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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KIA 9명, 도쿄올림픽 국대 후보 |2021. 03.22

2020 도쿄올림픽에서 2008년 베이징 영광을 재현할 야구 대표팀의 후보 154명이 확정됐다. KBO가 22일 도쿄올림픽 야구 대표팀 사전 등록 명단을 발표했다. KBO는 지난 15일 KBO 기술위원회를 통해 KBO 리그 소속 선수 136명(FA 1명 포함), 해외 리그 소속 선수 4명 등 140명의 이름을 확정했다. 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

궁도수련장 관덕정 직영체제 전환 놓고 갈등 |2021. 03.22

광주시궁도협회에서 궁도수련장인 광주 관덕정을 직영체제로 전환할 방침을 밝히자 관덕정 사원(射員)들이 반발하고 있다. 22일 광주시궁도협회(시궁도협회)와 관덕정 사원들에 따르면 시궁도협회가 오는 5월부터 광주 남구 사동에 있는 관덕정을 직접 운영·관리하기로 했다. 시궁도협회는 지난 2018년 광주체육회와 맺은 ‘체육시설(관덕정) 운영 계약서’를 근거로 이…

전남 소프트테니스, 회장기대회 ‘메달 잔치’ |2021. 03.22

전남 소프트테니스팀들이 올 시즌 전망에 청신호를 켰다. 22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순천여고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42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고부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순천대학교는 같은 대회 남대부에서 동메달 2개, 남일부 순천시청과 여일부 전남도청은 각각 동메달…

올림픽 향해 쏴라…광주서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2021. 03.21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남녀 양궁선수들이 텃밭에서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다툰다. 2021년을 빛낼 양궁 국가대표 최종 관문인 제3차 선발전이 22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선수 등 경기 관계자를 제외한 외부 인원 출입을 통제한다. 이번 선발전은 지난해 1, 2차 관문을 통과한 남녀 39명이 참가, 태극마…

광주-제주, 4년 만에 만나 4번째 무승부 |2021. 03.20

광주FC가 4년 만에 전개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대결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노골 선언에도 펠리페의 마수걸이골로 1점은 챙겼지만, 엄원상이 부상으로 주저앉는 등 아쉬운 경기가 됐다. 광주는 지난 2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K리그1 2021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7년 10월 1일 마지막 대결에 이어 4년…

광주시체육회장 직무대행에 김선광 부회장 |2021. 03.18

김선광(63·사진) 전 광주시레슬링 협회장이 광주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광주시체육회는 17일 “김창준 회장이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김 회장이 사전 지명한 김선광 직무대행 체제로 체육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체육회 규약 26조(회장의 사고 또는 궐위시 직무대행)는 ‘회장이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회장이 …

광주FC 세르비아 국가대표 수비수 알렉스 영입 |2021. 03.18

프로축구 광주FC가 세르비아 국가대표 알렉스(28·사진)로 수비를 강화했다. 광주는 17일 “세르비아 국가대표 수비수인 알렉스를 영입해 수비진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188cm·75kg의 체격을 지닌 알렉스는 수비 시 위치 선정과 안정적인 볼 처리, 스피드가 강점이며, 정확한 킥과 빌드업으로 공수 전반에 다양한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

광주 남구청 남자 양궁단 창단 |2021. 03.18

광주 남구청 남자 양궁단이 공식 창단했다. 남구청은 17일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세계를 향해! 미래를 향해! 열정을 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남구청 남자 양궁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창단식에는 양궁단 단장을 맡고 있는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장, 이평형 광주시체육회 사무처장, 창단추진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선수단은 …

광주FC vs FC서울, 너무 잘 아는 상대 약일까? 독일까? |2021. 03.17

광주와 서울의 흥미로운 사령탑 대결이 펼쳐진다. 프로축구 광주FC가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K리그1 2021 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자리를 맞바꾼 광주 김호영 감독과 서울 박진섭 감독의 지략대결에 눈길이 쏠리는 경기다. 김호영 감독은 지난 시즌 자진 사퇴한 최용수 감독에 이어 감독대행으로 서울의 분위기 반전을…

광주시체육회, 직무대행 체제로 |2021. 03.15

광주시체육회가 16일부터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광주시체육회는 사의를 표명한 김창준 시체육회장이 이날 공식 사직서를 제출하면 직무대행 체제로 체육회를 운영, 선거를 치를 계획이다. 김 회장은 체육회 규약에 따라 시체육회 부회장 가운데 한 명을 직무대행으로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체육회는 대한체육회 인준을 거쳐 직무대행이 선임되면 선거관리위원…

광주다운 경기 했지만…홈 전용구장 첫 승 힘드네 |2021. 03.14

광주FC의 전용구장 첫 승이 4월로 미뤄졌다. 광주는 지난 13일 오후 2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전북현대와 K리그1 2021 4라운드 홈경기를 치렀다. 경기가 끝난 뒤 적장 김상식 감독은 “광주 선수들이 열심히 한 탓에 고전했다. 광주가 수비적으로 잘했고, 우리가 미드필더 간격을 좁히면서 찬스를 못 만들었다”고 어려웠던 경기였다고 이야기했다. 광…

광주도시공사 핸드볼 국가대표 3명 배출 |2021. 03.14

광주도시공사 핸드볼팀에서 국가대표 3명을 배출했다. 14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광주도시공사 강경민·원선필·김지현이 국가대표로 뽑혀 2020도쿄올림픽 대비 강화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광주도시공사에서 국가대표 3명을 배출한 것은 창단 이래 처음이다. 이들은 올시즌 SK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광주도시공사를 정규리그 4위, 리그 통합 3위로 끌어올린 주역이다.…

광주FC, ‘디펜딩 챔피언’ 전북 묶은 수비·아쉬웠던 결정력 … 0-2패 |2021. 03.13

매진 관중 앞에서 혈투를 벌인 광주FC, ‘전용구장 첫 승’에 1%가 부족했다. 광주FC가 13일 오후 2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의 K리그1 2021 4라운드 홈경기에서 0-2패배를 기록했다. 전반전 분위기는 광주가 주도했지만 골 결정력이 떨어지면서 때를 기다리던 전북에 일격을 맞았다. 대구전 4-1 대승의 여운을 살리지 못한 광주…

김창준 광주시체육회장 1년 만에 사퇴 |2021. 03.11

김창준 광주시체육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1년여 만에 회장직을 내려놓았다. 시체육회는 11일 “김창준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이임의 뜻을 전했다”며 “이임서 제출 등 관련 절차는 내주 중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해 1월 민선 첫 체육회장으로 취임해 지방체육회의 민선 시대를 열었다. 김 회장은 체육인으로서 그동안 쌓았던 경험을 통해…

‘상승세’ 탄 광주, 전북이라고 못 잡을쏘냐 |2021. 03.12

세 경기 만에 화력을 폭발시킨 광주가 분위기를 이어 ‘대어’ 전북 사냥에 나선다. 광주FC가 13일 오후 2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전북현대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1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개막 3경기 만에 ‘꼴찌후보’라는 의견들을 무색게 만들었다. 수원삼성과의 개막전에서 2개의 슈팅에 그쳤던 광주는 지난 6일 울산현대와의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