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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15경기 연속 무패 1위 독주 |2022. 06.22

광주FC가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면서 1위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광주는 지난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2라운드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34분 터진 김종우의 선제골은 지키지 못했지만,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무승부로 승점 1점을 더했다. 팽팽한 초반 싸움을 벌이던 광주가 먼저 골…

‘200경기’ 광주FC 이으뜸, 26일 홈 팬들에 아이스크림 쏜다 |2022. 06.22

광주FC의 ‘리빙 레전드’ 이으뜸이 팬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쏜다. 이으뜸이 오는 26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통산 200경기를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1000개를 준비했다. 2013년 FC안양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으뜸은 2015년 광주 유니폼을 입은 뒤 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해왔다. 매 경기 헌신과 …

기권 1년 만에 ‘톱4’…광주 출신 김희준 “올해 우승하겠다” |2022. 06.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 차 김희준(22)이 기권의 아픔을 딛고 ‘톱5’의 꿈을 이뤘다. 지난 19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광주출신의 김희준(하나금융그룹·홍익대 재학)은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김수지(26) 이가영(23)과 공동 4위에 올랐다. …

광주FC 김종우·박한빈 K리그2 21라운드 ‘베스트 11’ |2022. 06.22

광주FC의 1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끈 김종우와 박한빈이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21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광주에서는 동점골을 장식한 김종우와 함께 이 골을 도운 박한빈이 나란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광주는 지난 1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18분 박인혁에게 선제…

‘지지 않는’ 광주FC, 대전서 1위 독주 체체 굳힌다 |2022. 06.20

광주FC가 2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승부를 통해 1위 독주에 속도를 더한다. 광주는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2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선다. 지난 18일 전남과의 ‘옐로더비’ 이후 3일 만에 전개되는 승부다. 승점 9점 차 1위 광주 입장에서는 사실상 ‘6점’이 걸린 경기이기도 한다. 광주는 앞선 전남 원…

광주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산드로 영입 |2022. 06.19

프로축구 광주FC가 브라질 특급 공격수로 화력을 강화했다. 광주는 19일 브라질 출신 공격수 산드로(31·Sandro cesar cordovil de lima·사진)를 영입했다. 최전방 공격수인 산드로는 186cm·82kg의 체격을 갖췄으며 동료를 활용한 연계 플레이는 물론, 날카로운 결정력이 장점이다. 또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투지와 패기의…

안산 없어도…광주여대 양궁 단체전 ‘우승 명중’ |2022. 06.19

광주여대가 한국 여자양궁 대학부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광주여대(김민서·최예진·김정윤·오예진)는 지난 17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0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서울 대표 한체대(임시현·이윤지·김나리·이다희)를 세트 스코어 5-3으로 꺾었다. 차세대 양궁스타 오예진(광주여대)은 여자 대학…

뜨거웠던 ‘옐로더비’ 광주 이정효·전남 이장관, 첫 사령탑 대결서 1-1 무승부 |2022. 06.18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가 시즌 두 번째 옐로더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광주와 전남이 1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2 21라운드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18분 전남 박인혁이 선제골을 장식했지만, 후반 32분 광주 김종우가 동점골로 맞붙을 놨다. 팽팽한 접전 끝에 두 팀은 후반 추가 시간 한 차례 공세를 벌였지만 추가골…

광주-전남 ‘옐로더비’…‘1년 차’ 사령탑 지략대결 누가 웃을까 |2022. 06.17

흥미로운 ‘옐로더비’가 주말 K리그 그라운드를 수놓는다. 광주FC와 전남드래곤즈가 18일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K리그2 2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노란 유니폼을 착용하는 지역 라이벌의 흥미로운 시즌 두 번째 대결이다. 두 팀은 지난 4월 10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3년 만의 ‘옐로더비’를 벌였다. 이 경기에서는 이정효 감독이 지휘하는 광주…

광주에 ‘축구 바람’ 분다 |2022. 06.16

‘어게인 2019’ 광주에 축구 바람이 분다. 광주가 축구 도시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형님’ 광주FC는 홈 연승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K리그2에서 독보적인 1위 질주를 하고 있고, ‘아우’인 광주 U18 금호고는 전국대회 2관왕에 올랐다. 광주 금호고의 시즌 두 번째 우승은 14일 달성됐다. 강원도 평창에서 끝난 제43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교…

광주FC, 선제골 하승운·200경기 이으뜸·무실점 아론…K리그2 20R 베스트 11 |2022. 06.15

‘전 구단 상대 승리’를 합작한 광주FC의 하승운·이으뜸·아론이 베스트 11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5일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FC 안양을 상대로 안방에서 20라운드 경기를 펼쳤던 광주에서는 하승운·이으뜸·아론 등 세 명이 명단에 포함됐다. 하승운은 이날 전반 7분 헤더로 골망…

전남드래곤즈 ‘이장관호’ 첫 경기 무승부 |2022. 06.13

전남드래곤즈의 ‘이장관호’가 무승부로 항해를 시작했다. 전남이 지난 12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20라운드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새로 지휘봉을 잡은 이장관 감독의 K리그 데뷔전. 임찬울이 경기 시작과 함께 시원한 오른발 중거리포로 경남 골망을 흔들었다. 선제골을 앞세운 전남은 공격적으로 승리를 향한 도전에 나섰다. …

‘겹경사’ 광주FC, 홈 10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이으뜸 200경기 출장 |2022. 06.12

광주FC가 홈 10연승을 내달리면서 전 구단 상대 승리를 기록했다. ‘왼발의 달인’ 이으뜸은 200경기 출장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광주가 지난 11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20라운드 홈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전반 7분 나온 하승운의 골을 시작으로 광주는 상대의 퇴장과 자책골 등의 ‘행운’까지 더해 리그 13경기 연속 무패(…

‘4골 잔치’ 광주FC, 홈 10연승 질주로 전 구단 승리…안양전 4-0승 |2022. 06.11

광주FC가 홈 10연승 질주로 전 구단 상대 승리를 완성했다. 광주가 11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20라운드 홈경기에서 4-0승리를 거뒀다. 시도민 구단 최다연승 기록을 ‘10’으로 늘린 광주는 전 구단 상대 승리도 만들었다. 광주는 앞선 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는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반 7분 하승운이 화력쇼의 시…

광주FC, 전 구단 상대 승리 도전 |2022. 06.10

K리그에 새 역사를 만든 광주FC가 전 구단 상대 승리에 도전한다. 광주는 11일 오후 6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FC안양과 K리그2 20라운드 홈경기에 나선다. 광주는 앞선 19라운드 충남아산FC와의 홈경기에서 ‘기록의 팀’이 됐다. 허율의 동점골과 헤이스의 멀티골로 3-2 역전승을 기록, 12경기 연속 무패(10승 2무) 질주 속에 가장 먼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