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광주대서 ‘광주·전남 베트남 문화축제’ 성료 |2019. 10.06

광주대서 ‘광주·전남 베트남 문화축제’ 성료 한국과 베트남 수교 27주년을 맞아 양국의 문화를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광주·전남 시도민과 베트남 교민들이 함께하는 제5회 광주·전남 베트남 문화축제가 ‘베트남의 빛깔·애정을 맺음’이라는 주제로 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고 6일 밝혔다. <사진> …

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 ‘외국인 유학생 취업캠프’ 개최 |2019. 10.06

동신대 대학일자리센터 ‘외국인 유학생 취업캠프’ 개최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오성록)는 최근 나주시 송월동 빛가람호텔에서 ‘2019년 외국인 유학생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사진> 베트남 유학생 등 20여 명에게 ▲국내외 취업 트렌드 제시 ▲문화차이 극복을 통한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경쟁력 찾기 ▲이미지 메이킹 실전모의면접 등을 교육했…

올 경찰대 입학생 54% 특목고·자사고·강남3구 출신 |2019. 10.04

경찰대 입학생 중 절반 이상이 특수목적고와 자율형 사립고,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고교 출신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경찰대 입학생 중 외국어고·국제고·과학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강남 3구 고교 출신이 차지하는 비율은 54%였다. 2017년 49%였…

최근 5년 중국어선 불법조업 969척 나포 |2019. 10.04

여전히 중국어선이 호시탐탐 우리 바다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무소속 손금주 의원실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 8월까지 우리 해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다 나포된 중국어선은 총 969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법조업 중국어선은 배타적 경제수역 내 제한조건 위반 등이 741건으로 전체 76.5%를 …

전남 연안·섬 해양쓰레기 처리대책 급하다 |2019. 10.04

연간 3만t이 넘는 해양쓰레기가 전남 바다과 섬을 오염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남은 해양에 몰려오는 쓰레기가 전국에서 가장 많을 뿐만 아니라 전국 섬의 60% 이상이 분포해 있는 특성을 감안, 해양쓰레기 수거 전용 선박 지원 등 정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양수산…

산악사고 9·10월 집중 광주 3년간 826건 발생 소방청 가을 산행 주의보 |2019. 10.04

등산객이 몰리는 10월에 산악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소방청 집계에 따르면 최근 2년(2017∼2018년)간 산악사고 구조 건수는 모두 1만 9184건이다. 월별(2년 누적 기준)로 살펴보면 10월이 2673건으로 가장 많았고 9월 2514건, 6월 1760건 순이었다 헬기를 이용한 산악사고 구조출동은 모두 2250건으로, 역시…

집안 가득 흙탕물 범벅 전쟁터 방불…“이런 날벼락 처음” |2019. 10.04

“오늘은 어디서 잠을 자야 할지 모르것네.” 3일 오전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김진원(74)씨는 허탈한 표정으로 취재진을 맞았다. 김씨는 전날 밤 제18호 태풍 ‘미탁’이 몰고 온 폭우로 집이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폭우가 몰고 온 물이 집안으로 들이닥쳐 무릎까지 찬 뒤, 태풍이 물러간 아침에서야 빠졌다. 집안은 전쟁터였다. 누전 위험을 생각해 모…

연이은 태풍에 흑산 홍어 조업 부진…가격 50만원대로 |2019. 10.04

올 가을 잦은 태풍으로 출어 일수가 줄어들면서 어획량이 감소한 흑산 홍어의 값이 50만원대로 올랐다. 3일 신안수협 등에 따르면 지난해 풍어로 20만 원대까지 하락했던 홍어 한 마리 가격이 최근 50만 원 초반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이 시기에 한 척당 이틀 조업으로 100~200마리를 잡았지만 올해는 20~30마리에 그치고 있다. 설령 어획량…

지난해 전기화재 광주·전남 663건 |2019. 10.04

지난해 광주·전남에서 발생한 633건의 전기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시설에서도 2014년 이후 139건의 화재로 2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백재현(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발생한 전기화재는 광주 185건, 전남 478건으로 조사됐다…

기상청 “가을 태풍 또 한반도 덮칠 수도” |2019. 10.04

올가을 제18호 태풍 ‘미탁’에 이어 또다시 태풍이 한반도를 덮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가을 태풍이 추가로 발생할 것은 분명하며, 한반도로 북상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현재 북서 태평양의 수온이 평년보다 높아 태풍이 발달하기 좋은 조건이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평년보다 확장해 있어 태풍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한반도로 북…

피의사실 공표죄 ‘유명무실’...10년간 317건 접수, 기소는 ‘0’ |2019. 10.04

2010년 이후 검찰과 경찰 등 수사기관이 피의사실을 유출했다며 고소·고발된 사건이 총 317건에 달했지만, 재판에 넘겨진 사건은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대검찰청에서 받은 사건처리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317건 피의사실공표 사건 중 210건이 불기소로 처리되…

대인예술야시장으로 ‘가을夜行’ 오세요 |2019. 10.04

광주시는 10월을 맞아 ‘무장무장(갈수록 더 많이)’이라는 주제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대인예술야시장을 개장한다. 10월 야시장은 가을의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기존의 프로그램들은 내용에 깊이를 더하고, 새로운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시도한다. 10월의 한평갤러리는 ‘관계(Relation)’라는 주제로 5일부터 26일까…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2019. 10.04

광주시는 2일 광산구 송정동 KH타워에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溫) 광주’를 개소했다. ‘소셜캠퍼스 온 광주’는 송정역 건너편에 3개층 1000㎡ 규모의 공간으로, 초기 스타트업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평가를 거쳐 선정된 상주기업 20곳이 입주하게 되며, 소규모 기업 30여개가 들어설 수 있는 공간…

광주대 보건행정학부 국공립병원·대기업 등 취업 성공 |2019. 10.03

광주대 보건행정학부 국공립병원·대기업 등 취업 성공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면허 시험 ‘5년 연속’ 높은 합격률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보건행정학부 올해 졸업생들이 국공립병원과 대기업에 잇따라 취업에 성공했다. 3일 광주대에 따르면 지난 2월 졸업한 황지수 씨는 광주·전남 상급종합병원인 전남대병원에 최종 합격했다. 또 같은 해에 졸업한 홍석찬·김준엽…

빛고을전남대병원 ‘골관절염환자 건강밥상’ 전시회 |2019. 10.03

빛고을전남대병원이 ‘골관절염환자를 위한 건강밥상’ 전시회를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로비에서 개최한다. 빛고을전남대병원 진료지원팀 영양실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골관절염환자에게 영양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골관절염 예방에 도움 되는 식이요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건강밥상 전시회는 지난해 통풍, 골다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