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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
‘풍광수토’ 오늘 홈쇼핑 방영 햅쌀 2500세트 판매 |2019. 11.14

전남쌀 공동 브랜드 ‘풍광수토’ 햅쌀이 14일 TV홈쇼핑 채널인 ㈜공영쇼핑에서 방영된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14일 오전 10시 40분부터 11시 50분까지 ‘풍광수토’ 올해 햅쌀 2500세트(10㎏ 2포)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일 풍광수토 햅쌀 첫 방송에서는 1911세트가 판매돼 1억800만원 상당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풍광수토는 공…

농협전남본부-도교육청, 농촌·교육발전 업무협약 |2019. 11.11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올해부터 고흥·완도·보성지역 초등학교에 원격 화상교육을 펼친다. 전남본부는 지난 8일 전남도교육청과 교육청 비즈니스실에서 ‘농업·농촌 및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 전남지역 3개 초교에 원격화상교육 시스템을 설치하고 코딩수업, 독서 토론 학습 등을 진행한다. 수업은 고려대학교 사회봉…

나주 ‘세지농협 멜론공선출하회’ 우수 생산자 조직 |2019. 11.11

나주 세지농협 멜론공선출하회가 농협 전남지역본부 ‘2019년 상반기 우수 생산자 조직’으로 선정됐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세지농협 멜론공선출하회가 지난 6일 우수 생산자 조직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74개 농가가 활동하고 있는 세지농협 멜론공선출하회는 올 상반기 87억91000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거래 …

전남 친환경농산물 계약재배로 판로 걱정 ‘NO’ |2019. 11.11

전국 친환경 농산물 생산량의 55%를 차지하는 전남지역 친환경 농가들이 안정된 판로를 가질 전망이다. 농협이 운영하는 호남권 친환경 농산물 종합물류센터(이하 호남권 센터)는 올해 전남 48개 농가와 계약재배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지역 특화 친환경 농산물 재배단지’를 육성한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7~8일 이틀 간 여수에서 ‘친환경농산물 작부체계…

‘로컬푸드’ 군장병 식탁 올라 농가 소득 큰 도움 |2019. 11.04

지역에서 재배된 ‘로컬푸드’가 군장병 식탁에 잇따라 오르면서 농가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되고 있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군은 연간 수백억원 규모 급식 수요가 있는 상무대에 계약재배 방식으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장성군이 지역농산물 군급식 확대공급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것은 비접경지역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이다. 장성군 …

광주·전남 농가 28만여 명 올해 농업직불금 2290억원 받는다 |2019. 11.04

올해 광주·전남 농가 28만여 명이 농업직불금 2290억원을 받는다. 이들은 지난해 평균 수령액(118만2000원)보다 36만9000원 가량 적은 81만3800원 정도를 받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9년도 쌀고정·밭농업·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4~8일 해당 시·군·구(읍·면·동)를 통해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직불…

광주·전남 30개 농협 조합장, WTO 개도국 포기 정부대책 촉구 |2019. 11.04

광주·전남 30개 지역농협 조합장들이 세계무역기구(WTO) 지위 포기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다. 3일 농협 광주지역본부와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 등에 따르면 “광주 14개 지역농협 조합장이 최근 광주본부에 모여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농업인의 피해 최소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농업 대책을 촉구했으며 같은 날 전남 16개 조합…

전남 사과·단감, 농협 계약재배 ‘0’ 판로 어려움 |2019. 10.18

전남지역에서 생산한 사과가 대구·경북지역 사과에 밀려 안정적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해 전남지역에서 4200t의 사과가 수확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농협 계약 재배 물량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관측자료를 토대로 올해 사과는 4252t(재배면적 557㏊), 단감은 3만1325t(〃2500㏊)이 …

돈 안되는 소금…태양광에 자리 빼앗기는 염전 |2019. 10.07

저염식 확산 등으로 천일염 가격이 5년 새 반토막 나면서 국내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신안 천일염 사업이 위협받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신안 천일염전 절반 가까이는 태양광 발전시설 전환을 앞두고 있어 ‘천일염 1번지’의 위상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 10월까지 신안지역 염전 900개 가운데 465개가 태양…

충장축제 연기에 수협 직거래장터 4~6일 진행 |2019. 10.03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광주시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가 하루 연기되면서 수협 직거래장터 행사가 닷새에서 사흘 간으로 조정됐다. 2일 수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는 충장축제 행사장(동구 금남로 1가 15-1)에서 열기로 한 ‘제4회 어식백세 전남 제철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4~6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협과 전남도는 각각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

전남 다문화여성 130명, 청년 농업인으로 거듭난다 |2019. 09.24

전남지역 다문화여성 130여 명이 청년 농업인으로 거듭난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올해 나주 남평농협 등 5개 지역농협은 전남지역 다문화여성 13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농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전남본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지난 2010년부터 다문화여성을 대상으로 농업 이론교육, 현장실습, 농기계실습, 한국어공부, 문화체험 등을 …

최대 30% 할인…29일까지 ‘가을 농촌여행주간’ 즐겨요 |2019. 09.16

한국농어촌공사는 가을 여행주간과 연계한 ‘가을 농촌여행주간’을 오는 29일까지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전국 104개 농촌여행지에서 체험프로그램과 식사, 숙박을 10~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가을 농촌여행주간’ 프로그램으로는 ▲과일수확 체험 ▲가을 축제 즐기기 ▲가을 정취를 느끼는 산행 ▲산채나물로 떠나는 건강한 식도락 여행 등이 마련돼 …

태풍 피해·추석 여파 농산물 가격 오름세 |2019. 09.15

주요 채소와 과일 가격이 태풍 ‘링링’ 피해와 추석 여파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11일 기준 광주 양동시장에서 거래된 배추 1포기 가격은 7000원으로 2주 전 4000원보다 75% 올랐다. 이는 평년 가격이었던 6000원보다 16.6% 높은 수치다. 무 1개(2∼2.5㎏) 가격도 …

올해 전남 봄감자 생산량 6만1193t…전년비 25%↑ |2019. 09.15

올해 전남 봄감자 생산량이 재배면적이 늘면서 1만2000t 증가했다. 지난해 감자 가격이 뛰어오르면서 농민들이 재배 면적을 늘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9년 봄감자 생산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지역 올해 봄감자 생산량은 6만1173t으로 지난해 4만8992t 보다 24.9% 증가했다. 전국에서 생산된 봄감자는 46만594…

광주·전남 농협, 태풍피해 극복 ‘벼 세우기’ 봉사활동 |2019. 09.15

광주‧전남지역 농협과 농업 당국이 태풍 ‘링링’ 피해 복구에 나섰다. 15일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전남지역에서는 4000여㏊ 농경지에서 농작물이 쓰러지고 1000㏊ 규모 과수 농가에서 과일이 땅에 떨어지는 피해를 입었다. 농협 측은 지난 9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이 나주 배 피해 농가를 찾은 것을 시작으로 추석 연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