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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차량용 공기청정기 절반, 미세먼지 제거 효과 미미” |2019. 04.09

차량용 공기청정기 절반가량이 별다른 청정 효과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소비자시민모임에 따르면 시중에서 팔리는 차량용 공기청정기 9개 브랜드의 성능과 내장필터에 대한 유해물질 안전성 시험을 한 결과, 차량용 공기청정기 절반가량이 차량내 미세먼지 제거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시간당 오염 공기 정화량인 공기청정화능력(CADR)을 비교한 …

벤츠 로얄고객 수리비용 할인 한성자동차 서비스센터 |2019. 04.09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 한성자동차는 벤츠 로얄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0만원 이상 일반수리비용 발생 때 순정부품 15% 할인 또는 이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다. 프로모션 대상 로얄고객은 2016년 4월 30일 이전 등록된 모든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고객이며, 다음달 31일까지 두 달 간 전국 한성자동차 서비…

서울모터쇼 관람객 63만명 찾았다 |2019. 04.09

지난 7일 열흘 간의 대장정을 마친 ‘2019 서울모터쇼’에는 63만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지난 3월29일부터 10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열린 모터쇼에 관람객 62만8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7년 모터쇼(61만여명)보다 1만8000여 명 증가해 역대 최대다. 이…

기아차 쏘울 부스터 시승 이벤트 참가고객 모집 |2019. 04.08

기아자동차는 봄을 맞아 쏘울 부스터 시승 이벤트 참가고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파워풀한 동력성능과 하이테크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3세대 쏘울 부스터의 우수한 상품성을 관심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시승 신청은 8일부터 16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소지자로 운전에 결격 사유…

기아 스포티지 해외 판매 1위 등극 |2019. 04.02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생산하는 3세대 쏘울이 지난달 출시 이후 처음으로 판매량 1000대를 넘어섰다. 스포티지는 전년동월 대비 14.1% 증가한 4만3373대가 팔리며, 해외 최다판매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3월 국내 4만4233대, 해외 19만8384대 등 총 24만2617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국내 판매는 …

디자인 고급화 한 기아차…탄소섬유로 갈아입은 벤츠 |2019. 04.02

모터쇼의 히어로는 미래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는 콘셉트카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파격의 디자인과 미래 신기술이 집대성돼 있기 때문이다. 오는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도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들은 자사의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과 독창적 기술력을 과시하는 콘셉트카를 대거 출품,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담하…

효성 등 13개사 서울모터쇼 ‘수소 홍보관’ 운영 |2019. 04.02

효성·수소얼라이언스·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3개 기업이 서울모터쇼에서 ‘수소에너지 특별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제1전시장 ‘서스테이너블 월드’에 위치한 홍보관은 올해 서울모터쇼의 주제인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활성화로드맵…

“LPG車 사볼까” |2019. 03.26

26일부터 일반인도 액화석유가스(LPG)차량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휘발유차량이나 경유차량을 LPG차량으로 개조하는 일도 가능해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송용 LPG 연료 사용 제한을 폐지하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이 26일 공포·시행된다”고 25일 밝혔다. 법 개정에 따라 일반인도 LPG차량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게 된다. …

벤츠·마세라티 등 수입차 14개 브랜드 서울모터쇼 총출동 |2019. 03.26

서울모터쇼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어떤 수입 신차들이 모습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25일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서울모터쇼에는 메르세데스-벤츠를 비롯해 마세라티·BMW·닛산·랜드로버·렉서스·미니·시트로엥·재규어·토요타·푸조·포르쉐·혼다·테슬라 등 수입차 14개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서울모터쇼에서 순수 전기차 EQC 양…

친환경·SUV가 대세…현대기아차 미래 신기술 체험 |2019. 03.26

‘2019 서울모터쇼’가 오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다. 서울모터쇼에 참가하는 업체는 사상 최다인 227곳에 달한다. 완성차 브랜드 21개, 전기차 전문 브랜드 7개가 참가 예정이다. 여기에 자율주행차 솔루션·이륜차·캠핑카 등 전시 차량만 215종, 270여대에 이른다. 올해 서울모터쇼 핵심 키워드는 친환경과 SUV이다. ‘지속가능하고 지능…

기아차, 쏘울 부스터-K POP 협업 마케팅 ‘쏘울 부스터 데이’ 성료 |2019. 03.25

기아차가 쏘울 부스터와 K POP과의 협업 마케팅의 하나로 마련한 ‘쏘울 부스터 데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기아차는 지난 22일 기아차의 브랜드복합문화공간 ‘BEAT 360’에서 신인 걸그룹 ITZY(있지)와 고객 이벤트 행사 ‘쏘울 부스터 데이 with ITZY 매력 있지(ITZY)! 쏘울 있지(ITZY)!’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기아차의 글로…

지난달 자동차 내수·수출·생산 일제히 감소 |2019. 03.19

지난달 자동차 내수·수출·생산이 조업일 감소와 부분파업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감소했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월 자동차 내수 판매는 12만617대로,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했다. 산업부는 조업일 감소와 수입차 판매 부진 등의 영향으로 판매가 줄었다고 분석했다. 국산차는 1.3% 감소한 10만3922대, 수입차는 19.1% 감소한 1만6…

일반인 구매 문 열린 LPG차 |2019. 03.19

액화석유가스(LPG) 자동차 시장이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일반인도 LPG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업계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국회는 최근 관련법을 개정, LPG를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는 것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조항을 삭제해 그동안…

미세먼지 심각한데…차 주행거리 경유차 절반 차지 |2019. 03.19

경유차가 지난해 국내 자동차 주행거리의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2018년 자동차 주행거리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작년 국내 자동차 총 주행거리는 3271억㎞로 전년보다 2.3% 증가했다. 자동차 등록대수가 2288만2000대로 전년보다 3.1%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다만, 자동차 1대당 하루 평균 주행…

미국 테슬라 첫 전기 SUV ‘모델Y’ 공개 |2019. 03.19

미국 테슬라의 첫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모델인 ‘모델Y’가 베일을 벗었다. 테슬라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모델Y를 공개했다. 모델Y는 테슬라의 전기 세단 모델인 ‘모델3’보다 10% 정도 크게 제작돼 7인승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사양에 따라 3만9000달러(4436만원)부터 6만 달러(6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