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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광주FC, 안산전서 최다승점 경신…“최종 목표는 90점” |2022. 09.26

‘챔피언’ 광주FC가 K리그2의 역사가 된다. 광주가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안산그리너스와의 K리그2 41라운드 홈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24승 9무 4패(승점 81)가 된 광주는 K리그2 최다승점 신기록을 작성했다. 최다승은 타이다. 기존 기록은 2017년 경남FC가 작성한 24승·승점 79다. 광주는 지난 …

‘챔피언’ 광주FC,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K리그2 최다승·최다승점 도전 |2022. 09.25

‘챔피언’ 광주FC가 K리그2 새 역사에 도전한다. 한 시즌 만에 K리그1 승격을 확정한 광주가 26일 오후 7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안산그리너스를 상대로 K리그2 4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23승 9무 4패·승점 78)는 지난 21일 4경기를 남겨두고 ‘조기 우승’을 이뤘다. 이날 2위 FC안양이 대전하나시티즌에 0-1 패를 …

광주·전남 유도, 전국체전 사전경기 ‘굿 스타트’ |2022. 09.25

광주와 전남 유도선수들이 전국체전 사전경기에서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다. 전국체전 광주대표인 광주도시철도공사 유도선수들은 최근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10월 7∼13일) 사전경기로 열린 유도 여자일반부 경기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이혜경은 -48㎏급 결승에서 유주희(충북도청)를 지도승으로 꺾고 정상에…

광주FC “내년에는 K리그1에서 만나요” |2022. 09.22

누구도 ‘우승후보’로 주목하지 않았던 광주FC가 압도적인 질주로 우승 샴페인을 터트렸다. 광주는 22일 광주축구전용구장 1층 클럽하우스에서 이정효 감독, 주장 안영규 등 선수단과 김성규 사무처장 등 사무처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2022시즌 K리그2 우승과 1부리그 승격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을 열었다. 광주는 전날 2위 FC안양의 패배로 2022시…

‘사이클링 히트’ 진흥중 임서진, 특별상 받는다 |2022. 09.22

광주진흥중 임서진(3년·우익수·사진)이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해 특별상을 받는다. 임서진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기장군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첫 경기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했다. 지난 20일 장안천야구장에서 열린 아ㅎㅗㅍ산숲리그 HBC와의 경기에서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임서진은 2…

유당기 전국생활체육검도대회 3년만에 광주서 개최 |2022. 09.22

유당기 전국생활체육검도대회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광주에서 열린다. 22일 광주시검도회에 따르면 학교법인 유당학원, 재단법인 유당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유당(裕堂) 최상옥 선생 추모 제27회 유당기 전국생활체육검도대회가 24일부터 25일까지 광주서석중·고등학교체육관에서 열린다. 전국 70여 개 단체, 1000여명(선수, 임원, 심판 등) 선수단이 참가한다…

광주FC, K리그1으로 돌아간다…안양 패배로 ‘조기 우승’ 확정 |2022. 09.21

광주FC가 1년 만에 K리그1으로 돌아간다. K리그2 2위 FC안양이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28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승점 사냥에 실패한 안양의 승점은 63. 4경기를 남겨두고 광주가 이미 승점 78점을 채운 만큼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광주의 우승이 확정됐다. 2019시즌에 이어 광주의 두 번째 …

광주FC 오늘 우승 확정 짓나 |2022. 09.21

광주FC의 우승 샴페인이 터질까? 광주가 운명의 21일을 맞는다. 이날 광주는 K리그2 2022시즌 우승을 확정할 수도 있다. 광주의 경기는 없지만 2위 FC안양의 경기 결과에 따라서 K리그2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 이날 안양이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 광주가 그대로 1위 자리에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된다. 앞서 광주는 39라운드 안양과의 원정경기에…

페퍼스 어르헝, 코리안 드림 ‘성큼’…귀화시험 합격 |2022. 09.18

AI페퍼스 체웬랍당 어르헝(18·목포여상 출신·사진)이 코리안 드림에 성큼 다가섰다. 페퍼저축은행은 “어르헝이 지난 16일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서 귀화 면접 시험을 봤고, 이튿날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18일 전했다. 몽골 출신인 어르헝이 한국 국적을 취득함에 따라 오는 10월 개막하는 2022-2023 V리그에서 곧바로 뛸 수 있게 됐다. 어르…

광주FC ‘우승 샴페인’ 다음 기회에 |2022. 09.18

20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한 전남드래곤즈가 연승은 잇지 못했지만 승점을 추가했다. 전남이 지난 17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2 40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남은 앞선 14일 안산 원정에서 7골을 폭발하면서 7-1로 21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전남은 앞선 대승의 기세를 이번 경기에서도 점유율, 슈…

‘2골 2도움’ 발로텔리, 전남 20경기 무승 끊고 39R MVP…광주 이순민·산드로 ‘베스트 11’ |2022. 09.17

‘2골 2도움’의 활약으로 전남드래곤즈의 20경기 연속 무승 고리를 끊은 발로텔리가 39라운드 MVP가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2 39라운드 MVP에 발로텔리가 이름을 올렸다. 발로텔리는 지난 14일 안산그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전남의 7-1 승리에 기였다. 발로텔리는 전반 9분 안산 골키퍼 김선우의 패스 …

페퍼스 어르헝 16일 귀화시험…지역 배구계도 응원 |2022. 09.15

광주 AI페퍼스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우선 지명한 몽골 출신 체웬랍당 어르헝(18·목포여상)에게 다시 한번 배구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을 지켜보듯 조심스럽다. AI페퍼스는 최근 2022-2023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어르헝을 우선 지명했다. 귀화를 추진 중인 선수로는 중국 지린성 연길 출신의 재중동포 이영에 이어 역대 두…

광주FC, 안양전 2-1승…우승 9부 능선 넘었다 |2022. 09.15

광주FC가 K리그1 복귀까지 한 걸음 남겨놨다. 광주가 1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K리그2 39라운드 경기에서 이순민과 산드로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사실상 결승전이었던 2위 안양(17승 11무 6패·승점 62)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더한 광주는 23승 9무 4패, 승점 78을 만들었다. 광주보다 두 경기를 덜 치른…

14일 광주-안양 맞대결, K리그2 사실상 결승전 |2022. 09.13

K리그2 결승전이 펼쳐진다. 광주FC가 14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K리그2 3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우승팀을 점쳐볼 수 있는 사실상의 결승전이다. 광주는 앞선 38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산드로의 ‘2골 1도움’ 활약으로 3-2 역전승을 거두면서 승점 75를 만들었다. 광주보다 두 경기를 덜 치른…

‘2골 1도움’ 광주 산드로, 38라운드 MVP…두현석·이민기 ‘베스트11’ |2022. 09.13

‘2골 1도움’의 활약을 펼친 광주FC의 산드로가 K리그2 38라운드 MVP에 등극했다.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3-2 역전승을 합작한 두현석과 이민기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K리그 38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지난 11일 전남과의 원정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장식한 산드로가 MVP가 됐다. 산드로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