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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
함평 석두마을, 최우수 어(漁)울림 마을 |2019. 11.25

함평 석두마을이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2019년 어(漁)울림 마을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시민들의 귀어·귀촌 유치를 위해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4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귀어·귀촌·다문화 가구가 5가구 이상인 어촌마을 중 주민의 개방성, 갈등해소 노력, 상생협력을 통한 발전가능성 등…

광주,고추 생산량 전년비 38%↓…전남은 증가 |2019. 11.25

올해 고추 생산량이 전남은 소폭 증가하고 광주는 크게 감소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9년 고추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전남 생산량은 각각 171t, 1만1413t 등 1만1584t으로 집계됐다. 전남지역은 지난해 생산량 1만651t보다 7.2% 증가했고 광주지역은 지난해(276t)보다 38%나 줄었다. 이는 재배면적 증감량의…

전남 벼 보급종, 신동진·새일미 58% 차지 |2019. 11.25

내년 전남지역에 파종할 벼 정부보급종은 전북 ‘신동진’이 가장 많았고 새일미, 일미, 영호진미 등이 뒤를 이었다. 올해 쌀 생산량이 1980년 이후 가장 적은 양을 기록하면서 내년 파종할 벼 정부보급종도 크게 줄었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내년에 파종할 ‘2019년산 벼 정부보급종’ 공급 계획량은 전남 3315t을 포함한 전국 2만130t으로 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취·창업캠프 워크숍 |2019. 11.25

연말까지 한 달 동안 전남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창업캠프와 워크숍이 열린다. 24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이달 12일부터 12월13일까지 7차례에 걸쳐 ‘전남 청년 스마트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사업’과 ‘청년 내일로 사업’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교육과 통합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진행한 ‘청년 내일로’와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

‘풍광수토’ 오늘 홈쇼핑 방영 햅쌀 2500세트 판매 |2019. 11.14

전남쌀 공동 브랜드 ‘풍광수토’ 햅쌀이 14일 TV홈쇼핑 채널인 ㈜공영쇼핑에서 방영된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14일 오전 10시 40분부터 11시 50분까지 ‘풍광수토’ 올해 햅쌀 2500세트(10㎏ 2포)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일 풍광수토 햅쌀 첫 방송에서는 1911세트가 판매돼 1억800만원 상당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풍광수토는 공…

농협전남본부-도교육청, 농촌·교육발전 업무협약 |2019. 11.11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올해부터 고흥·완도·보성지역 초등학교에 원격 화상교육을 펼친다. 전남본부는 지난 8일 전남도교육청과 교육청 비즈니스실에서 ‘농업·농촌 및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 전남지역 3개 초교에 원격화상교육 시스템을 설치하고 코딩수업, 독서 토론 학습 등을 진행한다. 수업은 고려대학교 사회봉…

나주 ‘세지농협 멜론공선출하회’ 우수 생산자 조직 |2019. 11.11

나주 세지농협 멜론공선출하회가 농협 전남지역본부 ‘2019년 상반기 우수 생산자 조직’으로 선정됐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세지농협 멜론공선출하회가 지난 6일 우수 생산자 조직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74개 농가가 활동하고 있는 세지농협 멜론공선출하회는 올 상반기 87억91000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거래 …

전남 친환경농산물 계약재배로 판로 걱정 ‘NO’ |2019. 11.11

전국 친환경 농산물 생산량의 55%를 차지하는 전남지역 친환경 농가들이 안정된 판로를 가질 전망이다. 농협이 운영하는 호남권 친환경 농산물 종합물류센터(이하 호남권 센터)는 올해 전남 48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지역 특화 친환경 농산물 재배단지’를 육성한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7~8일 이틀 간 여수에서 ‘친환경농산물 작부체계…

‘로컬푸드’ 군장병 식탁 올라 농가 소득 큰 도움 |2019. 11.04

지역에서 재배된 ‘로컬푸드’가 군장병 식탁에 잇따라 오르면서 농가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되고 있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군은 연간 수백억원 규모 급식 수요가 있는 상무대에 계약재배 방식으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장성군이 지역농산물 군급식 확대공급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것은 비접경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이다. 장성군 …

광주·전남 농가 28만여 명 올해 농업직불금 2290억원 받는다 |2019. 11.04

올해 광주·전남 농가 28만여 명이 농업직불금 2290억원을 받는다. 이들은 지난해 평균 수령액(118만2000원)보다 36만9000원 가량 적은 81만3800원 정도를 받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9년도 쌀고정·밭농업·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4~8일 해당 시·군·구(읍·면·동)를 통해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직불…

광주·전남 30개 농협 조합장, WTO 개도국 포기 정부대책 촉구 |2019. 11.04

광주·전남 30개 지역농협 조합장들이 세계무역기구(WTO) 지위 포기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다. 3일 농협 광주지역본부와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등에 따르면 “광주 14개 지역농협 조합장이 최근 광주본부에 모여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농업인의 피해 최소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농업 대책을 촉구했으며 같은 날 전남 16개 조합…

전남 사과·단감, 농협 계약재배 ‘0’ 판로 어려움 |2019. 10.18

전남지역에서 생산한 사과가 대구·경북지역 사과에 밀려 안정적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해 전남지역에서 4200t의 사과가 수확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농협 계약 재배 물량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관측자료를 토대로 올해 사과는 4252t(재배면적 557㏊), 단감은 3만1325t(〃2500㏊)이 …

돈 안되는 소금…태양광에 자리 빼앗기는 염전 |2019. 10.07

저염식 확산 등으로 천일염 가격이 5년 새 반토막 나면서 국내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신안 천일염 사업이 위협받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신안 천일염전 절반 가까이는 태양광 발전시설 전환을 앞두고 있어 ‘천일염 1번지’의 위상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 10월까지 신안지역 염전 900개 가운데 465개가 태양…

충장축제 연기에 수협 직거래장터 4~6일 진행 |2019. 10.03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광주시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가 하루 연기되면서 수협 직거래장터 행사가 닷새에서 사흘 간으로 조정됐다. 2일 수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는 충장축제 행사장(동구 금남로 1가 15-1)에서 열기로 한 ‘제4회 어식백세 전남 제철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4~6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협과 전남도는 각각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

전남 다문화여성 130명, 청년 농업인으로 거듭난다 |2019. 09.24

전남지역 다문화여성 130여 명이 청년 농업인으로 거듭난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올해 나주 남평농협 등 5개 지역농협은 전남지역 다문화여성 13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농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전남본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지난 2010년부터 다문화여성을 대상으로 농업 이론교육, 현장실습, 농기계실습, 한국어공부, 문화체험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