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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 도시철도 2호선 21일 첫 삽…대남대로부터 시작 |2019. 10.15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공사가 21일 첫 삽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들어간다. 14일 광주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따르면 시공사 선정이 늦어진 2공구를 제외하고 나머지 5개 공구 공사가 21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난달 5일 기공식을 하고 공구별 시공사와의 공사 계약 체결, 구간별 도로 굴착·점용 허가, 안전성 검사 등을 거쳐 우선 시공…

교내 인도·차도 구분 안돼 ‘불안한 학교’ |2019. 10.15

전남지역 초·중·고교 10곳 중 6곳이 교내 도로와 보행로가 구분되지 않아 학생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하교시간은 물론 쉬는 시간조차도 학교 안에서 마음 놓고 돌아다닐 수 없는 것이다. 실제 지난 8월 도로와 보행로를 구분하지 않은 충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문을 막 들어선 학생이 교사가 몰던 차량에 치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이…

가수 겸 배우 설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2019. 10.15

가수 겸 배우인 설리(본명 최진리·25·사진)가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자택인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의 한 전원주택 2층에서 최씨가 숨져 있는 것을 최씨의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매니저는 지난 13일 오후 6시 30분께 최씨와 마지막 통화를 한 뒤로 연락이 되지 않자, 이날 최씨의 집을 방문했다. 경…

광주·전남 산사태 취약지구 2443곳·…정밀조사 시급 |2019. 10.15

전남의 ‘산사태 취약지역’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 정밀조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현권(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광주·전남지역 ‘산사태 취약지역’은 모두 2443곳 이었으며, 산사태발생 위험지역 내 5936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의 산사태 …

광주 떠나는 중3생…유입 학생의 4.5배나 |2019. 10.15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광주로 유입되는 학생보다 타지역으로 빠져나가는 광주지역 중3 학생이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나 지역 인재 유출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14일 광주시의회 김용집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다른 시·도에 소재한 고교로 진학한 광주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은 ▲2015년 771명 ▲2016년 682명 ▲20…

광주·전남 아동 성범죄자 318명 달해 |2019. 10.15

광주·전남에 거주중인 아동 성범죄자가 31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자유한국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신상정보가 공개된 13세 미만 아동 대상 성범죄자는 광주 117명, 전남 201명으로 확인됐다. 광주에서는 북구가 3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광산구 30명, 남구 18명, 동구…

지리산·무등산·월출산 탐방로 100여곳 안전사고 취약 |2019. 10.15

지리산·무등산·월출산 국립공원 내 탐방로 중 안전사고에 취약한 곳이 100곳에 달해 탐방객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전현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립공원 탐방로 안전성 평가등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리산·무등산·월출산 국립공원 전체 탐방로 중 낙석·범람·추락 등 위험요소를 지닌 탐방로가…

남구 ‘최흥종기념관’ 콘텐츠 부실 논란 |2019. 10.15

광주시 남구가 3년 간의 준비 끝에 개관하는 양림동 ‘오방 최흥종 기념관’이 콘텐츠 부실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기념관 전시 유물이 6점에 그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간 조성에만 급급한 ‘전시 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4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16일 오후 4시 양림동 유진벨 기념관 옆에서 ‘오방 최흥종 기념관 개관식’이 열린다. 남구는 광주…

영산강환경청, 광주·전남 오염물질 배출 19개 업체 적발 |2019. 10.15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8월 20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광주·여수 환경오염물질 배출 43개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19개 업체에서 2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산강환경청은 적발된 19개 업체를 지자체 등에 통보해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 조치를 의뢰했으며, 이 중 5개 업체의 경우 자체 수사 등을 통해 관할 검찰에 송치할…

호남대 조리과학과 임선호씨, ‘남도음식경연대회’최우수상 |2019. 10.14

호남대 조리과학과 임선호씨, ‘남도음식경연대회’최우수상 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 1학년 임선호씨가 최근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린 ‘제26회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남도음식경연대회’청년부 경연에서 최우수상인 전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임선호 씨는 ‘참나물 페스토로 만든 각기 다른 4가지색의 토르텔리니, 흑임자 소스’를 출품해 수상했으며, “지역의 식재료를 이…

광주여대, 대학전공체험을 위한 학습공간 탐방 및 특강 진행 |2019. 10.14

광주여대, 대학전공체험을 위한 학습공간 탐방 및 특강 진행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유아교육과는 최근 나주고등학교의 유아학습동아리 학생 12명과 담당교사 1명을 상대로 대학 전공체험을 위한 학습공간 탐방 및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 유아교육과 차영희 학과장의 환영인사 후 본교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제작한 교구교재를 살펴보고 학습공간을…

[수능 한달 앞으로] 벼락치기보다 복습 … 목표 대학따라 선택과 집중 학습을 |2019. 10.15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14일)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입시 전문가들은 마지막 한달을 ‘벼락치기’ 하기보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 당일 자신의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풀어본 문제 60%, 새로운 문제 40%=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14일 “수능은 암기력을 평가하는 시험이 아…

교육 / 책 향기에 흠뻑…동강대, 다독자 선정 |2019. 10.14

책 향기에 흠뻑…동강대, 다독자 선정 재학생 5명, 최우수학과 간호학과 시상…지역민 특별상도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가 책 향기로 흠뻑 물들었다. 동강대 학술정보원(원장 지혜련)은 최근 도서관 2층 자료실에서 ‘제18회 도서 다독자상’ 시상식을 열었다. 동강대는 올 3월부터 지난 9월일까지 7개월 간 도서 대출 횟수가 많은 재학생 5명과 지역주민 …

조선대 HK+사업단, 첫 ‘재난인문학강좌’ 개최 |2019. 10.14

조선대 HK+사업단, 첫 ‘재난인문학강좌’ 개최 15일~12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재난의 기억과 인식’ 주제·6강으로 구성 조선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가 15일부터 첫번째 강좌인 ‘재난인문학강좌’를 개최한다. 재난인문학은 자연재해와 전쟁, 산업재해 등 예기치 않는 재난 상황에 직면하는 현대사회를 인문학적으로 접근…

GIST 신소재공학부 김인혜 박사, ‘2019 미래인재상’수상자로 선정 |2019. 10.14

GIST 신소재공학부 김인혜 박사, ‘2019 미래인재상’수상자로 선정 김인혜 GIST 신소재공학부 박사가 (사)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9 미래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미래인재상’은 우리나라 과학기술계를 이끌어나갈 여성과학기술인을 발굴·포상해 과학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하고자 2010년 제정됐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