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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진뉴스] 지스트 기술창업스카우터 선정기업, 크라우드펀딩대회 우수기업으로 선정 |2020. 11.18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 과학기술응용연구단 기업지원센터(센터장 기성근)가 지원하는 광주지역 중소기업인 그린시스템(대표 신용영)이 ‘제7회 ‘뻔뻔(Fun Fund)한 크라우드펀딩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대회는 광주광역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 기업청,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최하는 행사로 광주·전남지역의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보조금24 서비스 미리 경험…‘국민 체험단’ 모집 |2020. 11.18

행정안전부가 국가보조금 맞춤형서비스인 ‘보조금24’를 가장 먼저 사용해 보고 개선점을 찾아줄 랜선체험단을 모집한다. ‘보조금24’는 정부24(www.gov.kr)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서비스로 정부의 각종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내년 4월 서비스 정식 개시를 앞두고 있다. 체험단은 미리 ‘보조금24’를 체험하고 서비스 편의…

광주광산경찰 “휴~” ...진단검사 전원 음성 |2020. 11.17

광주광산경찰서 경찰관 전원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면서 치안공백이 우려됐지만 다행히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7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광산경찰 소속 A경위는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570번 환자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광산경찰은 A경위가 근무한 청사 3층을 폐쇄하고, 같은 층에 있는 보안계·여성청소년계 등 일부 부…

‘주식 갈등’ 아버지 폭행·감금 아들 집행유예 |2020. 11.17

자신의 아버지를 폭행하고 손발을 묶어 7시간 넘게 감금한 30대 아들에게 징역형(집행유예)이 선고됐다. 광주고법 형사 2부는 17일 중존속감금치상과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징역 2년)을 깨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사회봉사 120시간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A씨가 항소심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

"녹지지구 → 준공업지구→ 이젠 아파트촌 만든다고?” |2020. 11.18

“수백 년 동안 살던 마을에서 사람조차 살지 못하게 만들더니, 이제는 아파트 촌으로 만들겠다니 참 이해가 안되네요.” 17일 오전 찾아간 광주시 광산구 지로·영천·용동 마을 일대는 평화로웠다. 광주시가 대규모 개발사업〈광주일보 11월 16일 1면〉을 추진한다는 평동산업단지와 황룡강 장록습지 사이 바로 그 마을이다. 하지만 마을을 돌아다니다 만난 주민들…

법원 “교사, 품위 손상 입증부족…감봉 부당” |2020. 11.18

17일 광주지법 민사 11부(부장판사 전일호)는 교사 A씨가 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감봉처분취소 소송에서 “학교측의 A씨에 대한 감봉 1개월 처분은 무효”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 A씨는 지난 2017년, 2018년 일부 여학생들의 팔짱을 끼며 불쾌감을 주는 등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광주시교육청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감봉 처분을 내린 학교측의 결정에 불복…

어린이보호구역 ‘일가족 참변’… 신호등만 있었더라도 |2020. 11.17

유치원에 가려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엄마와 세 자녀가 화물차에 치여 세살 짜리 아이가 현장에서 숨졌다. 불과 6개월 전 비슷한 사고가 났던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교통사고 위험을 우려해 횡단보도 앞 신호등 설치를 요청했던 주민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면 불상사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 건너다 참변=17일 광…

중학생들이 세운 ‘작은 소녀상’ |2020. 11.17

광주 임곡중학교(교장 김성률)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관 함양을 위해 17일 교내 2층 복도에 ‘평화의 작은 소녀상’을 설치했다. 소녀상 설치는 평소 일제강점기 시대 위안부 할머니들의 역사적 아픔에 공감해 왔던 임곡중 민주·인권동아리 ‘그날들’ 소속 학생들의 건의로 이뤄졌다. ‘평화의 작은 소녀상’은 빈 의자 한 개, 소녀상으로 구성…

거리두기 격상… 광주 2/3 등교 체제 유지 |2020. 11.17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광주시가 오는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키로 한 가운데 광주 지역 각급 학교들은 현 3분의 2 등교 체제를 유지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탄력적 학사 운영도 가능하다. 17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각급 학교는 학생들의 동시간대 밀집도를 3분의 2로 유지해야 한다. 사실상 현재의 등교 체제와 같은 방식이다. …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고용부 우수사례집 ‘최다’ 눈길 |2020. 11.17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가 최근 발간한 ‘대학일자리센터 우수사례집’에서 전국 108개 대학 중 우수사례에 가장 많이 선정됐다. 17일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은 올해 전국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선정해 ‘2020년 대학일자리센터 우수사례집’을 최근 발간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생들을 포함…

수련장 생활관을 교직원 관사로 사용 |2020. 11.18

해남 땅끝에 있는 전남교육청의 송호학생수련장이 학생들의 공간인 생활관 일부를 교직원 관사로 사용해오다 감사에 적발됐다. 17일 전남도교육청과 전남도학생교육원 등에 따르면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송호학생수련장에 근무하는 교직원 5명은 수년 전부터 지난해까지 수련장 생활관 5개를 무단으로 관사로 사용했다. 송호학생수련장에는 생활관 1개당 학생 4∼9명이 …

응급실·외래진료 중단 연기하고 입원환자 인근 병원 분산 |2020. 11.17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전남대병원이 외래 및 응급실 진료를 전면 중단됐다. 광주·전남지역 거점 병원의 의료공백으로 인해 외래 및 예약 환자는 물론 응급·중증·장기 투병 환자 등의 치료에 차질이 현실화되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17일 광주 학동 본원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외래 및 응급실 진료 중단을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

“가장 안전해야 할 곳이…” 전남대병원 집단감염 확산 충격 |2020. 11.17

국가 지정 감염병 치료 병상이 있는 전남대병원이 동일 집단(코호트) 격리 등 전례 없는 감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지역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17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전남대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9명이다. 지난 13일 전공의 확진 판정 이후 광주(24명)는 물론 목포(4명), 경기 광명(1명)에서까지 확진자가 나…

광주교육청-켑코솔라(주) ‘학교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2020. 11.17

광주교육청이 17일 한국전력공사 태양광 사업 특수목적법인(SPC) 켑코솔라(주)와 ‘학교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시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으로 온실가스 감축 및 신재생에너지 이용 촉진을 통한 한국판 그린뉴딜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학교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전남농업박물관 농업테마 공원 목포대 농경문화 교육 실습장 제공 |2020. 11.18

전남도 농업박물관은 최근 목포대 고고문화인류학과와 전공 교과의 연구 협력을 위해 농업테마공원을 실습장으로 제공했다. 농업테마공원은 지난 2014년 영산호관광지 대규모 간척지(13만8612㎡)에 조성된 곳으로, 논·밭농사, 타작마당, 생태연못, 주말농장, 경관작물원 등 24종의 친환경농업 관찰학습장이 갖춰져 있다. 이 중 벼 한 살이 체험장(8858㎡)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