 중단. ○…18일 광주광산경찰 등에 따르면 ‘일곡 28번’ 전기 시내버스가 이날 오전 10시께 차량 정비를 위해 평소 다니던 길이 아닌 광주시 광산구 선암동 평동대교 인근 도로를 지나다 도로 위에 설치된…

돈문제 말다툼 친구끼리 주먹다짐 |2020. 02.18

○…금전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50대 친구 2명이 결국 주먹다짐까지 벌여 폭행 혐의로 나란히 경찰서행. ○…17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A(52)씨 지난 15일 밤 10시께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 인근 주점 앞에서 친구 B(50)씨가 “빨리 돈을 갚아라”며 상환을 독촉하자 뺨을 때리고 주먹을 휘둘렀는데, 친구 B씨도 이에 지지않고 양손으로 A씨의 멱살을 …

수화 이해못한다며 ‘술병 행패’ |2020. 02.17

○…술을 마시던 상대와 말이 통하지 않자 술병과 반찬그릇을 내던진 40대 청각장애인이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서행. ○…16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A(48)씨는 이날 새벽 4시 30분께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한 국밥집에서 B(43)씨 등 일행 3명과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의 수화를 B씨가 이해하지 못하자 술병을 바닥에 내던지는 등 행패를 부렸다는 것. ○…

만취 폭력 30대 지구대서도 소란 |2020. 02.14

○…만취한 채 폭력을 휘둘러 임의동행 형태로 지구대를 찾은 30대가 경찰서 지구대에서도 소란을 피워 결국 입건. ○…13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A(32)씨는 이날 새벽3시 30분께 폭행 혐의로 두암지구대에 임의동행, 조사를 받다 지구대에서도 소란을 피워 폭력 혐의로 입건됐다는 것. ○…경찰 관계자는 “술에 취해 조사를 받다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