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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남, 제주서 측면 공격수 임찬울 영입 |2020. 06.25

전남드래곤즈가 공격력 강화를 위해 제주유나이티드와 맞트레이드 진행했다. 수비수 김경재를 내어주고 측면 공격수 임찬울을 영입했다. 전남은 25일 “수비 조직력이 탄탄한 반면 취약점으로 평가받던 공격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며 “메디컬테스트 결과 이상이 없으면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7년 강원FC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임찬울은…

28일 개최 예정 제1회 영암드래그레이싱 대회 우천 연기 |2020. 06.25

(사)대한모터스포츠협회는 오는 28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1회 영암드래그레이싱 대회를 우천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25일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400m 직선코스를 빠르게 경주하여 순위를 정하는 드래그레이싱의 특성상 노면이 젖은 상태에서는 사고 발생 확률이 높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6월 대회는 연기하기로 했다. 단, 7월과 9월, 그리고 11월 대회는 예정대로…

K리그 미리 보는 결승전...전북-울산 시즌 첫 대결 |2020. 06.26

K리그가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뜨거워진다. 지난 시즌 최종 라운드까지 우승 경쟁을 했던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28일 오후 6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시즌 첫 대결을 한다. 전북은 ‘디펜딩 챔피언’이자 리그 1위 자격으로 적지를 찾는다. 지난 시즌 최종전에서까지 우승컵을 놓고 다퉜던 두 팀은 올 시즌에도 선두 다툼을 하며 2강 구도를 형성하고…

이번엔 기필코 … 5무10패 무승 악연 끊는다 |2020. 06.25

K리그1 적응을 끝낸 광주FC가 포항전 무승 고리를 끊는다. 광주는 26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2020 K리그1 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경기다. 광주는 앞선 전북 원정서 4연승에 실패했다. 경기 종료 5분을 남겨놓고 한교원에게 결승골을 내주면서 0-1 패가 기록됐다. 연승은 잇지 못했지만 …

광주시체육회, 엘리트 선수 본격 육성 나선다 |2020. 06.24

광주시체육회가 지역 스포츠클럽 육성을 바탕으로 엘리트 선수 육성에 나선다. 시체육회는 대한체육회의 ‘2020 스포츠클럽 신규 전문선수반 및 해체운동부 흡수 클럽 창단 지원 사업’에 선정돼 하반기에 국비 1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3~2017년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선정된 지역 스포츠클럽 가운데 올해 기금 사업이 종료되…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추진위 구성 |2020. 06.24

김창준 광주시체육회장이 대한체육회의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공동단장을 맡는다. 24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김창준 광주시체육회장과 방열 대한민국농구협회장이 추진위 공동 단장을 맡았고, 지방체육회장과 종목단체회장 등 51명이 추진위를 구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체육회는 현재 임의단체인 지방체육회(17개 시도체육회·228개 시군구체육회)…

구단 재정난에 KBO 퓨처스리그 인터리그 취소 |2020. 06.23

코로나19로 인한 각 구단들의 재정난으로 KBO 퓨처스리그 인터리그가 취소됐다. 취소된 일정의 50%가량은 동일리그 경기로 재편성된다. KBO가 23일 야구회관에서 2020년 KBO 제4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퓨처스리그 일정 변경을 논의했다. 실행위원회는 운영비 절감을 위해 KBO리그 퓨처스리그 일정 중 6월 30일 이후 인터리그 잔여 일정 117경기…

야구 꿈나무들 이젠 주말리그다 |2020. 06.23

김해고 우승으로 황금사자기가 끝났다. 이제는 주말리그를 통해 워밍업을 끝낸 고교야구가 페이스를 끌어올린다. 코로나19로 닫혀있던 고교야구 그라운드는 지난 1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개막한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과 함께 다시 열렸다. 예년과는 다른 분위기와 환경 속에서 시작된 2020시즌 첫 대회는 김해고의 창단 첫 우…

전남 사이클 빛나는 ‘금빛 질주’ |2020. 06.23

코로나19 이후 재개된 한국 사이클 공식 첫 대회에서 전남 사이클 선수단이 금빛 질주를 선보였다. 전남도체육회(회장 김재무)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강원도 양양 벨로드롬에서 열리고 있는 2020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전남 사이클 선수단이 금메달 3개를 비롯해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강진군청은 대회 첫날인 21일 남일부 단…

광주여대 안산, 대통령기 양궁 ‘4관왕 명중’ |2020. 06.23

광주여대 안산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남녀양궁대회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안산은 23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여자 대학부 30m 경기에서 357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대학 김민서는 355점을 획득, 주혜빈(355점·창원대)과 공동 3위에 올랐다. 안산은 앞서 열린 50m 경기에서는 339점의 기록으로 박소민(339점·한체대)과 함께 …

광주 FC 10주년 유니폼 팬이 결정 |2020. 06.23

광주FC가 창단 10주년 기념 유니폼 선정 팬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팬투표는 10주년 기념 유니폼 제작에 앞서 최종 3개의 디자인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첫 번째 디자인 주제는 ‘READY & START’다. 이 유니폼은 2011년 창단 첫해 유니폼 상징이었던 V패턴과 숫자 10을 형상화했다. 왼팔에는 지난 10년을 함께한 광주월드컵경기장을, 오른팔…

막판 5분 못버티고 … 기세 꺾인 광주 |2020. 06.23

광주FC의 기세가 ‘전주성’은 넘지 못했다. 광주가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K리그1 8라운드 전북현대와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4연승’을 놓고 맞붙었던 두 팀은 후반 40분 터진 한교원의 골에 표정이 엇갈렸다. 수원삼성을 시작으로 부산아이파크, 울산현대를 상대로 3연승을 달렸던 광주는 마지막 5분을 지키지 못하면서 무…

전남, 시즌 첫 쓴맛 |2020. 06.21

전남드래곤즈의 무패행진이 중단됐다. 전남이 지난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K리그2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2패를 기록했다. 개막 후 6경기(2승 4무)에서 지지 않았던 전남의 시즌 첫 패배다. 0-0으로 전반전을 마무리했지만 후반 시작과 함께 전남이 실점을 했다. 후반 1분 대전 이슬찬이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올린 크로스가 수비…

진흥고, 4강서 ‘멈춤’ |2020. 06.21

광주 진흥고의 황금사자기 도전이 4강에 멈췄다. 진흥고는 지난 2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김해고와의 제7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준결승에서 0-3으로 졌다. 이 대회에서 세 번의 준우승을 기록했던 진흥고의 첫 황금사자기 우승 도전은 아쉽게 4강에 끝났다. 진흥고가 1회말 김해고 선두타자 황민서에게 3루수 키 넘는…

안산·곽진영·최미선 태극마크 명중 … 광주여대 ‘경사 났네’ |2020. 06.21

한국 여자 양궁 국가대표 산실인 광주여대가 올해 국가대표 3명을 배출했다. 광주여대는 지난 19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0년도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올해 입학한 안산이 배점합계 28점으로 3위, 지난해 졸업생 곽진영 (전북도청)이 26점으로 4위, 최미선(순천시청)이 13점으로 8위를 차지하며 남녀 각 8명씩 뽑는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광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