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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허율·헤이스, K리그2 19라운드 ‘베스트 11’… 홈 9연승 합작 |2022. 06.09

광주FC의 시도민구단 홈 최다 연승을 합작한 허율과 헤이스가 베스트 11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8일 ‘하나원큐 K리그2 2022’ 19라운드 베스트 11을 선정, 발표했다. 광주에서는 충남아산을 상대로 각각 동점골과 멀티골을 장식한 허율과 헤이스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허율은 0-1로 뒤진 후반 28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면서 동점골…

위기의 전남드래곤즈, 서울이랜드 원정으로 분위기 반전 노린다 |2022. 06.07

‘위기의 팀’ 전남드래곤즈가 서울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전남은 8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와 경기를 갖는다. 2022 AFC챔피언스리그 출전으로 미뤄진 13라운드 경기. 원정길에 나서는 선수단의 분위기가 무겁다. 지난해 K리그2팀 사상 첫 FA컵 우승을 지휘했던 전경준 감독이 최근 사임하면서 전남은 김영진 …

‘빗속 혈투+추가 시간 20분’ 광주FC 홈 9연승 K리그 새기록 |2022. 06.05

광주FC가 빗속 혈투 끝에 K리그의 새 역사를 썼다. 광주는 5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의 K리그2 19라운드 홈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폭우 속 비디오 판독 여파로 20분의 추가 시간이 주어진 경기에서 광주는 극적인 역전승을 연출, 리그 12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또 홈 9연승을 이루면서 K리그 시도민 구단 홈 최다 연…

‘K리그2 첫 FA컵 우승’ 전경준 감독, 전남과 결별…성적 부진 책임 |2022. 06.05

K리그2팀 사상 첫 FA컵 우승을 이끌었던 전남드래곤즈 전경준 감독이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전남은 5일 “전경준 감독이 지난 4일 대전과의 원정경기 패배 이후 구단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상호합의 하에 감독직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 감독은 부임 3년 6개월여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전남은 지난 4일 대전과의 원…

패배 잊은 광주, 안방 최다 연승 간다…5일 충남아산과 K리그2 19R |2022. 06.02

‘안방 극강’ 광주FC가 시도민 구단 홈 최다연승 신기록을 겨냥한다. 광주는 5일 오후 6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충남아산을 상대로 K리그2 2022 19라운드 홈경기를 벌인다. 지는 법을 잊었다. 광주는 지난 라운드 부산아이파크와의 원정에서 두현석, 마이키, 허율의 골로 3-0 승리를 거두면서, 11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렸다. 광주는 화끈한 승…

구례군청 엄하진, 시즌 두 번째 장사 등극 |2022. 06.01

엄하진(구례군청·28)이 ‘위더스제약 2022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 여자부 장사를 차지했다. 엄하진은 1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단오제 행사장 내 야외 특설 씨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국화급(70㎏ 이하) 결승에서 통산 6번째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결승에서 김다혜(안산시청)를 2-1로 물리치고 장사 타이틀을 차지한 엄하진은 3월 거제 대회에 이…

광주FC 베테랑 이으뜸…K리그2 18라운드 MVP |2022. 05.31

광주FC의 베테랑 이으뜸이 K리그2 18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 31일 18라운드 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부산아이파크와의 원정경기에서 두현석의 선제골을 돕는 등 광주의 3-0 승리를 이끈 이으뜸이 MVP의 영예를 안았다. 이으뜸과 함께 마이키(FW), 정호연(MF), 김현훈(DF)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소년체전 폐막] 광주 15년 만에 최다 금메달…전남 레슬링·육상 강자 입증 |2022. 05.31

광주·전남선수단이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소년체전)에서 다수 다관왕과 주목받는 기록을 쏟아냈다. 광주 선수단은 31일 폐막한 이 대회에서 금메달 22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24개 등 모두 60개 메달을 쓸어담았다. 금메달은 2007년 경북소년체전 이후 15년 만에 최다로 기록됐다. 양궁에서는 소년체전 개최 이후 …

[전국소년체전] 양궁·역도·사격·육상…광주·전남 금맥 터졌다 |2022. 05.29

광주·전남 선수단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연일 금맥을 캐고 있다. 광주 선수단은 대회 첫날 양궁 남자 U16 개인전에서 이현서(운리중 2)가 60m에서 대회 첫 금을 따낸데 이어 50m에서도 금메달을 수확, 대회 첫 2관왕에 올랐다. 광주 남자 양궁이 소년체전에서 2관왕을 한 것은 2005년 제34회 임지완(당시 광덕중 3) 이후 17년 만이다…

광주FC, K리그2 11경기 연속 무패 |2022. 05.29

광주FC의 ‘만세 삼창’이 다시 경기장에 울려 퍼졌다. 광주가 지난 2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K리그2 2022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앞서 17라운드 경남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던 광주는 다시 승리 행진을 재개하고, 서포터즈 앞에서 승리의 ‘만세 삼창’을 외쳤다. 이날 승리로 리그 11…

FA컵 도전 멈춘 광주FC, 이젠 리그 우승 향해 ‘올인’…28일 부산 원정 |2022. 05.27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의 FA컵 도전이 16강에서 멈췄다. 두 팀은 이제 리그 우승을 위해 ‘올인’한다. 광주가 1위 질주를 위해 다시 그라운드에 오른다. 광주는 지난 2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FA컵 16강전에서 2-1패를 기록했다. 후반 3분 김승우가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막판 역전을 노렸지만, 경기는 아…

광주FC ‘무패 바람’ FA컵 무대로…25일 부천FC와 16강전 |2022. 05.24

광주FC의 ‘무패’ 바람이 FA컵 무대로 향한다. 광주가 2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를 상대로 2022 하나원큐 FA컵 16강전을 치른다. 최근 광주는 패배를 잊었다. 광주는 지난 22일 경남FC와의 K리그2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박한빈과 헤이스의 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리는 거두지 못했지만 FA컵 포함 11경기에서 …

‘10경기 연속 무패’ 광주FC, 안영규 6번째 베스트 11…K리그2 17R |2022. 05.24

광주FC의 ‘캡틴’ 안영규가 시즌 6번째 베스트 11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4일 K리그2 17라운드 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경남원정에서 팀의 10경기 연속 무패를 이끈 안영규와 함께 100경기 출장날 ‘자축포’를 터트린 박한빈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광주는 지난 22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원…

‘K리그2 1위’ 광주FC, 경남과 2-2… 10경기 연속 무패 |2022. 05.22

광주FC가 선제골은 지키지 못했지만 10경기 연속 무패를 이었다. 광주는 22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6분 경남이 먼저 공세에 나섰다. 윌리안이 친정 광주를 상대로 위력적인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골키퍼 김경민이 이를 막아냈다. 전반 12분에는 헤이스…

김우진·최미선, 광주 2022 양궁월드컵 2관왕 ‘명중’ |2022. 05.22

김우진(청주시청)과 최미선(순천시청)이 광주 2022 양궁월드컵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김우진은 22일 광주여대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이우석(코오롱)을 세트 스코어 7-1로 꺾고 단체전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도 최미선이 팀 동료 이가현(대전시체육회)을 6-2로 꺾고 2관왕에 등극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