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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K리그1 무대 복귀 |2019. 10.21

프로축구 광주FC가 K리그1 무대로 복귀한다. ‘꾀돌이’ 박진섭 감독이 이끄는 광주가 20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의 우승을 확정했다. 전날 안양과 33라운드 홈경기에서 펠리페와 김주공의 멀티골로 4-0 대승을 거둔 광주는 이날 2위 부산이 안산에 0-2로 지면서, 남은 세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위를 확정했다. 이와 함께 2011년 K리그에 …

역시, 메시! |2019. 10.18

2018-2019시즌 36골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통산 6번째이자 3회 연속 ‘유러피언 골든슈’의 기쁨을 맛봤다. FC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통산 6번째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유러피언 골든슈’는 한 시즌 동안 유럽 무대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메시는 지난 시즌 …

손흥민 “북한 플레이 거칠어 안 다친게 다행” |2019. 10.18

“거칠었던 경기였습니다. 안 다친 것만으로 다행이었습니다.” 지난 15일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H조 3차전을 0-0으로 마친 한국 대표팀이 중국 베이징을 거쳐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은 북한 선수들의 플레이가 매우 거칠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상대가 많이 …

광주 FC, 내일은 매직넘버 잊고 ‘복수혈전’ |2019. 10.18

우승에 ‘2승’ 남겨둔 광주FC가 안방에서 안양 설욕전에 나선다. 광주는 19일 오후 1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 2019 K리그2 3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종료까지 4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광주는 19승 10무 3패(67점)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 부산아이파크와는 승점 7점 차. 앞으로 광주가 2승을 더하게 되면 부산의 성적과…

경매 나온 전설의 방망이 |2019. 10.18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전설 베이브 루스의 500홈런 야구배트가 경매에 나왔다. 역대 스포츠경매 최고가를 경신할 지 관심을 모은다. AP는 17일 “베이브 루스가 1929년 8월 12일 개인 통산 500번째 홈런을 터뜨렸을 때 쓴 야구 배트가 경매 시장에 나와 28일 입찰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루스는 1940년대 중반 절친한 친구였던 짐 라이스 미국 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2019. 10.18

전남 선수단 이미옥이 17일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원반던지기 부문에서 3관왕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광주 박광혁은 웨이트리프팅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광주 선수단은 이날 금메달 36개, 은메달 27개, 동메달 38개 등 모두 101개 메달을 획득하며 순항하고 있다. ‘남자 역도 -80kg 체급’에 출전한 박광혁(광주장애인역도연맹)은 웨…

고진영 역대 최저타수 도전 |2019. 10.18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대 최저타수 기록에 도전한다. L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는 17일(한국시간) “고진영이 두 가지 LPGA 기록 경신을 노린다”며 역대 최저타수와 최고 그린 적중률이 해당 기록이라고 보도했다. 고진영은 16일까지 이번 시즌 평균 타수 68.851타를 기록 중이다. 이 부…

WTA 최연소 우승 15세 가우프, 사흘만에 열린 대회서 1R 탈락 |2019. 10.18

어퍼 오스트리아 린츠(총상금 25만달러) 테니스 대회에서 생애 첫 성인 무대 우승을 차지한 15살 신예 코리 가우프(71위·미국)가 사흘 만에 출전한 대회를 1라운드 탈락으로 일찌감치 마감했다. 가우프는 16일(현지시간)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룩셈부르크 오픈(총상금 25만달러) 단식 1회전에서 안나 블링코바(66위·러시아)에게 0…

바뀐 룰 몰라서…벌타만 58타 |2019. 10.1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니어 대회에서 한 선수가 이틀간 벌타로 58타를 추가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15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인디애나주 프렌치릭에서 열린 시니어 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리 앤 워커(미국)는 1라운드 85타, 2라운드 74타를 쳤다. 그러나 경기 도중 규정 위반한 사실을 2라운드 도중에야 깨닫고 벌타를 추가한 결…

톱시드 내준 한국, 이란·일본 피하는 길 있나 |2019. 10.17

한국이 카타르 월드컵 최종 관문에서 숙적 일본과 조우할까? 2020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조 추첨은 FIFA랭킹에 따라 시드 배정을 거쳐 이뤄진다. 평양원정에서 0-0무승부를 기록한 한국(37위)은 아시아 1·2위에 배정되는 톱시드를 이란(23위)과 일본(31위)에 내줬다. 이란과 일본이 최종예선 진출을 확정지을 경우 한국은 자…

무관중·무중계 ‘평양 원정’ 이의제기 검토 |2019. 10.17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취재진과 응원단 없이 치러진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평양 원정’ 경기와 관련해 이의 제기 등 대응 방안 검토에 들어갔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16일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은 통상적으로 월드컵 예선 과정에서 개최국이 원정팀의 미디어와 서포터스 활동에 협조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한국 취재진과 대표팀의…

다저스 꺾은 워싱턴, 창단 첫 WS 진출 |2019. 10.17

미국프로야구(MLB) 워싱턴 내셔널스가 창단 50년 만에 처음으로 내셔널리그(NL)를 제패했다. 워싱턴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4차전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7-4로 제압했다.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3승 2패로 따돌리고 N…

광주 수영 이주인·전남 육상 이미옥 나란히 ‘2관왕’ |2019. 10.17

광주시·전남도선수단이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다. 광주는 대회 2일째인 16일 금메달 19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5개 등 모두 63개 메달을 수확했다. 전남은 배구에서 남·녀 선수단이 나란히 4강에 진출하는 등 구기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다. 이주인(광주장애인수영연맹)은 이날 여자 자유형 100m에서 1분 30…

윤병용 전남우슈협회장 우슈세계선수권 대표팀 부단장에 |2019. 10.17

윤병용 전남우슈협회장과 전남도청 우슈팀 윤웅진이 임원·선수로 세계 우슈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15일 전남도체육회와 전남우슈협회에 따르면 윤병용(53)전남우슈협회장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세계우슈선수권대회의 한국대표팀 부단장으로 발탁됐다. 지역 체육계 인사가 세계대회 등의 부단장을 맡는 사례는 매우 드물다고 한다. 그만큼…

여자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 19일 개막전 격돌 |2019. 10.17

여자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과 지난 시즌 준우승팀 한국도로공사가 19일 2019-2020시즌 V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기선 제압 맞대결을 벌인다. 여자배구는 19일 오후 4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V리그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6개월간의 정규리그 레이스에 들어간다. 총 6라운드로 팀당 30경기, 전체 90경기(라운드당 15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