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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나주 혁신도시 기관들 사회적경제 활성화 힘 보탠다 |2022. 12.06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전용 온라인 판로를 만들고, 교육 기부를 함께하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국토교통부가 최근 내놓은 ‘2022년도 혁신도시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지원 우수 사례집’에 담겼다. 나주 혁신도시 이전기관 가운데는 한국전력공사의 ‘사회적경제 혁신성장 지원’과 한전KDN ‘광…

나주 혁신도시 기관들 ‘민간 교류’ 활발 |2022. 11.22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기관들이 우수한 기술과 자원을 바탕으로 민관 협업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빛가람혁신협의체는 지난 17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나주 본사에서 ‘민간-공공기관 협력 우수사례 공유대회’를 열고 5개 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의 사례를 발표했다. 빛가람혁신협의체는 빛가람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이 공동 운영하는 협의체이다 이날 대회에는…

나주 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율 40%…기업은 35.7% 불과 |2022. 11.17

조성 8년을 맞은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산·학·연 집적단지 분양률이 지난해 90%를 넘겼지만 정작 입주율은 40%에 머물며 전국 혁신도시 평균을 밑돌았다. 이 같은 내용은 최근 부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2022 혁신도시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윤영모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한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에 담겼…

나주 혁신도시 입주기업 1년 새 137개사↑ ‘최다 증가’ |2022. 11.08

지난해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입주기업이 1년 새 137개 증가하며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많이 늘었다. 나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447개 기업의 5곳 중 1곳(21.5%)은 수도권에서 옮겨왔고, 모두 3804명을 고용하고 있었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나주 혁신도시 입주기업은 447개사로, 전년보…

빅스포 ‘에너지밸리 일자리 박람회’에 1774명 방문 |2022. 11.06

한국전력은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2’(빅스포 2022) 기간 열린 ‘에너지밸리 일자리 박람회’에 1774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에너지밸리 일자리 박람회는 빅스포 2022 개최 기간 중 2~3일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열린홀에서 열렸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는 에너지밸리 입주기업 30개사가 참가했다. 광주·전남 일대에 조성…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 조성 2071억원 공사 발주 |2022. 10.31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캠퍼스 조성을 위한 2071억원 규모 공사를 발주한다. 광주지방조달청은 11월 말에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 주거·연구·지원시설 토건공사 경쟁입찰 공고를 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사에는 지하1층~지상7층, 연면적 2만1417.2㎡(6479평) 규모 기숙사와 연구 1~2동, 도서관, 학생회관, 식당, 체육관, 어린이집, 온실, …

한전 에너지밸리 600개사 유치 눈앞…“에너지혁신 중심지로” |2022. 10.26

한국의 ‘실리콘밸리’를 내건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유치기업이 600개사를 앞두고 있다. 한국전력은 에너지밸리 조성 7주년을 맞아 올해 나주 혁신산단에 문을 연 나주 에너지신기술연구원에서 광주·전남을 탄소중립과 신산업 에너지혁신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26일 한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에너지밸리 유치기업은 모두 582개사로, 1년 전(55…

나주 혁신도시 14개 기관, 내년까지 정원 765명 줄인다 |2022. 10.25

새 정부의 공공기관 구조조정 주문에 따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14개 이전기관은 내년까지 정원을 700명 넘게 줄인다는 방침을 내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내용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고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기획재정부로부터 받은 각 기관 ‘혁신계획’을 분석한 결과에 담겼다. 전국 350개 공공기관은 내년까지 정원 6734.5명(시간 단위…

나주 혁신도시 지역 기여도 ‘흡족’…지역인재 채용은 ‘미흡’ |2022. 10.23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지역 기여도가 전국 12개 혁신도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 등 나주 혁신도시 17개 기관이 지역 기업으로부터 2년간 사들인 금액이 1조7000억원을 넘기면서 이뤄낸 성과이다. 하지만 지역인재를 의무 채용한 비율은 통계를 낸 4년 동안 전국 혁신도시 평균 채용률을 밑돌았다. …

공공기관 감축 나주 혁신도시 타격 |2022. 10.18

새 정부가 공공기관에 강도 높은 구조조정 칼날을 들이대면서 나주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전력 등 이전기관들의 본사 인원이 반년 새 200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은 이미 주무 부처에 정원 감축안을 제출한 상태로, 하반기 공채를 노리고 있던 지역인재들의 취업 계획에도 비상이 걸렸다. 18일 국토교통부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올해 6월 …

나주 혁신도시 농업기관 3곳 ‘특공’ 절반 매도·임대 |2022. 10.17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아파트 특별공급을 받은 농업 기관 임직원들의 절반 이상(50.6%)이 매도·임대를 하며 사적 이익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어촌공사는 101명 가운데 32명만 분양받은 아파트에서 거주했는데, 매도로 인한 시세차익이 총 43억원에 달했다. 1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이 …

전력거래소, 28일까지 16명 하반기 공채 |2022. 10.13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이전기관인 전력거래소가 하반기 공채를 진행한다. 전력거래소는 오는 28일 오후 2시까지 전력거래소 채용홈페이지(kpx.saramin.co.kr)에서 입사 지원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신입직 8명, 경력직 6명, 별정직 1명, 계약직 1명 등 16명이다. 신입직원의 경우 사무직(회계) 1명, 기술직 7명(전기 3명…

나주 혁신도시 기관들, 창업기업 제품 외면 |2022. 10.04

정부가 창업기업의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창업기업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14개 공공기관의 평균 구매비율은 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4개 기관 가운데 창업기업제품 구매 목표율 8%를 달성한 곳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전력거래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4곳뿐이었다. 한국…

나주 혁신도시 전력그룹사 5곳 정원 533명 줄어든다 |2022. 09.27

새 정부의 강도 높은 공공기관 구조조정 계획에 따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있는 전력그룹사 5곳의 정원이 533명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대 공기업 한국전력 정원은 기존보다 260명 줄어들게 된다. 이 같은 내용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받은 ‘공공기관·공기업별 혁신계획’ 자료에…

전력그룹사 지난해 성과급 5462억원…한전 1599억원 |2022. 09.27

지난해 한국전력 성과급이 전년보다 12%가량 감소하며 최근 5년 내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수영 의원(국민의힘)이 한국전력과 11개 자회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들 회사가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받은 성과급은 2조4869억원에 달한다. 한전은 같은 기간 성과급 862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