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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재충전 끝낸 광주FC, 부산으로 승점 사냥 |2022. 07.26

재충전을 끝낸 광주FC가 승리를 위해 부산으로 향한다. 광주는 27일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산아이파크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2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15일 FC안양과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던 광주는 이후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광주는 앞선 경기에서 승리는 거두진 못했지만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에…

송원대 야구부 전국대학야구 정상 도전 |2022. 07.21

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 야구부(감독 고천주·사진)가 전국대학야구 정상에 도전한다. 송원대는 22일 오전 10시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경희대를 상대로 제77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을 벌인다. 지난 1일 시작된 대회에서 송원대는 구미대, 부산과학기술대, 조선이공대, 용인예술과학대, 제주국제대와 함께 D조에서 16강에 도전했다. 5전 전승…

광주FC 캡틴 안영규, K리그2 27R 베스트11 |2022. 07.20

광주FC의 ‘캡틴’ 안영규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안영규가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K리그2 27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안영규는 지난 15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경기에서 ‘수적 열세’에도 무실점 경기를 이끌면서 0-0 무승부를 연출했다. 이날 광주는 전반 42분 김종우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어려움…

‘스타 산실’ K리그 유스 챔피언십…2022년 주인공은? |2022. 07.19

‘스타 탄생 무대’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의 또 다른 주인공은? 한여름에 펼쳐지는 K리그 유소년 선수들의 축구 축제인 ‘2022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이 지난 16일 개막해 열전을 이어가고 있다. 28일까지 13일간 충남 천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광주FC U18 금호고와 전남드래곤즈U18 광양제철고 등 K리그 전 구단 산하 …

전남드래곤즈, 베테랑 측면 수비수 김수범 영입 |2022. 07.18

전남드래곤즈가 김포FC에서 수비수 김수범(32·사진)을 영입했다. 김수범은 2011년 광주FC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뒤 통산 203경기에 출전해 4골 12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베테랑 측면 수비수다. 전남은 “김수범은 공·수를 책임질 수 있는 즉시 전력감이다”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김수범을 통해 날카로운 크로스와 패스로 상대 문전을 위협할…

함평 골프고 출신 박도은 데뷔 6년만에 첫 우승 |2022. 07.14

함평 골프고 출신 박도은(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우승했다. 박도은은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골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2022 지에이코리아 드림투어 1차전(총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박도은은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8-65)를 기록, KLPGA 입회…

‘안방 강자’ 광주FC 1위 굳히기 나선다…15일 FC안양과 K리그2 27R |2022. 07.14

광주FC가 안방에서 연승으로 1위 굳히기에 나선다. 광주는 15일 오후 7시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K리그2 2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앞선 26라운드 서울이랜드 원정에서 2골을 먼저 내줬지만, 정호연의 프로 데뷔골과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엄지성의 페널티킥골로 극적인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귀한 승점 1점을 더한 광주는…

광주FC, 다재다능 신예 공격수 양창훈 영입 |2022. 07.14

광주FC가 다재다능한 신예 공격수 양창훈(23·사진)을 영입했다. 광주는 13일 K4리그 서울중랑축구단에서 활약한 공격수 양창훈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186cm·82kg의 체격의 양창훈은 장신에도 빠른 스피드를 가졌으며, 날카로운 왼발킥과 침착한 마무리가 장점인 최전방 공격수다. 좌우 측면 공격은 물론, 미드필더와 수비수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플레이어…

광주FC, 미드필더·수비수까지 ‘전천후 공격수’ 양창훈 영입 |2022. 07.13

광주FC가 다재다능한 신예 공격수 양창훈(23·사진)을 영입했다. 광주는 13일 K4리그 서울중랑축구단에서 활약한 공격수 양창훈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186cm·82kg의 체격의 양창훈은 장신에도 빠른 스피드를 가졌으며, 날카로운 왼발킥과 침착한 마무리가 장점인 최전방 공격수다. 좌우 측면 공격은 물론, 미드필더와 수비수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플레이어…

정호연·엄지성 ‘광탄소년단’이 만든 광주FC 승점 |2022. 07.12

‘광탄소년단’이 귀한 승점을 합작했다. 광주FC가 지난 11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K리그2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금호고 출신의 정호연(22)과 엄지성(20)의 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앞선 부천과의 25라운드에서 2-1 승리를 거뒀던 광주의 연승 도전은 실패로 끝났지만 승리 같은 극적인 무승부가 만들어졌다. 이 경기 전까…

‘극적인 무승부’ 광주FC는 지지 않았다…경기 종료 직전 엄지성 PK골 |2022. 07.11

광주FC가 경기 종료 직전 기록된 엄지성의 페널티킥골로 서울이랜드전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광주는 11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K리그2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서울이랜드 외국인 선수 까데나시에게 멀티골을 내준 광주는 정호연의 프로데뷔골로 추격에 나선 뒤, 경기 종료 직전 얻어낸 페널티킥골로 극적인 무승…

전남드래곤즈, 충남아산에 0-4 대패 |2022. 07.11

전남드래곤즈가 충남아산전 0-4 대패로 무패행진을 마감했다. 전남은 지난 10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6라운드 충남아산과의 원정경기에서 자책골 등으로 4실점을 하면서 패배를 기록했다. 6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던 전남의 7경기 만의 대패이자 이장관 감독의 첫 패배이다. 이 감독은 6월 20일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프로…

‘승리 본능’ 깨운 광주FC, 연승 위해 서울 간다 |2022. 07.10

‘승리 본능’을 깨운 광주FC가 연승을 위해 서울로 간다. 광주는 11일 오후 7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K리그2 26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앞선 부천FC와의 홈경기에서 승리의 DNA를 되찾았다. 아론의 선제골에 이어 엄지성의 득점이 나오면서 2-1 승리를 기록했다. 승리에 대한 간절함으로 투혼의 승부를 펼치면서 5경기 만에 승…

전남드래곤즈, 경남과 1-1 무승부 … 6경기 연속 무패 행진 |2022. 07.07

전남드래곤즈가 6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렸다. 전남은 지난 6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2 25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에도 이장관 감독의 프로 데뷔승이 만들어지지는 않았지만, 전남은 6경기 연속 지지 않는 싸움을 했다. 이날 ‘광양제철소의 날’ 행사가 진행되면서 평일 경기 임에도 1906명이 입장해 관중석…

광주FC, ‘광주스타일’로 K리그2 우승 향해 진격 |2022. 07.07

광주FC가 ‘광주 스타일’대로 우승 결승선을 향해 달려간다. 광주는 지난 5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K리그2 25라운드 홈경기에서 아론과 엄지성의 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5경기 만에 승리를 장식한 광주는 23경기 만에 ‘승점 50’ 고지를 밟았다. 같은 날 경기에 나선 2위 대전하나시티즌도 안산그리너스에 2-0 승리를 거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