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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한전 광주전남본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2023. 06.06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大(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지난 2일 강진변전소를 방문,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산업부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은 문현철 숭실대 교수, 김준성 고려이엔시 부사장과 한전이 참여해 강진변전소 안팎의 위험요인에 대한 합동 점검을 펼쳤다. 한전 광전본부는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북미에 한국의 매운맛 ‘K-라면’ 알린다 |2023. 06.06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북미 대륙을 겨냥한 ‘K-푸드’ 공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T는 K-푸드의 대표격인 라면 홍보행사와 김치, 즉석밥을 이용한 요리 시연회로 북미 대륙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6일 aT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8일까지 미국 H마트와 ‘라면 특별 홍보판촉 행사’를 추진한다. H마트는 …

개각·총선 정국 맞물려 한전 사장 공백 장기화 조짐 |2023. 05.30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최대 기업인 한국전력의 수장 공백 상태가 장기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레 나온다. 총선이 1년 도 남지 않은 데다, 정치권 안팎에서 후임 사장 후보군에 대한 언급조차 없기 때문이다. 30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당초 한전은 지난 26일 정기이사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안건 미정을 이유로 일정 자체를 취소했다. 공공기관 운영에…

나주 공기업 평균 연봉 7182만원…전력거래소 ‘최고’ |2023. 05.02

지난해 나주 혁신도시 14개 공공기관과 공기업 기관장의 연봉이 4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주 혁신도시 14개 기관 가운데 전국 공공기관 기관장 평균 연봉을 넘은 곳은 9곳이었고, 정규직 1인당 평균 보수액은 전국 평균을 웃돈 기관이 7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2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를 분석한 결과 나주 혁신도…

나주 혁신도시 지역 우선구매 30% 육박…한전, 1조4000억 구매 |2023. 02.07

지난해 한국전력의 광주·전남 기업 우선구매 실적이 2배 가까이 늘면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17개 기관 지역 우선구매 비율이 30%에 육박했다. 7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이전기관 17곳의 지난해 지역물품 우선구매 금액은 1조4656억원으로, 전체 구매금액 5조944억원의 28.8% 비중을 차지했다. 나주 혁신도시 기관들의 우선구매 …

나주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률 35.1%…5년 연속 전국 평균 밑돌아 |2023. 01.22

나주 빛가람혁신도시(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의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률이 35.1%를 기록하며 의무 채용비율 30%를 넘겼다. 하지만 나주 혁신도시 채용률은 의무 채용비율을 도입한 지난 2018년부터 5년 연속 전국 13개 도시 평균을 밑돌았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나주 혁신도시 이전기관 13곳은 의무화 대상 채용인원 649…

나주 혁신도시 성장세 위축…인구 첫 감소 |2023. 01.10

나주 빛가람혁신도시(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가 조성된 빛가람동 인구가 지난해 처음 감소하면서 2030년 계획인구(4만9499명)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2030 거주민 비중은 30%선에 턱걸이했지만 40세 이상 비중은 처음 40%를 돌파했다. 10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나주시 빛가람동 주민등록인구는 3만9…

나주 혁신도시 기관장들 “새 정부 혁신 가이드라인 현명한 대처를” |2023. 01.03

올해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앞둔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총수가 지난 2일 신년사를 각각 발표하며 새해 설계를 그렸다. 기관장들은 새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에 잘 대처하자는 데 입을 모았지만, 광주·전남과 상생 의지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이 없거나 지난해보다 대폭 축소했다.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지난 2일 ‘요금 정상화’ 작업을…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감원 ‘칼바람’ |2022. 12.26

정부가 1만2000여 명 규모 공공기관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 있는 12개 기관 정원 1569명을 줄이기로 했다. 이는 나주 혁신도시 각 기관이 자체적으로 제출한 감축안의 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지역인재 할당 채용을 준비해왔던 광주·전남 청년들의 취업문이 더 좁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기획재정부는 공…

나주 혁신도시 학생 2년 새 900명 증가…교육·편의시설 조성은 더뎌 |2022. 12.20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나주 빛가람혁신도시)가 성장하면서 유아·청소년이 2년 새 900명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교생은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지만 어린이집과 유치원생은 줄거나 큰 변동이 없었다. 20일 전남도·나주시에 따르면 나주 혁신도시가 조성된 빛가람동 교육(보육)시설 학생 수는 올해 10월 기준 8671명으로, 2년 전인…

한전MCS 첫 사장 공모…12일까지 |2022. 12.06

한전MCS㈜가 첫 사장 공모를 진행한다. 임기는 3년이다. 나주 혁신도시에 있는 한전MCS는 한국전력공사 전력서비스 사업을 위탁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 기타공공기관에 지정됐다. 한전MCS는 홈페이지에 사장 모집공고를 내고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일주일 동안 지원서를 받는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2019년 설립된 한전MCS는 권기보 초대 …

나주 혁신도시 기관들 사회적경제 활성화 힘 보탠다 |2022. 12.06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전용 온라인 판로를 만들고, 교육 기부를 함께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국토교통부가 최근 내놓은 ‘2022년도 혁신도시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지원 우수 사례집’에 담겼다. 나주 혁신도시 이전기관 가운데는 한국전력공사의 ‘사회적경제 혁신성장 지원’과 한전KDN ‘광…

나주 혁신도시 기관들 ‘민간 교류’ 활발 |2022. 11.22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기관들이 우수한 기술과 자원을 바탕으로 민관 협업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빛가람혁신협의체는 지난 1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나주 본사에서 ‘민간-공공기관 협력 우수사례 공유대회’를 열고 5개 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의 사례를 발표했다. 빛가람혁신협의체는 빛가람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이 공동 운영하는 협의체이다 이날 대회에는…

나주 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율 40%…기업은 35.7% 불과 |2022. 11.17

조성 8년을 맞은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산·학·연 집적단지 분양률이 지난해 90%를 넘겼지만 정작 입주율은 40%에 머물며 전국 혁신도시 평균을 밑돌았다. 이 같은 내용은 최근 부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2022 혁신도시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윤영모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한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에 담겼…

나주 혁신도시 입주기업 1년 새 137개사↑ ‘최다 증가’ |2022. 11.08

지난해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입주기업이 1년 새 137개 증가하며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많이 늘었다. 나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447개 기업의 5곳 중 1곳(21.5%)은 수도권에서 옮겨왔고, 모두 3804명을 고용하고 있었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나주 혁신도시 입주기업은 447개사로, 전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