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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2022 양궁월드컵’ 개최⋯‘광주 세계양궁대회’ 분위기 달군다 |2022. 05.10

광주시가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겨냥한 스포츠 관광 자원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적 궁사들을 배출한 광주여대에 양궁 스타 포토존을 개장한 데 이어, 오는 17일부터는 세계양궁대회 전초전인 ‘2022 양궁월드컵’도 개최한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광주여대에선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이선재 광주여대 총장, 김광아 광주양궁협회…

코로나 이후 첫 국제대회 ‘양궁월드컵’ 38개국 선수단 광주 찾는다 |2022. 05.09

2020년 2월 코로나19 발생 이후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대회인 ‘2022 양궁월드컵’ 참여를 위해 첫 외국인 선수단이 광주에 도착했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호주 선수단 12명은 이날 인천공항을 거쳐 특별 수송버스로 광주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컨디션 조절에 들어갔다. 오는 11일 버진아일랜드, 13일 홍콩과 브라질 등 각국 선수단…

“K리그 발전 ‘스타 선수’ 육성 절실” 고향 찾은 김정수 U-23 축구대표팀 수석코치 |2022. 05.08

U-23 축구대표팀의 김정수 수석코치가 리그 발전을 위해 ‘스타 선수’ 육성을 강조했다. 김 수석코치는 지난 7일 광주축구전용구장을 찾아 광주FC와 서울이랜드의 K리그2 14라운드 경기를 지켜봤다. K리그의 미래는 물론 대표팀을 이끌어갈 신진 선수들을 살펴보기 위해 걸음을 한 김 수석코치에게는 익숙한 고향 방문이기도 했다. 금호고 출신인 그는 광주F…

‘지지 않는’ 광주FC, 엄지성 결승골로 홈 8연승 … 1위 지켰다 |2022. 05.07

광주FC가 안방 8연승과 함께 1위 질주를 이어갔다 광주는 7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2 2022 서울이랜드와의 14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12분 터진 엄지성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8경기 연속 무패(7승 1무)를 달리면서 1위 자리를 지킨 광주는 홈 8연승까지 동시에 이루면서 홈팬들을 웃게 했다. 전반 13분 이순민이 …

‘지는 법을 잊었다’ 광주FC, 안방 8연승 겨냥…7일 서울이랜드와 14R 홈경기 |2022. 05.06

‘지는 법을 잊은’ 광주FC가 홈팬들 앞에서 8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나선다 . 광주는 7일 오후 4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K리그2 2022 14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광주는 지난 라운드 김포FC와의 원정경기에서 엄지성과 이으뜸의 골로 2-1승리를 거두면서 7경기 연속 무패(6승 1무) 행진 속에 1위 자리를 지켰다. …

광주FC, 김포에 ‘설욕’ … 7경기 연속 무패 ‘1위 수성’ |2022. 05.05

광주FC가 김포FC에 설욕전을 펼치면서 1위 자리를 지켰다. 광주가 4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김포FC와의 K리그2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7경기 연속 무패(6승 1무)의 질주를 펼친 광주는 이날 부산을 꺾은 부천의 추격을 따돌리고 그대로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전반 12분 엄지성이 스로인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얻어…

전남드래곤즈, 다시 뛴다 …ACL 경험 살려 ‘승격’ 도전 |2022. 05.04

전남드래곤즈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이하 ACL) 경험을 살려 다시 ‘승격’ 전쟁에 뛰어든다. 전남은 오는 7일 오후 6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으로 가서 부천FC와 K리그2 1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2021시즌 K리그2 팀 사상 첫 FA컵 우승 대업을 이룬 전남은 지난 4월 ACL 무대를 밟았다. 아쉽게 조별예선에서 2승 2무 2패(승점 8점…

광주FC, 1위 수성 위해 김포 원정길 오른다 |2022. 05.03

6경기 연속 무패 행진 중인 광주FC가 1위 수성을 위해 원정길에 오른다. 광주는 4일 오후 7시 30분 김포솔터축구장에서 김포FC를 상대로 K리그2 2022 1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패배를 잊은 광주다. 광주는 지난 12라운드 부천FC와의 홈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면서 리그 6경기 연속 무패 행진 속에 1위 탈환에 성공했다. 이어 …

‘4승 1무’ 광주FC 이정효 감독, K리그 4월의 감독상 수상 |2022. 05.02

광주FC의 이정효 감독이 4월 5경기에서 무패행진을 이끌며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일 이정효 감독을 4월 ‘파라다이스시티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정효 감독은 4월 진행된 5경기에서 4승 1무로 무패행진을 지휘하면서 광주를 1위 자리에 올려놨다. 광주는 4월 첫 경기였던 8라운드 경남전에서 2-1 승리를…

전남드래곤즈, 아시아 챔스리그 조별리그 3위로 탈락 |2022. 05.01

K리그2팀 최초의 ‘FA컵 우승’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도전했던 전남드래곤즈가 조 3위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전남드래곤즈는 지난 30일 태국 빠툼 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빠툼 유나이티드(태국)와의 2022 ACL 조별리그 G조 최종 6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필리핀의 유나이티드 시티에 2승을 기록했던 전남…

KBO “강정호 복귀 없다” … 키움과 선수 계약 미승인 |2022. 04.29

강정호의 KBO 복귀가 무산됐다. KBO는 강정호의 임의해지 복귀는 허가했지만, 키움 히어로즈와의 계약은 승인하지 않기로 했다. KBO는 29일 “강정호의 임의해지 복귀 신청에 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쟁점에 대한 법리적 검토를 거쳐 강정호의 임의해지 복귀를 허가하되, 키움과 강정호 간 체결한 선수계약을 KBO 규약 제44조 제4항에 의거…

리드 지명한 김형실 감독 “영상보고 텔레파시 통했어” |2022. 04.28

AI페퍼스가 결국 1순위로 새 얼굴 니아 리드(26·미국)을 지명했다. 구슬추첨에서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할 확률이 24% 로 7개 구단 가운데 가장 높았던 AI페퍼스 김형실 감독은 추첨 직전까지 불안했다고 밝혔다. 2022 KOVO 드래프트에서 니아 리드를 지명한 김형실 감독은 광주일보와 통화에서 “마음속으로 기도를 많이 했다. 종교적인 걸 떠나 불안한 …

AI페퍼스, ‘브라질 리그 득점왕’ 리드 잡았다 |2022. 04.28

광주 페퍼저축은행 여자배구단 AI페퍼스가 2022-2023시즌을 함께할 외국인 선수로 미국 국적의 레프트 니아 리드(25·사진)를 지명했다. AI페퍼스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구슬 추첨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어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던 리드를 품에 안았다. 선수…

전남 선수 3명 브라질 청각장애인 올림픽 출전 |2022. 04.28

전남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3명이 다음달 1일부터 브라질의 카시아스 두술에서 열리는 2022 제24 하계 데플림픽(Deaflympics, 청각장애인올림픽)에 출전한다. 채경완(44)은 남자육상 100m, 200m, 400m 계주 종목에 참가한다. 김고운(48)은 여 10m 공기소총, 10m 공기소총 단체전, 여 50m 소총복사, 여 50m 소총복사 3자세…

전남드래곤즈, 아시아챔스 5차전 승리 |2022. 04.28

전남드래곤즈가 서포터즈의 응원에 힘입어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5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전남은 지난 27일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나이티드시티(필리핀·이하 유나이티드)와의 2022 ACL G조예선 5차전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양 팀 모두 체력적인 문제 등으로 로테이션을 가동해 경기에 나섰다. 전남은 이규혁과 임찬울의 측면 침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