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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해 조기 어장 불법조업 중국어선 잇따라 나포 |2019. 10.08

서해에 본격적으로 조기 어장이 형성되면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잇따르고 있다. 해양수산부 산하 서해어업관리단은 7일 새벽 2시50분께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북서방 83㎞ 해상에서 기준 규격보다 작은 그물코를 사용한 중국 유망어선 A호(147t, 승선원 17명)를 망목규정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조업 허가를 받은 유망 중국 어선은…

광주 북구 19~20일 광주과학관서 ‘별밤캠프’ |2019. 10.08

광주시 북구가 맑고 투명한 10월의 가을 밤하늘을 관측하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과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구는 “북구 소재 초등학교 4~6학년 재학생 가족(3~4인 기준)을 대상으로 오는 19~20일 국립광주과학관 별빛누리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별밤캠프’를 무료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국립광주과학관과 공동주관하는 이번…

열차 기관사 운행중 교체 증가…안전 대책 세워야 |2019. 10.08

최근 열차 운행 중 심신이상에 의한 기관사 긴급교체가 늘면서 1명만 배치한 기관사를 2인으로 늘리는 등 안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용호 무소속 의원이 공개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료에 따르면 열차 운행 도중 긴급히 기관사를 교체한 사례는 올해 6건이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사 긴급교체 사유는 손발…

호남대, 베트남 우수 유학생 학부모 초청 행사 |2019. 10.07

호남대, 베트남 우수 유학생 학부모 초청 행사 7일 간담회 이어, 2박3일간 제주도 문화탐방행사 등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7일 오전 교무위원회의실에서 우수 베트남 유학생의 학부모 8명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2박 3일간의 제주도 문화탐방 행사에 들어갔다. <사진> 호남대는 자녀의 유학생활을 학부모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안전하고 자유롭게 생…

광주·전남 하루 1명꼴 보이스피싱 피해 |2019. 10.08

광주·전남지역에서 하루에 한 명꼴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당하고 있으며, 사기 한건당 피해액은 광주시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전문가들은 광주·전남지역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점을 들어 노인복지센터 등에서 정기적인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교육이나 피싱 방지 휴대전화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장병완 무소속 …

전두환 재판 지연·민간공원 의혹 수사 주요 쟁점 |2019. 10.08

8일 대전고검과 대전고법에서 열리는 광주지검·고검, 광주지법·고법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는 전두환씨의 사자명예훼손 혐의 재판과 광주민간공원 특례사업 의혹 수사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7일 광주지검·고검, 광주지법·고법 등에 따르면 8일 오전 10시부터 대전고법에서 광주지법·고법, 광주가정법원, 전주지법, 제주지법 등이…

비밀번호 적힌 통장 주워 현금 빼낸 동창생 입건 |2019. 10.08

광주광산경찰은 7일 우연히 습득한 비밀번호가 적힌 통장에서 현금을 빼낸 중학교 동창생인 A·B(21)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1일 오후 7시 35분께 광주시 광산구의 한 은행 현금인출기 위에 C(여·46)씨가 두고간 통장을 주운 뒤, 1시간 뒤인 오후 8시 45분께 나주시의 한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140만 원을 인출…

성희롱 문자 보냈다며…10여명이 고교생 집단 폭행 |2019. 10.08

남녀 청소년 10여 명이 자신들의 친구(여)에게 성적인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며 남학생을 집단으로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서부경찰은 7일 “또래 남고생이 자신에게 성적인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며 남자친구 등과 함께 집단으로 구타한 A(18)양 등 고교생 10여 명을 특수폭행 혐의로 조사중이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 등은 지난 6일 밤 9시 …

동강대-31사단, 광주 드론산업 성장 이끈다 |2019. 10.08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가 국가 신성장 동력인 드론산업의 지역 내 활성화를 위해 군·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동강대는 최근 교내 본관 장원홀에서 이민숙 총장과 제31보병사단 소영민 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학과 학위취득 희망자 교육 지원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동강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전문가 양성과 함께 관련 산업 발전의 …

광주대, 취업역량 강화 ‘모의면접 프로그램’ 실시 |2019. 10.08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학교 호심관 강의실에서 재학생들의 취업준비와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실전경험을 높이기 위해 학부(과) 특성에 맞는 현장 취업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된 이번 모의면접 프로그램에는 보건행정학부 4학년 학생 50여 명이 참여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펼쳐진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동신대 대학생 금연사업단 ‘금연 UCC 공모전’ 실시 |2019. 10.08

동신대학교 대학생 금연사업단은 흡연에 대한 재학생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캠퍼스 내 금연 문화 조성을 위해 최근 ‘2019년 금연 UCC 공모전’을 실시했다. 1등 1팀 30만원, 2등 2팀 20만원, 3등 3팀에게 각각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공모전에 제출된 UCC는 교양 수업 시간을 통해 금연 교육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전남도에서 주관하는 ‘2019…

전남대, 스마트아쿠아팜 석·박사 과정 신입생 모집 |2019. 10.08

전남대학교가 전통 수산 양식 산업에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혁명 기술이 융·복합된 석·박사급의 연구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원에 ‘스마트 아쿠아 팜 협동과정’을 국내 최초로 신설했다. 내년 3월 개강할 ‘스마트 아쿠아 팜 협동과정’은 빅데이터·AI 기반 스마트 양식을 도입해 주요 양식품목의 생산원가를 절반 이하…

부실투성이 한빛원전…가동중단·CLP 결함 최다 |2019. 10.07

격납건물 공극과 철판 부식, 열출력 급증사고 등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의 부실 운영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 한빛원전은 부실시공 등에 따른 점검과 보수비용으로 수백 억원의 혈세까지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서 제출받은 ‘가동원전 재가동(임계) 승인…

경찰 조사 중 메모권 보장하는 ‘자기변호 노트’ 전국 확대 시행 |2019. 10.07

경찰청은 “경찰조사를 받는 피의자 인권 보호를 위해 도입한 ‘자기변호 노트’ 제도가 7일부터 전국 경찰관서에서 확대 시행된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4월 서울의 경찰서 5곳에 이 제도를 도입해 시범 운영해왔다. 자기변호 노트는 피의자 권리 안내, 방어권 보장 관련 체크리스트, 자유 메모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노트에 진술 내용을 기록하고, 피의자 …

안타까운 오토바이 사고...외출 나선 할아버지·손녀 중태 |2019. 10.07

휴일 한낮 외출에 나섰던 할아버지와 손녀가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6일 강진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께 강진군 작천면 한 교차로에서 A(70)씨의 1t 트럭과 손녀를 태운 B(70)씨의 오토바이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B씨와 손녀(9)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