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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광주 FC 10주년 유니폼 팬이 결정 |2020. 06.23

광주FC가 창단 10주년 기념 유니폼 선정 팬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팬투표는 10주년 기념 유니폼 제작에 앞서 최종 3개의 디자인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첫 번째 디자인 주제는 ‘READY & START’다. 이 유니폼은 2011년 창단 첫해 유니폼 상징이었던 V패턴과 숫자 10을 형상화했다. 왼팔에는 지난 10년을 함께한 광주월드컵경기장을, 오른팔…

막판 5분 못버티고 … 기세 꺾인 광주 |2020. 06.23

광주FC의 기세가 ‘전주성’은 넘지 못했다. 광주가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K리그1 8라운드 전북현대와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4연승’을 놓고 맞붙었던 두 팀은 후반 40분 터진 한교원의 골에 표정이 엇갈렸다. 수원삼성을 시작으로 부산아이파크, 울산현대를 상대로 3연승을 달렸던 광주는 마지막 5분을 지키지 못하면서 무…

전남, 시즌 첫 쓴맛 |2020. 06.21

전남드래곤즈의 무패행진이 중단됐다. 전남이 지난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K리그2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2패를 기록했다. 개막 후 6경기(2승 4무)에서 지지 않았던 전남의 시즌 첫 패배다. 0-0으로 전반전을 마무리했지만 후반 시작과 함께 전남이 실점을 했다. 후반 1분 대전 이슬찬이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올린 크로스가 수비…

진흥고, 4강서 ‘멈춤’ |2020. 06.21

광주 진흥고의 황금사자기 도전이 4강에 멈췄다. 진흥고는 지난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김해고와의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준결승에서 0-3으로 졌다. 이 대회에서 세 번의 준우승을 기록했던 진흥고의 첫 황금사자기 우승 도전은 아쉽게 4강에 끝났다. 진흥고가 1회말 김해고 선두타자 황민서에게 3루수 키 넘는…

안산·곽진영·최미선 태극마크 명중 … 광주여대 ‘경사 났네’ |2020. 06.21

한국 여자 양궁 국가대표 산실인 광주여대가 올해 국가대표 3명을 배출했다. 광주여대는 지난 19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0년도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올해 입학한 안산이 배점합계 28점으로 3위, 지난해 졸업생 곽진영 (전북도청)이 26점으로 4위, 최미선(순천시청)이 13점으로 8위를 차지하며 남녀 각 8명씩 뽑는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광주여…

광주 펠리페, 3경기 연속골로 '베스트 11' |2020. 06.20

광주FC의 ‘해결사’ 펠리페가 7라운드 베스트11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7라운드 5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세 경기 연속골로 광주의 3연승을 이끈 펠리페는 타카트(수원), 이정협(부산)과 함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펠리페는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28분 머리로 골을 넣으면서 선취점을 만들었다. 세 …

광주 진흥고, 황금사자기 결승까지 간다 |2020. 06.19

광주 진흥고가 황금사자기 4강에 진출했다. 진흥고는 1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파주 율곡고와의 8강전에서 상대의 끝내기 실책으로 5-4 승리를 거뒀다. 4강 티켓을 따낸 진흥고는 20일 오후 12시 30분 김해고와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진흥고 선발 박민서가 경기 시작과 함께 몸에 맞는 …

진흥고, 31년만에 황금사자기 8강 |2020. 06.18

광주 진흥고가 파주 율곡고와 황금사자기 4강 진출을 다툰다. 진흥고가 지난 17일 열린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전에서 전통의 서울 중앙고를 상대로 7-4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진흥고는 1989년 이후 31년 만에 황금사자기 8강에 올랐다. 진흥고는 19일 오후 2시 30분 파주 율곡고를 상대로 준결승행을 …

3연승 질주 기세 오른 광주FC “전북 나와라” |2020. 06.18

3연승까지 내달린 광주FC가 전북현대의 아성에 도전한다. 광주가 21일 오후 6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을 상대로 2020 K리그1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4연승에 도전하는 무대다. 광주는 지난 17일 안방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7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에 성공했다. 3승 1무 3패로 승점 10점을 채우며 7위로 …

곡성·나주·순천·광양 스포츠클럽, 복싱·아이스하키 등 10개 종목 운영 |2020. 06.18

곡성·나주·순천·광양 스포츠클럽이 복싱, 아이스하키 등 10종목 스포츠 클럽을 운영하게 됐다. 전남도체육회는 “대한체육회의 2020년 스포츠클럽 육성지원 사업 2차 공모에서 나주스포츠클럽을 비롯한 4개 클럽에서 신청한 10개 종목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선정된 4개 클럽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종목당 2500만원을 대한체육회로부터 지…

광주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 컨디셔닝 지원 사업 시작 |2020. 06.19

광주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이하 센터)가 선수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컨디셔닝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센터는 최근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컨디셔닝 지원을 위해 건강운동관리사 2명과 국가대표 선수 출신의 트레이너 1명을 채용했다. 컨디셔닝 지원은 시체회의 2020년 신규사업이다. 현재 시체육회 유도 선수, 조선대 배드민턴 선수들이 컨디셔닝 지원을 받고 있다…

전남 결승골 합작 쥴리안·이유현 ‘베스트 11’ |2020. 06.18

결승골을 합작한 전남드래곤즈의 쥴리안과 이유현이 베스트 11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0 K리그2 6라운드 5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부천FC와의 원정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쥴리안이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쥴리안은 0-0으로 맞선 전반 32분 이유현이 우측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하면서 골을 …

“광주도시공사 핸드볼팀 힘내세요” |2020. 06.17

김창준 광주시체육회장과 체육회 간부 등이 16일 빛고을체육관에서 훈련 중인 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팀을 방문해 격려했다. 시체육회는 앞서 남구청 소속 레슬링 선수단, 펜싱팀(풍암고, 호남대,서구청) 등을 찾아 선수들과 지도자를 만나 선전을 당부했다.

적응 끝낸 광주, 하위권 대탈출 시작 |2020. 06.17

공격력을 깨운 광주FC가 안방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광주는 17일 오후 6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20 K리그1 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5월과 6월의 광주는 다르다. 연패에서 벗어난 광주는 4라운드 울산전 1-1 무승부를 시작으로 3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두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하면서 무패행진을…

‘200경기 출장’ 광주 FC 여름 ‘베스트 11’ |2020. 06.17

2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운 광주FC의 ‘주장’ 여름이 6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6일 2020 K리그1 6라운드 6경기를 평가해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지난 14일 안방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의 경기에 출전한 광주 ‘주장’ 여름이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여름은 이날 중원을 조율하면서 팀의 3-1 역전승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