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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아~ 기다리고 기다리는 펠리페 vs 나상호 |2020. 06.10

‘광주FC 출신 득점왕’의 대결이 K리그1의 새로운 관심사가 될 전망이다. 2011년 K리그에 뛰어든 광주는 짧은 역사에도 신인왕, 득점왕, MVP등을 잇달아 배출하면서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득점왕에는 모두 세 명이 이름을 올렸다. 정조국이 2016년 1부리그에서 20골을 넣으며 광주의 첫 득점왕이자 MVP를 차지했고, 2017시즌 이후 강등 뒤에…

광주 FC 첫 승 수호신 이진형 ‘베스트 11’에 |2020. 06.09

광주FC의 첫 승리를 지킨 골키퍼 이진형이 5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2020 K리그1 5라운드 베스트 11을 선정해 발표했다. 앞선 수원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선방쇼를 펼치며 광주의 무실점 경기를 이끈 이진형이 5라운드 최고의 골키퍼가 됐다. 광주는 이진형을 중심으로 한 철벽 방어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펠리페의 …

“시체육회 규정 멋대로 개정...회장 이익 대변 어이없다” |2020. 06.09

광주·전남지역 출신 국가대표 등으로 구성된 태극회는 “일부 생활체육인들이 최초 민간 체육회를 혁명군 처럼 장악하고 기존 규정을 마음대로 개정하여 회장의 이익을 대변하는 어이없는 일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태극회는 9일 성명을 내고 “체육을 평생 업으로 삼고 일생을 바쳤던 우리 체육인들은 정치 집단화한 일부 생활체육인들의 행태를 지켜보고 있다”면서 “지금…

광주 월드컵경기장 전라권 거점 국민체력인증센터 선정 |2020. 06.09

광주 월드컵경기장이 전라권 거점 국민체력인증센터로 선정됐다. 광주시체육회는 “광주시와 함께 공모한 문체부의 ‘체력인증기관 공모’에서 광주월드컵경기장이 서울권, 충남권, 경상권에 이어 4번째 체력인증센터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연간 7억여원을 투입해 ‘전라권 거점 국민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한다. 국민체력인증센터는 광주…

장흥군체육회 ‘공공형축구클럽’ 운영 |2020. 06.10

장흥군에서 ‘장흥 공공형축구클럽’이 운영된다. 전남도체육회는 “장흥군체육회가 대한체육회의 2020년 학교연계형(한 종목) 스포츠클럽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은 지역 공공시설이나 학교 체육시설을 이용하되 회원의 50% 이상 청소년이 참여해야 하는 공공형 스포츠클럽 체계로 운영된다. 학교 자체에서 육성하는 운동부와 연계가 가능해 전문·…

전남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 3개월만에 훈련 |2020. 06.09

전남도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가 3개월만에 훈련을 재개했다. 전남장애인체육회는 8일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직장팀) 4종목(골볼, 론볼, 배구, 축구) 선수들이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체육관, 론볼장), 목포 스포팅스포츠 등지에서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 때문에 그동안 훈련을 중단했었다. 이들의 목표는…

광주 FC, 4전5기 첫 승 … 진짜 게임 지금부터 |2020. 06.09

광주FC의 펠리페가 마침내 ‘승리의 찬가’를 울렸다. 광주는 지난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의 2020 K리그1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 종료 직전 펠리페가 시즌 첫 골을 터트리면서 ‘해결사’의 귀환을 알렸다. 0-0 무승부로 경기가 끝나는 것 같던 후반 45분. 추가 시간 3분이 주어지면서 양 팀의 마지막…

‘신흥 에이스’ NC 구창모, KBO 5월 MVP 선정 |2020. 06.08

‘공룡 군단’의 새로운 에이스로 발돋움한 구창모가 KBO리그 5월 MVP에 선정됐다.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후원하는 월간 MVP는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팬투표 결과를 50% 비율로 합산한 총점으로 최종 선정된다. 구창모는 기자단 투표에서 30표 중 27표를 독식했고, 팬투표에서도 22만9971표 중 17만6113표를 받는 등 …

‘해결사의 귀환’ 광주 펠리페, 첫 골로 첫 승 신고 |2020. 06.07

광주FC의 해결사는 역시 펠리페였다. 광주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2020 K리그1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5분 터진 펠리페의 헤딩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3년 만에 K리그1에 승격한 광주의 시즌 첫 승리다. K리그1에서 승리를 거둔 것은 1-0 승리를 거뒀던 2017년 10월 22일 상주 상무와의 홈 경기 이…

K리그1 팀 합류 FA컵 3라운드 7월 1일 개최 |2020. 06.07

K리그1 팀들이 합류하는 FA컵 3라운드 경기가 7월 1일 열린다. 지난 6일 FA컵 2라운드 경기가 진행되면서 3라운드 대진이 확정됐다. K리그1에 복귀한 광주FC는 파주시민축구단을 4-2로 꺾은 김포시민축구단을 상대한다. 2라운드에서 충주시민축구단을 2-0으로 제압한 전남드래곤즈는 ‘승격 경쟁자’인 경남FC와 3라운드에서 만나게 됐다. 2…

동강대, 대학스포츠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2020. 06.07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로부터 3년 연속 재정 지원을 받는다. 동강대 운동부(부장 노재성 교수)는 최근 KUSF가 발표한 ‘2020 대학 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 선정 결과 5500여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KUSF는 대학운동부의 육성 지원과 대학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연패 끊은 광주, 내친김에 첫 승 가자 |2020. 06.04

연패 끊은 광주FC가 첫승 사냥에 나선다. 광주가 7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2020 하나원큐 K리그1 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앞선 4라운드 울산현대와의 경기에서 연패를 끊으며 6월 반전을 위한 틀을 마련했다. 1-1 무승부로 4경기 만에 승점을 더한 광주에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겼다.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전을 치른…

광주·전남 생활체육 리그 활성화 힘 받는다 |2020. 06.05

광주·전남지역에서 생활체육 리그가 활성화할 전망이다. 4일 광주시체육회와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광주체육회는 2020년 생활체육동호회리그대회 공모사업에서 2개 지역 4개 종목(배드민턴2, 풋살, 테니스) 유소년부 등 9개 부문이 선정됐다. 전남도체육회에서도 7개 시·군, 12개 종목이 선정됐다. 공모사업은 대한체육회에서 진행했다. 시체육회는 국비 예산…

광주 연패 끊은 엄원상 ‘주간 베스트 11’ |2020. 06.03

광주FC의 연패를 끊은 엄원상이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0 K리그1 4라운드 경기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광주에서는 놀라운 스피드를 과시하며 득점에 성공한 ‘엄살라’ 엄원상이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부상으로 재활을 해왔던 엄원상은 지난 5월 30일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를 통해 복귀전을 치렀고, 시즌 개시 1…

축구·배드민턴·게이트볼…6월 강진 생활체육 ‘활짝’ |2020. 06.04

축구·배드민턴·게이트볼·등산 대회 등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강진에서 뭉쳤다. 3일 강진군에 따르면 축구 동호인들의 축제라 불리는 K6 전남권역 리그가 오는 28일 강진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한다. K6리그는 한국형 디비전 시스템의 아마추어 성인 리그이자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참가할 수 있는 대회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남축구협회, 강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