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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남도청 우슈팀, 국가대표 꺾고 금메달 |2024. 05.30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슈팀이 ‘제7회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에서 고난이도의 기술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휩쓸었다. 전남도청 우슈팀 투로 ‘3인방’ 박정열(장권), 김영준(남권), 장민규(태극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현 국가대표들을 밀어내고 각 종목 정상에 올랐다. 박정열은 허리부상 등으로…

전남 6개 학교 ‘스포츠버스’ 체험 선정 |2024. 05.30

전남 지역 6개 학교가 스포츠 소외 지역 학생들을 위한 ‘스포츠버스’ 체험에 나선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2024년도 행복나눔스포츠교실’ 사업에 ▲고흥 영남초 ▲고흥 동강중 ▲강진 칠량중 ▲영광 군남초 ▲신안 증도초 ▲여수 돌산중앙중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교생 100명 미만의 소학교 또는 분교를 대상으로 도서·벽지·접적 지역 650개 학교 중…

답답한 광주FC ‘미쳐야 산다’ |2024. 05.31

답답한 광주FC, 미쳐야 산다. 광주FC가 6월 2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K리그1 2024 1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전북현대, 인천유나이티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한 3연전에서 1무 2패에 그쳤다. 세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얻으면서 고전했지만 세부 지표를 보면 광주의 공세가 매서웠다. 전북전에서 62…

‘짜릿한 역전승’ 전남드래곤즈 15라운드 ‘베스트팀’ |2024. 05.29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한 전남드래곤즈가 15라운드 ‘베스트팀’이 됐다. 전남드래곤즈는 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FC안양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고 5경기 무패(4승 1무)를 기록했다. 1위 안양과의 맞대결에서 승점을 독차지한 2위 전남은 승점 3점 차로 간격을 좁혔다. 이날 경기에서 전남은 전반 13분…

양오열 광산구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파리 패럴림픽 지원단장 선임 |2024. 05.29

양오열 광산구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이 2024 파리 패럴림픽 지원단장에 선임됐다. 양 부회장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패럴림픽에 참석해 대한민국 선수 지원단을 총괄한다. 그는 지원단장으로서 ▲코리아하우스 운영 ▲한식도시락 제작·지원 ▲경기참관 응원단 구성 등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IPC 총회를 한국으로 유치하기 위…

10명 상대, 광주FC…끝내 열지 못한 포항스틸러스 철문 |2024. 05.28

광주FC가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하고 포항스틸러스에 승리를 내줬다. 광주FC는 28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K리그1 15라운드 경기에서 0-1 패를 당했다. 후반 23분 포항 신광훈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광주가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끝내 골대를 가르지 못했다. 엄지성이 중요한 순간에 몇 차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전국소년체전 폐막…체육 꿈나무들 미래 봤다 |2024. 05.28

전국체육꿈나무들의 축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나흘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5일부터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1만 8757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목포를 비롯한 전남 일대에서 펼쳐졌다. 소년체전에 참가한 광주·전남 선수단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금메달 20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33개 …

‘뒷심’ 여수여중 송수희 신기록으로 ‘금빛 총성’ |2024. 05.27

여수여중 송수희(3년·사진)가 부별신기록으로 ‘금빛 총성’을 울렸다. 송수희는 지난 26일 나주 국제사격장에서 펼쳐진 ‘제53회 전국소년체전’ 사격 종목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251.9점으로 1위에 올랐다. 251.9점은 부별신기록이다. 송수희는 본선에서 623.0점으로 8명 중 7위로 결선에 진출했지만 뒷심을 발휘하며 부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

광주FC, 포항 상대 ‘안방 무패’ 잇는다 |2024. 05.27

광주FC가 포항스틸러스전 홈 강세를 이어간다. 광주는 28일 오후 7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K리그1 15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승리가 간절한 두 팀의 만남이다. 광주와 포항은 최근 2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했다. 공격을 주도하고도 전북현대에 0-3 대패를 당했던 광주는 14라운드 인천 원정에서는 눈앞에서 승리를 놓…

[장애인체육 훈련 현장을 찾아서] “내가 세운 한국신 바꾸고, 세계 무대 진출이 꿈” |2024. 05.27

“올해 목표는 세계대회 출전을 위한 국제등급을 획득하고, 내가 세운 한국 신기록을 다시 바꾸는 것입니다” 국내 장애인수영(S2)에서 여섯 차례의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며 국내 정상에 우뚝 선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정봉기(26)가 패럴림픽 출전을 위한 세계 무대 도전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지난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수영을 시작한 정봉기는 배영 50m에서 남…

광주·전남 체육 꿈나무 전국체전 ‘맹활약’ |2024. 05.26

광주·전남 체육 꿈나무들이 전국소년체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뽐내고 있다. 지난 25일부터 목포를 비롯한 전남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53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대회 이틀차인 26일 오후 4시 기준, 광주는 총 36개, 전남은 총 3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사전경기로 치러진 기계체조에서 금 2개를 미리 확보한 광주는 현재까지 총 1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광주FC ‘통한의 1분’…무고사 페널티킥골에 시즌 첫 무승부 |2024. 05.25

광주가 경기 종료 직전 승점 2점을 놓쳤다. 광주FC가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K리그1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광주의 시즌 첫 무승부다. 후반 시작 1분 만에 광주 최경록이 선제골을 장식했지만 경기 종료 1분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인천에 페너티킥골을 허용하면서 아쉬운 무승부가 기록됐다.…

[소년체전] 광주체중 이다은 역도 3관왕 등극 |2024. 05.25

광주체중 이다은(81kg급·3년)이 ‘제53회 전국소년체전’ 역도 3관왕에 올랐다. 이다은은 25일 완도농어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역도 여중부 경기에서 인상과 용상, 합계 종목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총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상에서 77kg로 1위, 용상에서 98kg로 1위를 기록한 이다은은 총 175kg를 들어올리는 데 성공하며 …

[소년체전] 전남초등검객, 단체전 우승 차지 |2024. 05.25

전남 검도선수단이 ‘제53회 전국소년체전’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초등학교 6학년 김단우·선수연(이상 벌교검도관), 김찬휘(용당검도관), 박희찬·오승현(이상 순천용당초), 손준혁(좌야초)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25일 영광스포티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초부 결승에서 경남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진행…

[소년체전] 최지우 3연패, 전남 여자 육상 꿈나무들 ‘금빛 향연’ |2024. 05.25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일차 경기가 진행된 25일 목포 종합경기장에서 전남 여자 육상 꿈나무들의 금빛 향연이 펼쳐졌다. 육상트랙 여자 중등부 400m 개인전에서 최지우(구례여중)가 56초68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최지우는 지난 제51·52회 소년체전에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었다. 최지우는 “바람이 세게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