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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
전남 농민들, 가격 급락 걱정없이 농수산물 공급한다 |2020. 10.07

전남도가 서울시와 2023년까지 가락시장에 ‘전남형 공영시장 도매인’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남의 농민들이 가격 급락 걱정없이 농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되며, 서울의 소비자들은 보다 싼 가격에 전남의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전남도는 6일 서울시와 농수산물 도매시장 유통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청에서 가진 협약식…

코로나 시대 전남산 수산물 매출 급상승 |2020. 10.06

전남도가 코로나19 시대에 따른 언택트 홍보와 맞춤형 시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수산물 매출이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추석 명절 고향 방문을 자제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추석 선물로 건강을 선물하려는 수요로 수산물 선물판매가 급증한 가운데 코로나19 시대 언택트 판촉으로 올해 87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전남도는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사회 분…

올해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 검사 12일부터 시작 |2020. 10.05

공공비축을 위해 올해 재배한 포대벼를 매입하기 위한 검사를 오는 12일부터 시작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는 12일부터 12월31일까지 2020년산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 검사를 전국 4000개 검사장에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공공비축 벼는 포대벼와 건조되지 않은 채 수확한 상태 그대로 매입하는 산물벼로 나뉜다. 올해 배정된 공공비축 벼 매입량은…

반토막 난 친환경 농지…광주만 늘었다 |2020. 10.05

최근 10년 동안 친환경 농산물 인증 면적이 17개 시·도 가운데 광주는 유일하게 증가하고 전남은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내용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 국민의힘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담겼다. 지난해 기준 친환경 농산물 인증면적은 광주 560㏊·전남 4만6460㏊ 등 전국 8만1717㏊로 집계됐다. …

광주·전남 원산지 둔갑 수입수산물 25건 |2020. 10.05

올해 들어 광주·전남지역에서 수입수산물 원산지를 둔갑해 적발된 사례가 25건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지역에서 적발된 원산지 표시 위반 건수는 광주 8건·전남 17건 등 25건으로 집계됐다. 17개 시·도별 적발 건수를 보면 경기(42건)…

NH농협생명 전남총국, 연도대상 최다 수상자 배출 |2020. 10.05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이 ‘2019년 농협생명 연도대상’ 전국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남지역 농·축협 가운데 ‘농협생명 연도대상’ 수상자에는 사무소 부문 15개소와 개인 부문 38명이 선정됐다. 전남총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을 열지 않고 사무소를 개별 방문하며 상을 전달했다. 농협생명 연도대상은 전국 사무소 부문 25개…

“드론 AI 방역 부탁해” |2020. 10.05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가운데)와 영암축협 등은 최근 영암군 삼호읍 망산리 영암호 철새 도래지를 찾아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을 했다.

코로나19에 기상 악화까지…수산물 수출 ‘뚝’ |2020. 09.28

코로나19로 인한 무역장벽으로 전남지역 7~8월 수산물 수출이 3분의 1 가량 급감했다. 이 같은 내용은 27일 한국은행 목포본부 박지섭 과장이 발표한 현장리포트 ‘전남지역 수산업, 기상여건 악화 등으로 부진 지속’에 담겼다. 올해 7~8월 2개월 동안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액은 3370만 달러(396억원)로, 1년 전보다 30.3%나 감소했다. 박 과…

최장장마·태풍에 쌀 생산량 지난해보다 1.6% 감소 |2020. 09.28

긴 장마와 잇따른 태풍 영향으로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었다. 2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에 따르면 2020년산 쌀 생산량은 368만t으로 지난해 374만t보다 1.6%(-6만t) 감소했다. 재배면적은 73만㏊에서 72만6000㏊로 0.5%, 10a(1000㎡)당 생산량은 510㎏에서 507㎏으로 1.2% 줄었다. 산지유통업체의 20…

농협 광주본부,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성료 |2020. 09.28

매해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온 농협 광주지역본부가 올해는 사전 주문예약 방식으로 비대면 판매를 진행했다. 농협 광주본부는 광주지방검찰청·광주지방경찰청과 지난 23~24일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농축산물 직거래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본부와 광주지검·광주경찰은 ‘우리고장 먹거리 소비촉진 협약’을 맺고 매년 농산물 소비촉…

전남축협들, 명절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2020. 09.25

전남지역 축산농협들이 추석을 앞두고 명절 기간 동안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에 힘쓰기로 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24일 영광축협 회의실에서 지역 19개 축협과 ‘전남축산농협 운영협의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협의회 회의에는 김석기 농협 전남지역본부장과 차장곤 전남축협운영협의회 위원장(장성축협 조합장) 등 지역 축협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전남본부는 추…

배추 한포기 1만2000원 |2020. 09.23

2주 전 1만원 하던 배추 한 포기 값이 1만2000원으로 20% 뛰었다. 2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21일 기준 광주 양동시장 주요 농축산물 소매 가격을 조사한 ‘얼마요 2016호’를 발행했다. 배추, 상추, 풋고추, 양파 등 주요 채소 가격은 2주 전인 7일과 비교해 20~30%대 급등했다. 상추 100g 가격은 100…

농협 전남본부-전남농기원 아열대농산물 활성화 논의 |2020. 09.23

농협 전남지역본부와 전남농업기술원이 전남 아열대농산물 생산·유통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함께 맞댔다. 22일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농협은 전남농업기술원과 아열대농산물 육성을 위한 협약 체결 이후 경쟁력 있는 아열대농산물 생산과 유통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전략회의를 열었다. 경쟁력 있는 전남 바나나 생산을 위한 상품화·후숙시설 설치에 관한 다양한 방안을…

영암농협, ‘농축협 지도사업 종합평가’ 우수 농협 선정 |2020. 09.21

영암농협이 농협중앙회 ‘2020년 상반기 농·축협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농협으로 선정됐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8일 무안군 삼향읍 지역본부장실에서 박도상 영암농협 조합장에 우수 사무소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07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영농교육, 영농인력공급, 농업인 지원, 농업인 돌보…

농식품수출정보사이트 어떻게 이용했나요 |2020. 09.21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자사가 운영하는 농식품수출정보사이트(kati.net)를 활용한 사례를 모집한다. aT는 이달 21일부터 11월20일까지 농식품수출정보사이트 ‘KATI 활용사례 공모전’을 처음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농식품 수출정보 이용자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정보 활용사례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농식품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