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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기 사회인야구] 홍정환 순한방병원 포비스 최우수 선수 “잊지 못할 추억 안고 군 입대합니다” |2023. 10.29

“잊지 못할 추억을 안고 군대 갑니다.” 13회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야구대회 무등리그 우승을 이끈 순한방병원 포비스의 포수 홍정환(24)이 대회 MVP에 선정됐다. 홍정환은 “안방을 지키면서 우승에 기여했다. 오는 11월 말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더 각별한 우승과 수상이 됐다. 홍정환은 “감독님이 시킨 대로 했는데 잘 됐다. 내 역…

[무등기 사회인야구] 최홍준 메리츠화재 최우수 선수 “더 열심히, 더 건강하게 야구 하겠다” |2023. 10.29

“무등기 두 번째 우승, 쉽지 않은 경기였던 만큼 더 기쁩니다.” 메리츠화재의 결승전 선발로 나선 최홍준(38)이 13회 무등기 광주·전남사회인야구대회 광일리그 MVP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투수로 경기를 시작한 그는 앞선 준결승전에서는 타자로 좋은 활약을 하면서 수훈갑이 됐었다. 최홍준은 “무등기에서 두 번째 우승이다. 마지막까지 경기가 힘들었…

[무등기 사회인야구] 김경노 순한방병원 포비스 감독 “즐기는 야구로 성과 이뤄내” |2023. 10.29

“승패와 순위를 따지기보다는 ‘즐거운 야구’를 만들어온 성과를 거둬 더 보람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13회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야구대회 무등리그 2연패를 한 순한방병원 포비스 김경노(50) 감독은 자신이 추구하는 ‘즐기는 야구’를 강조했다. 포플레이 포비스와 쎈프렌즈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순한방병원 포비스는 결성 첫해부터 일을 냈다. 포비스의 …

[무등기 사회인야구] 우해동 메리츠화재 감독 “사력 다하니 기적이 일어났다” |2023. 10.29

“5년 만의 정상 탈환, 꿈만 같습니다. 내년에는 무등리그 우승을 노리겠습니다.” 13회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야구대회 광일리그 정상에 우뚝 선 메리츠화재보험 우해동(52) 감독은 초접전 끝에 거머쥔 승리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메리츠화재보험은 지난 2018년 광일리그에서 우승한 뒤 5년 만에 트로피를 되찾았다. 5년 전과 같은 선수진이 만등 우…

메리츠화재·순한방병원 포비스 “우리가 무등기 챔피언” |2023. 10.29

순한방병원 포비스와 메리츠화재보험이 13번째 무등기 정상에 올랐다. 광주일보와 전남문화가 주최한 제13회 무등기 광주·전남 사회인야구대회 결승전이 29일 영광 대마산단 야구장에서 열렸다. 광일리그 결승에서는 메리츠화재보험이 샤크스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8-7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로 치러진 무등리그 결승에서는 순한방병원 포비…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과녁을 맞혀라 |2023. 10.29

2024 파리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2024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30일부터 11월3일까지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2024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는 지난달 경북 예천에서 진행된 1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 남녀 각 64명과 컴파운드 남녀 각 16명이 출전한다. 이번 2차 선발전은 30~11월1일 토너먼트, 리그전으로 순위에 따른…

광주 육상 꿈나무 발굴한다…31일 초·중 육상대회 |2023. 10.29

광주지역 육상 꿈나무를 발굴하는 대회가 펼쳐진다. 광주시체육회는 3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6회 광주시체육회장배 육상경기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광주지역 초·중학교 학생선수 300여명이 출전해 100m 등 54개 세부종목에서 기량을 펼친다. 또 1·2·3 등 순위권의 학생은 전문 엘리트 선수로 성장 …

2022 항저우 장애인亞게임 광주·전남 선수단 빛났다 |2023. 10.29

지난 22∼28일 열린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한 광주·전남 선수단이 30여개의 메달을 따며 대한민국 종합 4위 달성에 힘을 보탰다. 광주시 선수단 20명(9개 종목)은 금 7개·은 6개·동 7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광주시청 장애인 탁구실업팀은 감독·코치·선수 등 8명 전원이 국가대표로 발탁돼 12개의 메달을 거머쥐…

장애인스포츠 체험하고 인식 개선...전국장애인체전서 ‘드림패럴림픽’ |2023. 10.29

오는 11월 초 전남에서 펼쳐지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드림패럴림픽이 열린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과 연계한 드림패럴림픽(스포츠체험형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드림패럴림픽은 지난 2019년 국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운영하는 사업으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

인천 ‘젊은피’에 막힌 광주FC 질주…0-2패, 4연승 무산 |2023. 10.28

광주FC의 4연승이 무산됐다. 광주가 28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35라운드 홈경기에서 0-2패배를 기록했다. 인천의 신예 선수들의 공세에 막힌 광주는 승점을 더하는데 실패했다. 전반 초반은 긴장감 속에 탐색전이 전개됐다. 전반 12분 인천 김보섭의 터닝 슈팅이 나왔지만 골대 위를 벗어났다. …

AI페퍼스, GS칼텍스와 풀세트 접전 끝 2-3 역전패 |2023. 10.27

페퍼스의 홈 2연승이 불발했다. 광주 프로여자배구단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는 27일 오후 광주페퍼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시즌 V리그 서울 GS칼텍스 킥스와 경기에서 2-3(25-21 25-23 20-25 19-15 12-15)으로 역전패했다. 페퍼스는 이날 풀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GS칼텍스 실바와 강소휘가 65점을 터뜨리…

‘파죽지세’ 광주FC, 인천 잡고 2위 도약 노린다 |2023. 10.26

두려움을 잊은 광주FC가 안방에서 4연승을 노린다. 광주가 28일 오후 4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3 3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뜨거운 분위기에서 치르는 홈경기다. 광주는 앞선 울산현대와의 34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42분 터진 이건희의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에서 1…

전남도생활체육대축전 폐막…22개 시군 7000여명 기량 펼쳐 |2023. 10.26

전남 생활체육인들의 화합과 축제의장 ‘제35회 전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3일간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지난 24일부터 3일간 순천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도약하는 일류순천과 함께여는 행복 전남’이라는 주제 아래 전남 22개 시·군 7000여명의 생활체육인들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기를 치렀다. 7000여명의 선수단은 24개의 종목(정…

장애인체전 이색 종목 ‘슐런’·‘쇼다운’ 눈길 |2023. 10.26

역대 최고의 대회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침표를 찍은 제104회 전국체전의 감동과 열정이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한 이색 종목이 있어 눈길을 끈다. 11월 3~4일 광양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시범종목으로 치러지는 ‘슐런’과 ‘쇼다운’. 슐런은 폭 41cm, 길이 2m의 슐박이라는 사각형 보드 위에 나무토막으로 …

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팀 신인 드래프트 김서진 유정원 2명 지명 |2023. 10.26

광주도시공사 여자실업핸드볼팀이 2023~2024 H리그 시즌을 대비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2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광주시체육회는 26일 오후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3~2024 여자 실업핸드볼 신인 드래프트’에서 김서진(일신여고·레프트윙)과 유정원(경남체고·골키퍼)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1라운드 5순위로 지명한 김서진(1라운드 5순위)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