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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난심리상담은 1670-9512 … ‘구호심리’ |2020. 11.19

전국 17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전화번호가 1670-9512로 통합돼 운영된다. 행전안전부와 대한적십자사는 19일 “재난경험자 등의 심리회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전국의 17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전화번호를 통합하는 전국 대표번호를 개설해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전국 17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역별로 다른 전화번호를 이용하면서 사…

[사진뉴스] 조선대 LINC+사업단 ‘완도 창업·이전 희망기업 Cheer up 세미 간담회’ 개최 |2020. 11.18

올해 초 완도군에서 ‘완도청년기업협동조합’을 구성하고 지역 청년들의 성공 정착을 돕고 있는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과 조선대학교 완도산학협력거점센터가 18일 완도 창업 및 이전 희망 7개 기업과 ‘완도청년기업 협동조합 네트워킹 cheer up 세미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단한 약 처방전 받는데만 2시간…환자·보호자 불편 가중 |2020. 11.18

‘코로나19’확산으로 전남대병원과 목포기독병원 등 광주·전남지역 4개 병원의 일부 병동이 폐쇄되는 등 의료 공백이 현실화되면서 지역 환자와 보호자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다. 또 의사·간호사 등 의료인력은 물론 행정인력까지 확진되거나 자가격리되면서 병원 수술이나 진료가 아닌 비교적 간단한 약 처방전을 받는 데에만 수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등 애를 먹고 있…

코로나19 신규확진 313명, 81일 만에 300명대 |2020. 11.18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는 하루 300명대로 급증했다. 300명대 확진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본격화했던 지난 8월 29일(323명) 이후 81일 만이다. 이는 최근 들어 특정 시설이나 집단이 아니라 가족·지인 모임, 체육시설, 사우나, 가을 산악회, 직장 등 일상적 공간을 고리로 집단감염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일단 정지’ 무시 차량도 조사 |2020. 11.18

횡단보도를 건너던 일가족이 참변을 당한 사고와 관련 경찰이 적극적인 조사에 나섰다. 반대편 차선에서 진행중인 차들이 보행자의무를 위반한 점을 확인하고, 해당 차량들 5대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19일 보내기로 했다. 해당 사고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반대쪽 차선에서 진행하는 차량들이 도로교통법을 준수해 일시정지했다면 피해자가 횡단보도를 충분히 건널 수…

‘참변’ 벌써 잊었나…횡단보도 위 차 세우고 우회전 ‘쌩쌩’ |2020. 11.19

횡단보도를 건너던 일가족이 참변을 당한 사고현장을 다시 찾았지만, 운전자들의 무신경한 교통 안전 의식은 여전했다. ◇사고발생 하루 지났지만 미흡한 교통안전 의식=18일 오후 3시 20분께 찾은 광주시 북구 운암동 벽산블루밍 아파트 앞 왕복 4차로 도로. 하루 전 발생했던 참극 때문이었을까. 사고가 발생했던 횡단보도 양 끝에는 ‘정지’ 라고 적힌 녹색 …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일일체험학습’ 학교 모집 |2020. 11.19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이 ‘회관 방문형’ 및 ‘강사 파견형’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될 ‘2021년도 일일체험학습’의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지역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4일~12월4일 회관 홈페이지(http://lib.gen.go.kr/gecs) 인터넷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올해 코로나19로 ‘일일체험학습…

광주교육청, 학교시설공사·계약사무 위탁 추진 |2020. 11.18

광주교육청이 매년 발생하는 시설사업비 이월·불용액 감소를 위해 학교시설공사 계약사무 위탁사업을 추진중이라고 18일 밝혔다. 학교시설공사 계약사무 위탁사업을 통해 시 교육청은 공사 관련 설계, 공사업체 선정, 착공부터 준공검사까지의 관련 업무 일체를 지원한다. 학교는 계약체결과 대가 지급만 하면 된다. 학교시설공사는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안전사고 우려…

‘2019 불수능 국가 배상’ 항소심도 패소 |2020. 11.18

‘불수능’으로 유명했던 2019학년도 수능을 치른 응시생과 학부모들이 난이도 조절 실패 등으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1-3부(부장판사 김우현·허일승·신한미)는 18일 수험생 A씨와 학부모 B씨 등 6명이 정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수해 대책 ‘미적’·겨울나기 ‘막막’…구례 수재민들 화났다 |2020. 11.18

“수해가 나고 정치인 등 수백명이 다녀가고 금세 피해 보상도 이뤄질 것 같았지만 달라진 건 없습니다.” 집중 호우(8월 8일)로 애지중지 키우던 소를 잃고 살던 집에 물이 들어차는 등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복구에 안간힘을 쓴 지 18일로 꼭 100일이 됐다. 빨리 축사를 고쳐 떠내려간 소를 대신할 새 소를 구입하고 물이 들어찬 집을 수리해 겨울이 오…

“기한 내 서류 제출 안했다고…입찰 제한은 위법” |2020. 11.18

적격심사대상자로 선정되고도 기한 내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입찰의 공정한 경쟁을 해칠 게 명백하다고 판단해 입찰 참가 자격을 제한하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행정 1부(부장판사 염기창)는 기아자동차가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입찰참가자격제한 처분 취소 소송에서 “한전이 기아차에 한 3개월의 부정…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코로나19 방역상황 점검 |2020. 11.18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18일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는 전남 동부권 교육현장을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장 교육감은 이날 오후 순천교육지원청에서 순천·여수·광양 등 전남 동부권 3개 지역 교육지원청 교육장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장 교육감은 “최근 순천과 여수·광양 지역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엄중한 상황이다…

전남도 ‘인권작품 공모전’ ‘할머니와 …’ 최우수상 |2020. 11.18

전남도의 ‘2020 인권작품공모전’ 영상 부문 최우수상에 ‘할머니와 나누는 여성인권 이야기’가 선정됐다. ‘할머니와 나누는 여성인권 이야기’는 누구나 알기 쉽게 여성인권운동의 역사와 중요성을 설명해 호평을 받았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슬로건’과 ‘UCC(영상)’ 등 두 개 부문으로 나눠 ‘일상생활 속 인권침해 차별사례, 인권의식 고취 …

코로나 위기 속 복지공백 최소화 광주복지재단 최우수 기관 선정 |2020. 11.18

광주복지재단은 “지난 9월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된 ‘코로나 일상, 광주복지실천사례 공모전’에 대한 최우수 사업기관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위기에서도 선제적 대응으로 복지공백 최소화 우수 실천사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전파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모전에는 노인, 장애인, 청소년 등 사회복지현장과 행정 등 다양한 복지영역에서 3…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돕기 |2020. 11.18

광주도시공사는 “지난 1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한 핸드인핸드 소셜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명 받은 기관이 상품 수령 후 SNS를 통해 인증 및 코로나19 극복 응원 등을 홍보하고, 차기 릴레이 주자로 3개 기관을 지명해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을 직접 구매한 뒤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