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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
전남 10대 고품질 쌀을 찾아라 |2019. 03.27

전남도가 전남지역 최고의 10대 고품질 쌀을 선발한다. 고품질 우수 브랜드 쌀 선발은 시군 추천을 받아 자격 요건에 적합한 경영체를 대상으로 먼저 현장평가를 한다. 이후 시중에 유통되는 해당 브랜드 쌀을 무작위 구매해 5개 전문기관에서 품질을 검사한 뒤 오는 5월 중 최종 선정한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식미 평가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잔류농약 검…

백미 20㎏ 생산 비용 3만원…15.9% 증가 |2019. 03.27

지난해 백미 20㎏을 생산하는데 3만원에 달하는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8년산 논벼(쌀) 생산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쌀 20㎏을 생산하는데 들어간 비용은 평균 2만9347원으로, 전년(2만5322원)에 견줘 15.9%(4025원) 늘었다. 20㎏당 쌀 생산비가 1년 만에 이처럼 크게 뛰어오른 것은 2…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 실시된다 |2019. 03.26

산림청은 경영체 임야 면적, 재배 현황 등을 통합 관리해 정책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조금의 중복·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농업경영체는 농지에 한해 운영됨에 따라 임업인이 소외돼 왔으나 등록대상에 임야가 추가되면서 임업인도 등록할 수 있게 됐다. 등록 대상은 일정 면적 이…

‘전남쌀’ 대한민국 입맛 사로 잡는다 |2019. 03.26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전국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맛과 품질이 뛰어남에도 그동안 입소문을 타지 못했던 전남 쌀이 대대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전국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25일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에 따르면 전남농협은 최근 전남도와 전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전남쌀 판매 확대를 위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진행했다. 우선 지난 21일부터 1…

쌀값 고공행진에 변동직불금 ‘0원’ 될까 |2019. 03.25

쌀값이 오르면서 쌀 변동직불금이 ‘0원’이 될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쌀 가격이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올해 정부가 농가에 지급할 2018년산 쌀 변동직불금이 2013년산 이후 5년 만에 ‘0원’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다. 만약, 직불금 지급이 결정되도 열쇠를 쥔 국회가 쌀 목표가격 설정을 미루면서 그 시기는 역대 가장 늦은 4월이 될 가능성이 …

전남농협, 우수농산물 수도권 합동마케팅 실시 |2019. 03.25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최근 전남지역 원예농산물의 수도권 판매확대를 위한 시·군 합동마케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남지역 연합사업단 8개소가 참여한 이번 합동마케팅에서는 현재 출하중인 딸기와 방울토마토, 고구마, 봄 배추를 비롯해 2분기 출하예정인 멜론, 비파, 감자 등 주요 품목 위주로 진행됐다. 농협하나로유통, 가락공판장, 농협…

“정부 콩 보급종 4월 10일까지 신청하세요” |2019. 03.25

국립종자원 전남지원(지원장 김병준)은 다음달 10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콩 보급종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전남지역 남은 잔량을 포함해 전국의 남은 잔량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보급품종은 풍산나물콩 100t, 대원콩 568t, 태광콩 44t, 대풍콩 22t, 선풍콩 9t, 선유콩 8t 등 6개 품종 총 77…

사회적 농장 지원 대상 확대 |2019. 03.25

농림축산식품부는 사회적 농업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적 농업은 농업을 통해 장애인·고령자 등 지역민들에게 돌봄·교육·일자리 등을 제공하는 제반 활동을 뜻한다. 농식품부는 지난해부터 사회적 농장을 선정해 프로그램 운영과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올해부터 일반 농업법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농장에도 청년인턴과 전문인력 지원…

aT, 한류열풍 타고 ‘K-Food’ 한류 이끈다 |2019. 03.20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최근 ㈜씨제이이앤엠(CJ ENM)과 ‘한국 농식품 글로벌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aT와 씨제이앤엠은 한류 행사와 콘텐츠 제작 및 확산 등을 통해 한국 농식품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aT의 경우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의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시…

토종 약초로 숨막히는 미세먼지 이겨낸다 |2019. 03.18

연일 극성인 미세먼지로 기관지 걱정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폐를 보호하는 음식이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18일 기관지·폐 건강에 좋고 다양한 요리도 할 수 있는 토종약초로 도라지와 오미자를 추천했다. 동의보감에서 도라지와 오미자가 폐 기능을 도와 숨이 차거나 목이 아픈 것, 기침 등을 치료한다고 소개했다는 게 진흥청의 설명이다. 우선 도라지는 섬…

“무허가 축사 적법화 자금지원 신청하세요” |2019. 03.18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4월 10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한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축산농가의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총 500억원 규모, 농가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농신보)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신보 특례보증은 정부 정책이나 경영 회생 등 특수목적을 위한 자금의 지원을 원활하게 하도록 보증조건을 완화…

농협 전남본부, 지역농협 4급 특별승진 10명 배출 |2019. 03.18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한 ‘2019년 농업경제부문 지역농협 4급 특별승진 전형’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명이 승진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업경제부문 특별승진은 매년 농협경제지주가 전국 농협을 대상으로 농산물판매, 연합사업, 농기계은행, 로컬푸드 등 10여개 부문에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수치에 따라 부문별 상위 농협…

광주축산농협, 농업중앙회 종합평가 2년 연속 1위 |2019. 03.18

광주축산농협(조합장 안명수)는 최근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18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112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판매·유통·구매·신용·교육지원사업 등 사업부문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높은 점수를 획득한 조합에게 주는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이다. 광주축협은 지난해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

전남어촌특화센터, 큰징거미새우 기술교류 워크숍 |2019. 03.18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이하 센터)와 한국민물왕새우양식협회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가 후원한 ‘큰징거미새우 기술교류 워크숍’이 ‘큰징거미새우 양식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지난 15일부터 1박2일간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는 지난 2017년부터 센터가 진행한 기술이전교육, 창업지원컨설팅을 받은 전국의 교육…

증상 없이 다가오는 질병…7세 이상 나이 든 반려견 ‘주의’ |2019. 03.12

동물병원에 입원한 반려견 중 7세 이상 고령견이 경우가 28.1%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이 조사한 11개 동물병원 중 입원한 반려견 중 7세 이상 고령견이 28.1%였으며, 10세 이상 역시 17.3%로 고령견의 입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노령견에 자주 나타나는 질병과 해당 질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