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전남 학생 선수단, 41개 종목 510명 출전 |2023. 10.12

전남지역 학생 선수들이 15년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선전을 다짐하며 출격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전남 곳곳에서 열리는 104회 전국체전에 41개 종목 510명의 학생선수가 출전한다. 전남 학생선수들은 육상과 자전거·레슬링·바둑·댄스스포츠 등에서 상위 입상을 기대하고 있다. 육상 배건율·이은빈(전남체고)은 3관왕을 노리고 …

스포츠 스타들 이번엔 고향의 명예 걸고 금메달 도전 |2023. 10.12

제104회 전국체전을 맞아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빛 낭보를 전했던 스타는 물론 지역 유망주들이 고향의 명예를 걸고 메달 사냥에 나선다. 광주는 전통적인 효자 종목 육상·양궁 등 총 48개 종목에 1549명(선수 1058, 임원 491)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전남 선수단은 49개 종목에 걸쳐 2114명(선수 1319, 임원 596)으로 구성됐다. 광주 …

만년 꼴찌 페퍼스 ‘박정아 효과’ 볼까 |2023. 10.12

만년 꼴찌 AI페퍼스가 ‘박정아 효과’를 볼 수 있을까. 프로여자배구단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프로배구 2023~2024 정규리그 개막(14일)을 앞두고 12일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올 시즌 ‘봄 배구 진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신생 구단인 AI페퍼스는 지난 두 시즌에서 7개 구단 가운데 연달아 7위에 머물렀지만, 자유계약(FA) 시장에서 …

광주FC 열풍 여자축구에도 분다…FC피닉스, K리그 퀸컵 출격 |2023. 10.12

광주FC 바람이 여자 축구에도 이어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주최하는 ‘2023 K리그 퀸컵(K-WIN CUP·이하 K리그 퀸컵)’이 14일부터 15일까지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다. K리그 퀸컵은 여자 아마추어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연맹이 마련한 대회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앞서 여자 대학생 동아리 축구대회로 치러졌던…

아시아챔스리그 향해…광주FC ‘위대한 도전’ |2023. 10.11

광주FC가 ‘1위’ 울산현대를 상대로 창단 후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를 향한 도전에 나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1일 하나원큐 K리그1 2023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 파이널 라운드는 34라운드부터 최종 38라운드까지 진행되며 팀별로 5경기씩 소화하게 된다. 1위 울산을 시작으로 포항, 광주, 전북현대, 대구FC, 인천유나…

전남장애인체육회, 장애인체전 선수 이동 지원 협약 |2023. 10.11

전남도장애인체육회가 최근 전남사회서비스원과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장애인선수 이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대회 기간 중증 장애인 선수들이 31개 종목 38개 경기장을 자유롭게 이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장애인 선수 이동 서비스를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동안 휠…

광주장애인체육회, 선수 20명 한전KPS 입단 지원 |2023. 10.11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최근 지역에서 활동하는 장애인 선수 20명의 한전KPS 입단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광주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한전KPS 소속 장애인스포츠 선수 입단식’에서는 탁구·배드민턴·축구·양궁·역도 등 15개 종목 20명이 입단했다. 한상득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과 김현성 사무처장, 신희명 한전KPS 인재채용부장, 홍성…

전국체전 사전경기, 전남 학생부 첫 ‘금메달’ |2023. 10.11

경기도 포천에서 화순으로 유학을 온 연서연(화순고)이 104회 전국체전 배드민턴 혼합복식경기에서 전남 학생부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남 대표로 출전한 연서연·박성주(전남과학기술고) 조는 지난 10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전국체전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경북 선발팀을 2대 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날 금메달을 딴 …

전남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서 ‘화합과 감동’의 제전 |2023. 10.11

오는 13일 개막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메인 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을 중심으로 전남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서 분산 개최된다. 목포종합경기장을 비롯해 70곳 경기장 시설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이미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목포종합경기장에서는 육상, 축구 경기와 함께 대회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개·폐회식이 펼쳐진다. 연면적 …

광주FC 김한길·두현석 33R ‘베스트 11’…강원전 1-0 승리 합작 |2023. 10.11

광주FC의 전 구단 상대 승리를 합작한 김한길과 두현석이 ‘베스트11’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8일 ‘하나원큐 K리그1 2023’ 33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광주에서는 김한길과 두현석이 이름을 올렸다. 김한길은 지난 8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4분 헤더로 선제골을 장식…

전국장애인체전 파크골프 테스트이벤트 성료 |2023. 10.10

오는 11월 전남에서 열리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파크골프 종목 테스트이벤트가 영암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전남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7~8일 영암파크골프장에서 ‘2023 대한장애인골프협회장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 및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테스트이벤트’를 개최했다. 대한장애인골프협회와 전남장애인골프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7개…

전웅태 “광주 대표로 전국체전 3관왕 도전” |2023. 10.10

“아시안게임은 한국을 대표했다면 전국체전은 광주를 대표해 나가는 대회다. 광주에서 많은 분들께 응원을 받는 만큼 지난해 대회처럼 모든 힘을 쏟아부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목표는 항상 전관왕이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근대5종 역사상 첫 2관왕과 개인전 2연패를 거머쥔 전웅태(광주시청)가 오는 13일 전남에서 막을 올리는 제104회 전국체…

배드민턴·하키 등 사전 경기 … 전국체전 벌써 시작됐다 |2023. 10.10

제104회 전국체전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배드민턴과 하키 등 사전 경기가 열리는 등 대회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아시안게임에서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던 국가대표 선수들도 대거 참가해 스포츠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13일을 개막해 19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 등 전남 소재 70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선수…

광주·전남 선수들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빛났다 |2023. 10.09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8일 막을 내린 가운데 이번 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광주·전남 선수들의 활약도 빛이 났다. 광주의 스타 선수로 대표되는 안산(광주여대)과 광주체고 출신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해 전웅태(광주시청) 등 많은 선수들이 금빛 낭보를 전해 지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근대5종 간판스타 전웅태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AI페퍼스 “봄 배구 향해 질주” |2023. 10.09

“봄 배구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코트서 뛰겠습니다.” 프로여자배구단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9일 오후 창단 이후 첫 출정식을 광주에서 열며 2023-2024 도드람V리그 출사표를 던졌다. AI페퍼스는 이날 서구 화정동 광주페퍼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2023-2024 시즌 출정식을 열었다. 출정식에는 사전 신청을 한 200여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