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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남 중소·중견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 |2023. 06.04

전남도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제조 혁신을 위한 ‘2023년 전남형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남에 있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으로, 지원 유형은 ‘기초단계’다. 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5G,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공장 솔루…

트램·미래산단·에너지·관광 … 전남, 시·군 균형발전 지원 |2023. 06.04

전남도가 22개 시·군의 균형발전을 위한 직제 신설을 포함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추진한다. 전남도는 먼저 기획조정실에 균형성과담당관을 신설해 전남도내 균형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전남도내 22개 시·군에 거주하는 전남도민이 어디에 살든 평균 이상의 공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남도가 정책 방향을 새롭게 설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2…

김치 전문가 도전 하세요 |2023. 06.04

광주시는 “세계김치연구소 주관으로 김치산업을 이끌 핵심 리더 양성을 위한 ‘2023년 광주김치타운 김치 리더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김치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으로 ‘김치의 날(11월 22일)’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됐으며 김치의 문화·경제적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김치의 역사와 문화, 과학, 산업기술…

광주시, 5개 지자체와 기후위기 공동대응 |2023. 06.04

광주시와 나주·담양·장성·함평·화순 등 광주 인접 지자체들이 역대급 가뭄·폭염·홍수 등 그동안 겪어보지 못했던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들 지자체장은 원탁회의를 정례화하고, 기후위기와 함께 지역 현안 문제 등도 함께 풀어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나주시, 담양·장성·함평·화순군과 지난 2일 광주 동구 전통문화관에서 기후 위기 …

차영수 전남도의원 “전남도 이월사업 감소 대책 마련해야” |2023. 06.04

차영수(민주·강진) 전남도의회 의원은 “전남도의 이월 예산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차 의원은 지난 2일 도의회 제 372회 정례회 기간 중 열린 기획행정위원회에서 22년도 기획조정실에 대한 결산 승인과 관련, “ 지난해 전남도의 명시이월액이 1679억원(98건), 사고이월액은 338억원(66건)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명시이월은…

전남도의회, 대학생 인턴 모집 |2023. 06.04

전남도의회가 대학생 인턴을 모집한다. 전남도의회는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회 체험 인턴제를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운영키로 하고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전남지역 대학교에 다니면서 대학 총장의 추천을 받은 대학생이라면 응시가 가능하다. 도의회 정책담당관실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도의회가 올해 처음 시도하는…

“광주 인공지능 인프라·인재양성 세계가 주목” |2023. 06.04

“광주는 오는 10월이면 세계적 수준의 국가인공지능데이터센터가 개관하고, 인공지능(AI) 집적단지 2단계 조성사업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며, AI인재양성 사다리도 촘촘히 구축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광주는 ‘AI중심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지난 3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AI SOUL(인공지능 소울) 포럼 창립 기념식’에서 ‘…

인도서 열차 탈선 충돌 ‘최악 참사’…“사망자 최소 288명” |2023. 06.03

인도 동부 오디샤주(州)에서 2일 오후(현지시간) 대규모 열차 탈선·충돌 사고가 발생, 최소 28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NDTV 등 인도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께 오디샤주 주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약 170km 떨어진 발라소레 지역 바항가 바자르역 인근에서 열차 세 대가 잇따라 충돌했다. 아미타브 샤르마 철도부 대변인은 사고 열차 중 …

심창욱 광주시의원 “호남고속도로 서광주 IC, 운암IC로 명칭 변경해야” |2023. 06.01

광주시의회 심창욱 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5)은 1일 “서광주IC라는 지명을 두고 혼선이 있어 기존 호남고속도로의 ‘서광주IC’를 ‘운암IC’로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이날 열린 광주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방위상 서로 맞지도 않아 시민은 물론 외지인들에게도 불편을 끼치고 있다”면서 이 같이 주장했다. 심 의원에 따르면 제…

박미정 광주시의원 “대형 참사 막을 방지 대책 보완해야” |2023. 06.01

광주시의회 박미정(민주·동구2) 의원은 1일 “광주 학동 재개발 철거건물 붕괴사건 이후에도 대형 참사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민간 건축공사의 ‘휴먼 에러(human error)’를 막을 방지 대책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열린 제317회 제1차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초 광주 화정아이파크 신축공사장 붕괴에서 보듯 이러한 …

광주시, 조직개편으로 ‘눈에 보이는 변화’ 이끈다 |2023. 06.01

민선 8기 광주시가 미래산업 육성·교육정책 전환·군 공항 이전 추진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으로 ‘눈에 보이는 변화’의 가속페달을 밟는다. 광주시는 1일 “조직개편안 입법예고를 거쳐 광주시의회 정례회에 조례 개정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청 조직은 ‘14 실·국·본부’ 포함 73과에서 군공항이전본부가 신설되고 1과가 줄어, ‘15 실·국·본부’ …

전남도-국회입법조사처 “지방소멸 위기 함께 극복하자” |2023. 06.01

전남도가 국회입법조사처와 함께 1일 도청 왕인실에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 정책화 및 입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전라남도 지역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박상철 국회입법조사처장, 김태균 전남도의회 부의장, 관계 전문가와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자유토론 등으로 운영해 …

“불안한 국가안보” vs “대북 심리전 재개”…여야 北발사체 대응 공방 |2023. 06.01

여야는 1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 당국의 북한 우주발사체 발사 대응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은 “어제는 북한의 의도된, 예정된 도발이었다”며 “언제든지 북한의 도발이 있을 것을 짐작할 수 있는 상황에서 국방부와 NSC(국가안전보장회의),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가 잘 구성돼 국민에게 안심을 줬다고 …

전남도 “전투기 연료 인체 영향 없다” |2023. 06.01

전남도가 최근 무안지역 군 공항 이전 반대 단체에서 주장하는 전투기 연료의 발암물질 성분에 대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없고, 지역개발 효과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도 생산·취업 유발효과가 매우 크다고 반박했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전남 서남권 발전을 위해 ‘광주 민간·군 공항 동시 이전’을 선언한 이후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을 반대하는 삼향읍 번…

광주시의회·국민통합위와 업무협약 |2023. 06.01

광주시와 시의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사회통합에 힘을 모은다. 광주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시의회, 국민통합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민통합위원회 광주지역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국민통합위원회 광주지역협의회 위원으로 23명이 위촉됐으며, 국민통합위원회와 광주시 간 소통과 지역 현장 중심의 국민통합 실현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