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광주 우치동물원 리모델링 완료…파충류관 내년 3월 개장 |2019. 11.29

광주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식물원을 파충류관으로 바꾸는 리모델링공사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시는 파충류관 시범 운영 및 동물 적응기간을 감안해 내년 3월 개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파충류관은 총사업비 26억원(국비 10억원, 시비16억원)을 들여 연면적 1126㎡ 규모로 지어졌다. 아나콘다 등 총 21종 44마리의 파충류와 32종, 598주의 식물…

광주시, 친환경차 2순환도로 통행료 50% 감면 1년 연장 |2019. 11.29

광주시는 제 2순환도로 친환경차량 통행료 감면 기간을 1년 연장하는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광주시의회에서 의결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친환경차량 통행료 감면은 내년 12월 31일까지 유지된다. 요금 차액분(연간 1억5000만원 추정)은 광주시가 업체에 지원한다. 감면대상 차량은 사용본거지 주소가 광주이고, 환경친화적 자동차(전기·태양광·연료전지…

광주시 다음달 2일부터 민관 합동 특별 위생점검 |2019. 11.29

광주시는 외식이 늘어나는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 위생점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패밀리레스토랑, 한정식전문점 등 일반음식점과 시민들의 소비가 높아지는 빵류(케이크류), 초콜릿류 등 다소비식품 제조·판매업소가 점검 대상이다. 점검은 다음달 2일부터 20일까지 식품위생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편성된 민관 합동점검반(5개반 24명)이 한다. …

광주 시각장애체험관 건립 추진 토론회 열린다 |2019. 11.28

광주에 시각장애체험관 건립 추진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시민정책연구소 (사)시민행복발전소는 29일 오후 2시 30분 광주시청 1층 행복나눔실에서 ‘광주인권문화콘텐츠, 시각장애체험관 건립 추진 전략 세미나’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5·18의 절대공동체 정신을 창조적인 문화콘텐츠로 만드는 시각장애체험관을 광주에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주시 동구 지산동 한 룸소주방 화재 |2019. 11.28

28일 새벽 0시10분께 광주시 동구 지산동 한 룸소주방에서 불이나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건물 1층 내부 119㎡가 불에 탔으며, 소방서 추산 2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건물 안에 있던 손님 등 8명은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주방에서 돈까스를 튀기던 중 주문을 받기 위해 잠시 비운 사이 불이 발생한 것…

호남대, ‘2019 울릉도·독도탐방 사진전’ 개막 |2019. 11.28

‘호남대학교 2019울릉도·독도 탐방단 사진전’(전라도 독도에서 울릉도 독도로)이 28일 개막해 12월 6일까지 호남대학교 복지관 1층에서 열린다. 19세기 말 울릉도를 개척하고 ‘독도’(독섬)라는 이름을 부여한 전라도인들의 역사적인 발자취를 찾아 떠난 호남대 학생들의 ‘2019 울릉도 독도탐방’ 닷새간의 대장정이 담긴 ‘호남대 울릉도 독도 탐방단 사진전…

광주시 서구, ‘당당한 일자리, 내 일을 잡(Job)아라!’ 참여기업 모집 |2019. 11.28

광주서구, ‘당당한 일자리, 내 일을 잡(Job)아라!’ 참여기업 모집 광주시 서구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 ‘당당한 일자리, 내 일을 잡(Job)아라!’ 참여기업을 12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고용을 장려하는 이번 사업은 서구에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신청 기업은 자격요건과 사업장의 청년 적합성 등을 심사받은 뒤 …

광주시 남구, 내년 매월 장애아동에 ‘학습지·건강음료’ 지원 |2019. 11.28

광주시 남구가 지역내 장애 아동의 학습 능력 향상과 건강관리를 위해 내년부터 학습지와 건강 음료 지원 사업에 나선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2020년 저소득 장애아동 학습지 및 건강음료 지원 사업’이 내년 1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습능력 향상을 통한 교육 격차 해소 및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

광주여대 대학일자리센터, 경신여고 ‘진로체험의 날’ 진로상담 실시 |2019. 11.28

사진 뉴스 / 광주여대 대학일자리센터, 경신여고 ‘진로체험의 날’ 진로상담 실시 광주여대(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7일 진행된 ‘경신여자고등학교 진로체험의 날’행사에서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진로체험의 날’ 행사에서는 진로상담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 진로상담, 3D프린터 체험, VR 체험, 직업카드 검사…

광주대 ‘남구민과 함께하는 가족음악회’ 개최 |2019. 11.28

광주대학교가 한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첫 날에 지역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갖는다. 광주대(총장 김혁종) 음악학과가 오는 12월 1일 오후 3시 광주 남구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영상과 이야기가 있는, 남구민과 함께하는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음악학과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 등이 참여해 ▲사운드 오브 뮤직 ▲생상 …

동신대 ‘제1회 바이오식의약 학술제’ 개최 |2019. 11.28

사진 뉴스 / 동신대 ‘제1회 바이오식의약 학술제’ 개최 전남도 산학협력 취업패키지 과정을 수행하고 있는 동신대학교 천연물 바이오식의약 전문인력 양성사업단(단장 박경목 제약공학과 교수)은 지난 27일 동신대 동강홀에서 ‘제1회 바이오식의약 학술제’를 개최했다.

'총장 논란' 끝낸 조선대 정상화 속도 낸다 |2019. 11.28

임시이사 체제에서 총장 해임과 차기 총장 선출 등으로 1년여 동안 혼란에 빠졌던 조선대학교가 안정화의 길을 찾게 됐다. 조선대 법인이사회에 의해 직위해제와 해임을 당했던 강동완 전 총장이 해임 부당 등을 주장하며 법적·행정적 대응에 나섰으나 직위 해제는 법원에 의해, 해임은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의해 모두 기각 결정이 났기 때문이다. 특히 교…

김장철 식품법 위반 광주 7·전남 6곳 적발 |2019. 11.28

광주·전남에서 김장철을 앞두고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김치·고춧가루·젓갈 등 식품제조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김치, 젓갈 등 제조업체 총 1738곳을 점검한 결과 64곳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13곳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

“변호사 시험 중 화장실 이용 제한은 인권침해” |2019. 11.28

국가인권위원회가 변호사 시험과 국가기술자격 시험 중 응시자의 화장실 이용을 제한하는 것은 인권침해라는 판단을 내놨다. 27일 인권위에 따르면 변호사 시험은 4일 동안 10과목을 치른다. 시험 시간은 1시간 10분에서 3시간 30분까지 과목마다 차이가 있다. 2시간을 초과하는 시험은 시작 후 2시간이 지나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지만, 다른 과목은 화장실 이…

징용판결 1년…“日 사죄·배상 조속 이행하라” |2019. 11.28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전범기업인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한 지 1주년을 맞았지만 일본의 사죄와 배상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일본 정부는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빌미로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 조치를 취하는 등 갈등만 조장하고 있어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시민단체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