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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배드민턴협회, 태국협회 소속 클럽과 활발한 교류 |2023. 12.06

전남배드민턴협회가 태국배드민턴협회 소속 클럽과의 MOU 체결로 배드민턴 발전의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6일 전남배드민턴협회(회장 박계옥)는 대한배드민턴협회를 통해서 태국배드민턴협회 소속 ‘수안 럼 루암 밋(Suan Lum Ruam Mitr)’클럽과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현지 클럽에서 열린 협약식은 전남배드민턴협…

K리그 2025시즌부터 ‘아시아쿼터’ 폐지 |2023. 12.06

2025시즌부터 K리그에 ‘아시아쿼터’가 폐지된다. ‘홈그로운’ 제도도 도입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최근 제8차 이사회를 갖고 ▲외국인선수 쿼터제 변경 ▲K리그1 U22 의무출장제도 일부 완화 ▲홈그로운 제도 도입 등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사회는 2025시즌 ‘아시아쿼터’를 폐지하고 국적 상관없이 외국인선수 쿼터를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이…

AI 페퍼스, 4일 만의 ‘리턴매치’서 흥국생명에 0-3패 |2023. 12.05

AI페퍼스가 5일 흥국생명과의 대결에서 1위의 저력을 당해내지 못하고 0-3(16-25 22-25 17-25)으로 패했다.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경기는 지난 1일 홈경기에 이어 4일 만에 다시 펼치는 흥국생명과의 ‘리턴매치’였다. 직전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5세트 듀스까지 끌고 가며 접전을 펼쳤던 만큼 이번 경기에 대한 기대감은 컸…

광주FC서 100경기…이희균·하승운 “우리는 친구” |2023. 12.05

잊지 못할 100경기를 만든 ‘친구’들이 200경기를 준비한다. 광주FC는 지난 3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K리그1 38라운드 최종전에서 구단의 새 역사를 작성했다. 이날 포항 골키퍼 황인재의 신들린 선방으로 아쉽게 최종전 승리는 거두지 못했지만, 4위 전북현대와 5위 인천유나이티드가 나란히 패배를 기록하면서 광주는 3위를 수성했다.…

전남 유도 위상 높인 세한대…홍콩 오픈대회 은 1·동 2 |2023. 12.05

세한대학교 유도부가 ‘2023 홍콩 아시안 오픈 유도대회’에서 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남 유도의 위상을 높였다. 전남도체육회는 세한대학교 유도부가 최근 홍콩에서 끝난 ‘2023 홍콩 아시안 오픈 유도대회’ 남자 대학부 개인전에서 동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김민성은 +100kg급에서 몽골의 페렌레이잠츠를 밭다리 되치기 한판…

전남도체육회 수구팀, 싱가포르 꺾고 방콕 초청대회 우승 |2023. 12.05

전남도체육회 수구팀이 방콕 초청 수구대회에서 싱가포르팀과의 접전 끝에 오픈부 우승을 차지했다. 전남도체육회 수구팀은 지난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방콕 추랍혼 아쿠아틱 클럽 (Chulabhorn Aquatic Club)에서 열린 ‘2023 방콕 초청 수구대회’ 결승에서 싱가포르 SGP을 상대로 13-12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포함해 태국, …

“광주교육감배 유소년축구대회 신설 긍정 검토” |2023. 12.05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교육감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광주지역 13개 초·중학교 유소년축구팀 전체 선수단과 학부모, 지도자와 직접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광주교육감배 유소년축구대회’ 개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스포츠 클럽 육성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 교육감은 지난 4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유소년축구팀과 함께…

4대 프로스포츠 연고지, 수원시 ‘스포츠산업대상’…전북현대 우수프로스포츠단 |2023. 12.05

4대 프로스포츠 종목 연고지를 유치해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한 수원시가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을 받는다. 연고지 인구 대비 평균 관중수 1위를 기록한 전북현대는 우수프로스포츠단으로 선정됐다.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축구와 야구, 농구, 배구 4대 프로스포츠 종목의 연고지 6개 프로구단을 유치한 수원시는 홈경기장 장기 임대와 사용료 감면 등에 나서 적…

광주 어등초,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우승 |2023. 12.04

2023 김천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광주 어등초가 초등부 고학년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 어등초는 지난 2~3일 이틀간 KOVO 유소년 배구교실 초등학교 51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초등부 고학년 남자부 승리를 거머쥐었다. 초등3~4학년 혼성으로 구성된 초등부 중학년에서는 남양주 다산초가, 초등부…

4일만에 리턴매치…페퍼스 “이번엔 흥국생명 넘는다” |2023. 12.04

광주 여자프로배구단 AI페퍼스가 4일 만에 흥국생명과 맞붙는다.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3라운드 첫 경기가 5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 1일 페퍼스는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2-3으로 패한 바 있다. 페퍼스 조 트린지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분석한 것을…

광주FC 정호연, K리그 영플레이어상…이순민, 베스트11 |2023. 12.04

광주FC의 중원을 책임진 이순민과 정호연이 K리그1 시상대에서 밝게 빛났다. K리그 2023 대상 시상식이 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진행됐다. K리그를 대표하는 쟁쟁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이순민이 베스트 11 주인공으로 호명됐고, 정호연은 ‘영플레이어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K리그2 감독상과 MVP를 받았던 이정효 감독과…

‘2023 KBO 코치 아카데미’ 22일까지…프로·아마 지도자 13명 참가 |2023. 12.04

‘2023년 KBO 코치 아카데미’가 화성시에 위치한 YBM 연수원에서 개강해 22일까지 계속된다. 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코치 아카데미는 올해로 4년째를 맞는다. 올해 교육은 4일부터 22일까지 주 5일(1일 6시간)씩 총 3주에 걸쳐 기본 소양교육(30시간)과 코칭능력 향상교육(60시간)등 총 90시간의 …

광주FC가 쓴 ‘축구신화’ |2023. 12.03

광주FC의 ‘아시아무대’ 진출은 기적이 아니라 준비된 자들이 보여준 광주 축구의 힘이다. 광주가 승격 첫 해 구단 사상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이라는 위업을 만들었다. 광주는 3일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3 38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최종전에서 0-0으로 비겼지만, 전북현대와 인천유나이티드의 추격을 따돌…

광주FC 이정효 감독 “아무도 우릴 믿지 않았지만…나와 선수는 믿었다” |2023. 12.03

“다행히 안졌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 광주FC의 이정효 감독이 “나는 나를 믿었다”고 기적 같던 2023시즌을 이야기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광주가 3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진행된 K리그1 2023시즌 최종전에서 2위 포항스틸러스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상대 골키퍼 황인재의 신들린 선방쇼에 막혀 승리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4위 전북현대와 5위 …

열정과 공격 축구 빛났다…광주FC, 구단 사상 최고 ‘3위’ |2023. 12.03

광주FC가 3위로 ‘아시아무대’로 간다. 광주가 3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K리그1 38라운드 최종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상대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위에도 승리는 만들어내지 못했지만 마지막 순위 싸움을 했던 4위 전북현대와 5위 인천유나이티드가 나란히 패배를 기록하면서 광주가 3위를 지켰다. 구단 창단 후 가장 높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