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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남자 25㎞ 우승 고영석씨 “너릿재 코스가 좋다 전국에 알리겠다” |2022. 08.15

남자 25㎞ 우승은 1시간 45분 43초에 질주를 끝낸 고영석(44·광주달리기교실)씨의 차지였다. 고씨는 3·1 마라톤은 물론 너릿재 마라톤 대회에도 열성적으로 참가하는 등 ‘광주일보 마라톤 대회’의 단골 손님이다. 그는 3·1마라톤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실력파이기도 하다. 고씨는 “1등하면 좋다. 기분이 정말 좋다. 이번에는 우승까지 생…

남자 풀코스 우승 마성민씨 “1회부터 모든 대회 참가 우승해 기뻐” |2022. 08.15

7년 차 마라토너 마성민(40·목포)씨가 다시 한번 남자 풀코스 우승자가 됐다. 지난 2015년 제1회 대회부터 이번 여름까지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참가한 마씨는 2019년 풀코스에 이어 올해도 첫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는 2018년에는 ‘3전 4기’ 25㎞ 우승도 이뤘다. 매일 저녁 10km씩 달리며 꾸준히 훈련을 한 마씨는 “처음에는 힘…

‘71 돼지밴드 D’ 25km 3인 단체전 우승 |2022. 08.15

‘71 돼지밴드 D’가 광주일보 너릿재 옛길 혹서기 마라톤 대회 25km 3인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너릿재 옛길 마라톤 25km 단체전에서는 3명의 선수가 한 팀이 돼 출발부터 결승선까지 함께 달려야 한다. 그만큼 서로 페이스를 맞춰 뛰는 팀워크가 중요하다. 이번 제7회 대회에서는 ‘71 돼지밴드 D’ 소속 최인학(목포), 이수호(광명), 이지연(여…

제7회 너릿재 혹서기 마라톤 대회 “아름다운 숲·맑은 공기 … 마라톤이 즐겁다” |2022. 08.15

“너릿재 옛길 혹서기 마라톤 대회는 어려운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산길을 달리는 매력에 끌려 4회째 참가하고 있습니다.”(경상힐링클럽 회장 안희옥) 광주일보사가 지난 14일 개최한 8·15 광복절 기념 제7회 너릿재 옛길 혹서기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은 ‘코스의 매력’을 첫 손 꼽았다. 땀을 식혀줄 녹음과 그늘이 있고 반복해 달려도 지루하지 않은 옛…

여자 25㎞ 우승 김현자씨 “즐기려 출전했는데 우승까지 했어요” |2022. 08.15

“즐기자 생각하고 출전한 경기에서 우승까지 하게 돼 매우 기쁩니다.” 지난 2017년 화순 너릿재 마라톤에서도 우승한 경력이 있는 김현자(여· 50· 대구)씨는 지난 14일 열린 ‘제7회 너릿재 옛길 혹서기 마라톤 여자 25km’ 에서도 1시간 57분 만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9년째 마라톤을 하고 있는 김씨는 “상금보다는 달리고 싶은 코스를 …

정해영도 말소…위기의 KIA |2022. 08.12

KIA 타이거즈의 필승조가 해체됐다. 마무리 정해영도 미세한 어깨 염증으로 휴식에 들어간다. KIA가 11일 우완 정해영과 김도현을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우완 김재열과 좌완 김정빈을 등록했다. 최근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정해영은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우측 어깨 염증까지 생기면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정해영은 10일에서 2주 정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광주FC ‘브라질 트리오’ 앞세워 4연승 노린다 |2022. 08.12

‘브라질 트리오’를 앞세운 광주FC가 4연승을 노린다. 광주는 오는 13일 오후 8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를 상대로 K리그2 32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광주의 4연승 도전이다. 광주는 지난 라운드 충남아산과의 원정경기에서 산드로와 마이키의 골로 2-0 승리를 만들었다. 3연승에 성공한 광주는 승점 61점을 만들면…

광주 AI페퍼스 “ 컵대회서 일본 전훈 성과 보여주겠다” |2022. 08.12

광주 페퍼저축은행 여자배구단 AI페퍼스가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에 첫 출전한다. AI페퍼스는 한국배구연맹(KOVO)이 13일부터 28일까지 총 16일 동안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이 대회에 참가한다. AI페퍼스로서는 창단 이래 첫 출전이다.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팀의 전력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열리는 프로배구대회는 2019년 이후 …

대성초, 동우회장기·초등학교 저학년 야구대회 ‘동반우승’ |2022. 08.11

대성초가 광주야구인 동우회장기 초등학교 야구대회와 광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 초등학교 저학년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성초는 최근 7개 팀이 참가해 첨단야구장에서 열린 동우회장기 대회에서 첫째 날 수창초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뒀다. 둘째 날 준결승전에서는 학강초를 5-4로 꺾으면서 결승에 진출한 뒤 마지막 경기에서 서림초는 7-2로 제압하면…

광주FC 산드로·김현훈·정호연 31R 베스트11…충남아산전 2-0 승리 합작 |2022. 08.10

광주FC의 3연승을 합작한 산드로, 김현훈, 정호연이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31라운드 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광주에서는 산드로(FW), 김현훈(DF), 정호연(MF) 등 3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광주는 지난 7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을 상대로 원정경기에 나서 2-0 승리를 거뒀다. …

광주FC, ‘승점 60’ 고지도 선착…충남아산전 2-0승 |2022. 08.08

광주FC가 승점 60고지에 선착했다. 광주가 지난 7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022 31라운드 충남아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3연승에 성공한 광주는 18승 7무 3패로 승점 61점을 기록했다. K리그2 11개 팀 중 가장 먼저 ‘승점 60’ 고지에 오른 광주는 2위 대전하나시티즌(13승 8무 5패·승점 47)…

광주동성고 콜드승 대통령배 8강 진출 |2022. 08.07

광주동성고가 대통령배 8강에 진출했다. 동성고는 지난 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전에서 구리 인창고를 11-1, 8회 콜드승으로 꺾었다. 장단 15안타로 승리를 만든 동성고는 9일 오후 3시 대구고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2회초 동성고가 선두타자 김종범의 좌측 2루타로 기회를 잡았다. 정우빈의 희생번트…

‘배구 여제’ 김연경 순천에 뜬다 |2022. 08.04

순천이 배구 열기로 뜨거워진다. 한국배구연맹이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총 16일 동안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2022 순천·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를 개최한다. 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이후 3년 만에 순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관중이 입장하면서 한여름 코트가 더 뜨겁게 달궈질 전망이다. 2020년과 2021년 코로나19 여파로…

광주FC, 1위 독주 체제 굳히기 나선다…7일 아산 원정 |2022. 08.04

광주FC가 3연승으로 1위 독주 체제를 굳힌다. K리그2 1위 광주는 오는 7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를 상대로 3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광주의 거침 없는 질주다. 지난주 부산 원정에 이어 대전과 홈경기를 연달아 치렀던 광주는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챙겼다. 광주는 부산 적지에서 아론과 허율의 골로 2-0 승리를 거…

영암군민속씨름단, 시즌 세번째 단체전 우승 |2022. 08.03

김기태 감독이 이끄는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시즌 세 번째 단체전 우승을 이뤘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3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2 민속씨름 보은장사씨름대회 단체전 결승(팀 간 7전 4승제·개인 간 3전 2승제)에서 울주군청을 4-3으로 꺾었다. 이병하, 김진호, 최성환, 장성우, 허선행, 최정만, 오창록으로 구성된 영암군민속씨름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