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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
박서홍 농협 전남본부장 “전남 기후와 토질에 맞는 신품종 육성으로 고품질 쌀 생산 확대” |2022. 04.20

지난해 1월 농협 전남지역본부장으로 취임한 박서홍 본부장은 “1년 넘는 시간 동안 오로지 국민의 안전한 밥상을 지키는 ‘농업 파수꾼’ 역할에만 몰두했다”고 말했다. 박 본부장은 지난해 6월 함평군 엄다면 들녘에서 선언한 전남 쌀 종자주권을 이루기 위한 발걸음을 본격적으로 내디딘다. 올해는 전남의 새로운 쌀 품종 ‘강대찬’을 재배하고 오는 2024년까지는…

[전남농협] 우리쌀 '강대찬' 보급⋯전남쌀 종자주권 지킨다 |2022. 04.20

농협의 통합 이미지(CI)는 ‘항아리에 가득 든 쌀’의 풍요로움을 담고 있다. 농도(農道) 전남의 융성한 발전을 이끄는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우리 쌀의 종자주권을 지키고 농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시사철 내달리고 있다. 올해 전남농협의 목표는 농업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국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게 공급하는 것이다. ◇전남 종자주권으로 우리 쌀 100%…

전남 20대 농민 ‘1만명’ 붕괴…고령비율 53.1% |2022. 04.16

농촌 고령화가 심각한 전남이 65세 이상 농가인구 비율이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남 농가 고령인구 비율은 53.1%로, 10년 전보다 10%포인트 넘게 증가했다. 15일 통계청 ‘2021년 농림어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일 기준 전남 농가는 전년보다 6.6%(9052가구) 증가한 14만6024가구, 농가…

전남농협, 올 영농인력 2만명 중개…전년비 2만명↑ |2022. 04.10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전년보다 2만명 늘어난 20만명 영농인력을 중개하기로 했다. 농협 전남본부는 지난 7일 신안 임자농협에서 ‘영농지원 및 인력지원 발대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영농철을 맞아 풍년을 기원하고 농촌인력지원 봉사활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전남지역본부와 목포·신안지역 …

전남 벼농사 순수익 20년만에 최대…10a당 44만6000원 |2022. 04.02

지난해 쌀 가격은 하락했지만 6년 만의 풍년을 맞아 생산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농가당 순수익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남지역 논벼(쌀) 농사 순수익이 928만원을 나타내며 통계를 낸 이후 28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농가당 벼농사 순수익도 전년보다 13.7%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찍었다. 2일 통계청 ‘2021년산 논벼(쌀) 생…

전남농협, 아열대과일 비파 ‘오매향’ 첫 출하 |2022. 03.28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28일 완도군 군외면 한 비파 농장에서 전남 아열대작물 브랜드 ‘오매향’ 비파에 대한 올 첫 출하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기념행사에는 김진수 농협완도군지부장, 김미남 완도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전남산 비파는 농업회사법인 영글어농장을 통해 대형유통업체로 납품된다. 첫 출하 물량은 70㎏이며 오는 5월 말까지 시설하우스…

‘농민 노후자금’ 전남 농지연금 월 지급금 첫 70만원 돌파 |2022. 03.28

지난해 전남지역 농지연금 월 지급금이 처음으로 70만원을 넘겼다. 전남은 담보가 되는 땅값이 상대적으로 적은 탓에 2년 연속 가입 건수가 줄어왔다. 28일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농지연금 신규 가입은 광주·전남 62건을 포함해 전국 593건으로 집계됐다. 전남지역 신규 가입은 지난 1월 11건에 이어 2월 20건…

평동농협, 신용·경제 사업 활성화 ‘3관왕’ |2022. 03.27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평동농협이 2021년 종합사업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농협중앙회로부터 기념패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평동농협은 최근 ‘종합사업평가 지역농협 종합업적 우수상’ ‘상호금융대상 장려상’ ‘농협중앙회 출자증대 우수상’ 등 3관왕 영예를 안았다. 지난 25일 고성신 농협 광주지역본부장은 평동농협을 찾아 김익찬 조합장과 신안나…

전남산 고품질 돼지고기 홍콩 수출 본격화 |2022. 03.27

전남도가 지난 25일 농업회사법인 ㈜동명축산과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산 고품질 돼지고기 홍콩 수출 기념행사를 가졌다. 선적은 광양항에서 이뤄져 26일 본격적인 수출 길에 올랐다. 그동안 전남도는 전남산 고품질 돼지고기 수출을 확대하고, 양돈 산업의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했다. 도내 육가공업체인 ㈜동명축산은 …

전남농협, 연합판매 4500억 목표…브랜드 힘 키운다 |2022. 03.27

전남 농수축산물에 대한 산지 유통과정을 일원화하는 연합판매사업이 올 들어 국내외 판매부문에서 ‘두 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냈다. 코로나19 침체에서 회복하는 여세를 몰아 전남농협은 올해 판매목표 4500억원을 세웠으며, 공동 과실 브랜드 참여품목을 확대하며 산지 유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27일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1~2월 연합사업을 통…

농업법인도 고전…코로나에 고용난·영세화 심화 |2022. 03.24

코로나19가 확산한 지난 2020년 광주·전남 농업법인은 234개사 늘었지만 종사자 수는 오히려 655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 매출액이 1억원이 안된 법인 비중은 두 지역 모두 전년보다 늘었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0년 기준 농업법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지역 농업법인 수는 광주 398개·전남 4023개 등 44…

전남농협 “매주 수요일은 ‘축산환경 개선의 날’” |2022. 03.24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매주 수요일을 ‘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정하고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농협 전남지역본부와 영암축협은 한우농가 4개 농장 인근에 라일락과 황금측백 300여 주를 심었다. 이는 축산 농장에서 나오는 냄새확산을 방지하고 완충지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남농협은 깨끗하고 자연 친화적인 축산 농장을 만들기 …

“빛찬들 햇쌀 1000포에 담긴 금 한 돈 가져가세요.” |2022. 03.23

“빛찬들 햇쌀 1000포에 담긴 금 한 돈 가져가세요.” 이달부터 광주 농산물 대표 브랜드 ‘빛찬들 햇쌀’ 판매 특별 추진기간을 운영하는 농협 광주지역본부가 ‘금 한 돈’을 경품으로 내걸었다. 농협 광주본부와 광주시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광주통합RPC)은 오는 6월까지 ‘금 한 돈 찾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금 한 돈은 20㎏짜리 …

광주·전남 농수산식품, 코로나에 수출 잘된다 |2022. 03.23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속 전세계적인 물류난에서도 지난해 광주·전남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8300억원(6억8100만달러)에 육박했다. 김과 전복, 배 등의 선전으로 광주·전남 농수산식품 수출은 전국 평균 성장세를 크게 웃돌았다. 2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6억8100만달러로, 전년…

전남도, ‘농촌에서 살아보기’ 27개 마을서 운영 |2022. 03.20

전남도는 2022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운영할 27개 마을을 선정, 도시민 유치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남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벤치마킹해 2021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 사업이다.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농촌 문화를 이해하고, 농지·주택 등 귀농귀촌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