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농수산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중국 수출상담 124만달러 성과 |2020. 10.26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2일 전남도와 ‘대(對) 중국 우수농식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열어 124만 달러(14억원) 상당 상담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달 aT 상하이지사와 각 지자체 파견 중국 대표처, aT의 현지화사업자문기관이 힘을 합쳐 지자체 농특산품의 판로확보를 위해 발족한 ‘현지화지원사업협의회’의 후속사업이…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본부, 학교급식 공급업체 298곳 식품위생 점검 |2020. 10.26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달 말 현재 학교급식 공급업체 298곳에 대한 식품위생 점검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전수조사 대상은 올해 신규등록 업체와 2년 경과 업체이다. aT는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학교급식 공급사로 등록된 업체는 약 720곳이다. aT 측은 지난해 415개 업…

[사진뉴스] 고구마 수확 일손돕기 |2020. 10.22

농협 광주지역본부와 평동농협 임직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광주지회 50여 명은 20일 광산구 5000㎡(1500평) 규모 고구마 농가를 찾아 수확 일손을 도왔다.

전남농협, 올해 쌀 30만~34만t 매입 계획 |2020. 10.19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올해 전남 쌀 생산량(72만~80만t)의 40% 수준인 30만~34만t을 매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남본부는 최근 무안군 삼향읍 지역본부에서 ‘2020년 쌀 수확기 업무협의회’를 열고 농가 희망물량 전량 수매 등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광주전남RPC 협의회(협의회장 양용호·금성농협 조합장)와 광주·전남지역 벼 매입농협 조합장 …

소득 낮은 전남, 농지연금 지급액도 최하 |2020. 10.19

농가소득이 전국 평균 이하인 전남지역은 농지연금 지급액도 최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광주·전남지역 평균 농지연금 가입자 월 평균 지급액은 60만3000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평균 지급액은 제주가 186만7000원으로 가장 많았다. 제…

농협 전남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특별방역 |2020. 10.19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특별방역 대책기간으로 세우고 방역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김석기 전남본부장과 지난 16일 박왕규 곡성축협 조합장, 이승주 농협 곡성군지부장 등은 지난 16일 곡성군 겸면 마전리 양돈농가를 찾아 방역대책을 논의하고 방역을 실시했다. 농협 측은 양돈농장 진입로에 생석회와 가축 질병…

농지보전부담금 조회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2020. 10.19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지보전부담금의 조회 등을 농지공간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실시간 이용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신청인의 농지전용내역과 필지정보 조회, 부과 내역 조회 및 카드결제, 납부 내역 조회 및 납부확인서 온라인 발급 등이다. 기존에는 이들 서비스가 지로와 팩스 전송으로 이뤄졌다. 지로 고지서 수령과 납입확인서 팩스 발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친환경농업 육성포럼 첫 개최 |2020. 10.18

코로나19로 학교급식 판로가 막힌 농가를 위해 ‘친환경농업 육성포럼’이 지난 15일 처음 열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이날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농업과 친환경농업 재도약을 위한 ‘제1차 친환경농업 육성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 판로확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참…

전남 한우, ‘전국한우능력평가’ 대통령상 |2020. 10.16

최근 충북 음성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 한우능력 평가대회’에서 영암군 김용복 농가가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전국 한우능력 평가대회는 한우고기의 품질고급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종축개량협회, 전국한우협회가 공동 주최해 지난 1993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올해 23번째를 맞이했다. 올해 한우능력 평가대회는 전남지역 …

한국의 매운맛 ‘고추장’으로 통한다 … 세계 규격으로 채택 |2020. 10.14

한국의 매운맛이 ‘고추장’으로 세계에서 통한다. 지난 9월 24일부터 화상회의로 개최 중인 제43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고추장(Gochujang)’이 세계 규격으로 채택됐다. Codex는 소비자 건강보호 및 식품의 공정한 무역 보장을 위해 1963년 UN FAO와 WHO가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Codex 규격은…

고랭지무, 작황부진에 소매가격 지난해 1.5배 |2020. 10.12

9월 두차례 태풍으로 작황이 부진했던 탓에 고랭지무 소매가격이 지난해의 1.5배 수준으로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8일 고랭지무 상품 1개당 평균 소매가격은 3872원을 기록했다. 같은 날 광주 양동시장에서 판매된 고랭지무 1개 가격은 4000원이었다. 이는 1년 전(3000원)보다 33.3% 오른 가격이다. …

학교급식 국내산 비율 광주·전남 최고 |2020. 10.12

최근 3년 동안 학교급식 농수산물 국내산 비율을 집계한 결과, 전남은 국내산 농산물 사용 최고, 광주는 수산물 비율 최고를 기록했다. 이 같은 내용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전국 학교급식 농수산물 사용 현황’ 자료에 담겼다. 최근 3년 동안(2017년 3월1일~2019년 7월31일) 학교급식에…

전국 흉년에도 전남 쌀 생산량 증가 |2020. 10.12

올해 전남 쌀 생산량이 9개 도(道)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했다. 4년 만의 첫 증가이다. 농정 당국은 공익직불제를 도입한 첫해인 2020년산 쌀 수급은 균형 범위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통계청은 최근 ‘2020년 쌀 예상생산량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올해 국내 쌀 생산량이 363만1000t으로 지난해보다 3.0%(11만3000t)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전남 올해 쌀 72만7000t 생산 예측…9개 도(道) 중 유일 증가 |2020. 10.08

올해 전남 쌀 생산량이 9개 도(道)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했다. 4년 만의 첫 증가이다. 8일 통계청은 ‘2020년 쌀 예상생산량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올해 국내 쌀 생산량이 363만1000t으로 지난해보다 3.0%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 사상 초유의 긴 장마와 태풍 등 영향을 받아 쌀 생산량이 줄어드는 것으로 통계청 측은 풀이했다. 시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수출 돕는다 |2020. 10.08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내년 하반기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해외 수출을 돕기로 했다. aT는 8일 전남도청에서 전남도, 고흥군과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성공적인 사업추진과 조성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고흥은 해양성 기후로 사시사철 따뜻하고 전국 최대의 일조량을 자랑하는 곳으로, 한라봉,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