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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日중앙은행 보고서 “한국손님 격감·수출 회복 전망 없어” |2019. 10.17

한국에서 확산하는 일본 여행 거부 운동과 일본이 강행한 수출 규제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의 공식 보고서에 반영됐다. 일본은행이 15일 펴낸 지역경제보고서(사쿠라리포트)를 16일 확인해보니 한국인 여행객 감소의 영향이 적지 않게 반영된 것으로 나타됐다. 예를 들어 “쓰시마 시내에서 한국인 단체 손님의 취소에 의해 숙박 손님이 …

리커창 총리 삼성 시안 반도체공장 방문 |2019. 10.17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리커창 총리의 중국 시안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시찰을 1면에 보도했다. 인민일보는 16일 자 1면 하단에 리커창 총리의 산시성 민생 및 산업 현장 시찰 소식을 전하면서 기사 내용 중에 지난 14일 삼성전자 시안 반도체 공장을 방문했다고 언급했다. 인민일보는 리커창 총리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시찰에서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개방…

전남대, 신안 장산도에서 ‘미디어캠프’ |2019. 10.16

전남대, 신안 장산도에서 ‘미디어캠프’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17일부터 19일까지 신안군 장산도에서 초, 중학생 및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남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사업단(단장 김재국 신소재공학부 교수, LINC+)은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소셜아이디어랩’ 학생들이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

호남대-인포렉스 ‘AI 빅데이터 인재양성’ 협약 |2019. 10.16

호남대-인포렉스 ‘AI 빅데이터 인재양성’ 협약 ‘AI 선도대학’ 교육과정 협력 체제 구축·현장실습 및 인턴십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주)인포렉스(대표 박 진)와 ‘AI 빅데이터 전문인재 양성 협약’ 체결을 통해 AI 선도대학 구축을 강화하고 나섰다. <사진>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과 박진 인포렉스 대표는 16일 …

광주대, 지역기업 지원 ‘해외바이어 초청행사’ 개최 |2019. 10.16

광주대, 지역기업 지원 ‘해외바이어 초청행사’ 개최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지역 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15일 광주 신양파크호텔에서 해외바이어 초청행사를 열었다. <사진> 글로벌 특화프로그램 일환인 이번 행사는 ▲호남권역의 기업 제품설명회 ▲해외 바이어 매칭 지원 ▲수출계약서 및 업무 협약식 ▲우수제품 전시회 ▲수…

호남대 건축학과 김하경 씨, ‘제2회 광주건축대전’ 대상 |2019. 10.16

호남대 건축학과 김하경 씨, ‘제2회 광주건축대전’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서 두각, 최윤정 씨 입선 호남대학교 건축학과 2학년 김하경(사진 가운데)씨가 ‘제2회 광주건축대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사)한국건축가협회 광주전남건축가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 김하경 씨는 ‘환유’라는 주제의 설…

청연한방병원, 의-한 협진 3단계 시범사업 의료기관 지정 |2019. 10.16

청연한방병원, 의-한 협진 3단계 시범사업 의료기관 지정 시범사업 기관 중 1등급 의료기관 선정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의·한 협진 3단계 시범사업’ 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특히 협진 성과 평가를 통해 1등급 시범기관으로 선정, 협진 활성화를 통한 의료기술 발전과 의료 서비스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의·…

광주 아파트 비율 79% |2019. 10.16

광주지역 아파트 비율이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에는 향후 5년간 최소 5만가구에 이르는 신규 아파트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일부 도시계획 전문가들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건설사가 입지 좋은 곳에 지은 신축 아파트로 입주자가 쏠리고, 헌 아파트는…

전남경로당,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장으로 변신 |2019. 10.16

전남지역 경로당이 노인 교통안전 교육 공간으로 활용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이하 공단)는 “지난 14일 곡성군 7구 경로당에서 제1호 ‘교통안전 플랫폼’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단은 곡성군 경로당 30곳을 시작으로 경로당 내부에 ‘보행안전 서고요 교육 게시판’을 설치하는 ‘교통안전 플랫폼’ 재구성 사업을 시작한다. 가로 180㎝·세…

“아이리버 보조배터리 고온에 오래 노출 시 폭발” |2019. 10.16

아이리버 보조배터리(IHPB-10KA) 제품이 고온에 오랜 시간 노출될 경우 폭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리버 측은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했다. 15일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보조배터리 7개 제품의 안전성과 수명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아이리버, 삼성전자(EB-P1100C), 샤오미(PLM16ZM), 알로코리아(allo1200…

식약처, 빼빼로데이·수능 앞두고 제과 업체 점검 |2019. 10.16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빼빼로데이와 수능을 앞두고 광주·전남 식품제조업체 점검에 나선다. 식약처는 15일 “11월 빼빼로데이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과자·초콜릿·찹살떡 등 식품제조·판매업체를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

“태풍피해 보상 현실화”…논 갈아엎는 농심 |2019. 10.16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농민들이 농작물 재해보험 보상비 현실화와 정부의 벼 수매가격 인상·특별재난구역 선포 등을 촉구하며 논을 갈아엎는 등 반발하고 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15일 오전 나주시 공산면 문제문(50)씨의 논에서 트랙터로 문씨의 논 1필지(약 4000㎡)를 갈아엎은 뒤 ‘태풍 피해 벼 가격보장 및 특별재난지역 선포 …

ADHD 치료제 오남용 심각…광주·전남 5년간 2만명 처방 |2019. 10.16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진 ADHD 치료제 오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인재근(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ADHD) 치료제로 알려진 메칠페니데이트 처방건수가 64만 447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인 의원은 “ADHD 치료제인 메칠페니데…

전남경찰 ‘체감 안전도’ 1위 |2019. 10.16

전남도민이 느끼는 체감 안전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경기 광주갑)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전남경찰청 체감 안전도는 77.8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전남경찰청은 2017년 상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3년 동안 전국 평균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

조선시대에도 애피타이저 있었다 |2019. 10.16

조선시대 한식 상차림에서도 하나의 독립된 전채요리(애피타이저)가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 한 끼 식사에 먹는 음식은 모두 한꺼번에 차려 제공하는 ‘한상차림’이 우리 고유의 상차림 양식으로 받아들여졌던 그간의 인식과는 다른 연구 결과다. 세계김치연구소는 1880년대 최초 조선 주재 미국 외교관 조지 포크(George C. Foulk·1856~893)의 문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