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건강
전남대 박춘구 교수팀 결핵균 감염 영향 단백질 발견 |2019. 03.25

전남대 연구팀이 결핵균 감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단백질을 발견, 결핵 치료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전남대 박춘구 생명과학기술학부 교수팀은 충남대 송창화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결핵균 감염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유전자 750개를 발굴했고, 이를 면역세포에서 조절했을 때 결핵균의 감염율·생존율이 감소되는 것을 밝혀냈다. /채희종 기자 chae@k…

청연한방병원 우즈벡 한의진료센터 위탁기관 선정 |2019. 03.25

청연한방병원이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우즈베키스탄 한의진료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위탁 운영 기관 선정으로 청연한방병원은 오는 12월까지 우즈베키스탄 한의진료센터를 운영하면서 한방 진료상담, 현지 의대생 대상 한의약 교육, 학술교류세미나 및 한의약의 우즈베키스탄 진출모델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청연한방병원…

가슴 속 타는 듯한 증상 … 음주·과식 등 나쁜 생활습관이 원인 |2019. 03.25

모임이나 회식이 잦은 회사원들은 모이는 자리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술! 하지만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술자리는 위식도 역류질환에 치명적이다. 가슴 속이 타는 듯한 통증을 불러오는 위식도 역류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위식도 역류질환이란?=위산이나 위 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 안쪽에 타는 듯한 통증이나 쓰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식도와…

조선대병원, ‘다학제 통합 진료팀’ 활성화로 환자 만족도 높인다 |2019. 03.25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의 ‘다학제 통합 진료팀’이 암 진료 환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충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조선대병원이 지난 2014년 8월부터 시행해온 ‘다학제 통합 진료팀’을 현재 각 분야 전문의로 구성된 10개 전문 암 진료팀으로 확대·운영하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암 진료로 환자들의 만족도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조선대병원이 제공한…

조선대병원, ‘다학제 통합 진료팀’ 활성화로 환자 만족도 높여 |2019. 03.21

조선대병원, ‘다학제 통합 진료팀’ 활성화로 환자 만족도 높여 - 각 분야의 전문의로 구성된 10개 ‘다학제 통합 진료팀’, 신속하고 정확한 암 진료로 만족도 극대화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의 ‘다학제 통합 진료팀’이 암 진료 환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충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조선대병원이 지난 2014년 8월부터 시행해…

전남 남성 폐암 발생 3년 연속 전국 최고 |2019. 03.20

전남지역의 남성 폐암 발생 건수가 3년 연속 전국 1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썼다. 폐암 조사망률(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도 전국 1위를 기록,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전남지역암센터와 광주·전남지역암등록본부는 “오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광주·전남 암 발생률 및 암 생존율 현황(2016)’을 발표했다”고 19일…

건보공단·조선대병원 ‘찾아가는 의료봉사’ |2019. 03.18

전남대병원 국내외 의료봉사 활발 |2019. 03.18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매년 약 40회의 국내·외 의료봉사를 시행하며 활발한 공공의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대 공공보건의료사업실(실장 신준호 교수)은 병원 의료봉사단체인 사랑나눔의료봉사단이 출범 첫 해인 2016년부터 3년간 총 119회의 의료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중 국내에서는 장애인·노숙인·외국인근로자·다문화가정 등 정상적인 의료혜택을…

청연한방병원, 퇴행성 관절염 치료 한약 효과 입증 나서 |2019. 03.18

대전대한방병원(병원장 김영일)과 청연한방병원(병원장 김지용)이 퇴행성 관절염 치료에 한약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나섰다. 청연한방병원은 최근 대전대한방병원 주도하에 진행된 퇴행성 관절염에 계지가출부탕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임상시험에 앞서 진행된 연구 프로토콜에 대한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인 트라이얼스(Trials)에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

광주시한의사회 제16대 김광겸 회장 취임 |2019. 03.18

광주시한의사회는 최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제16대 김광겸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첫 직선제로 실시된 선거에서 94%라는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김광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 한의계가 당면한 문제는 간단하거나 녹록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수석부회장 그리고 지부이사들과 함께 회원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한의계의 새로운 도약…

아이 걷는 모습이 어색하다? … 적절한 시기에 치료해야 만족 |2019. 03.18

#. 따스한 봄 볕 아래 공원에 산책 나온 가족들의 모습이 싱그럽다. 겨우내 몸도 마음도 부쩍 큰 아이들은 아장아장 걷다가 봄기운에 겨웠는지 폴짝폴짝 뛰기도 하고 쏜 살 같이 달리기도 한다. 그러다 잠깐 너무 빨리 걷는다 싶더니 두 발이 엉키며 넘어지는 어린이도 있고, 양쪽 다리 길이가 다른 것처럼 골반이 뒤뚱거리는 어린이도 보인다. 이 맘 때쯤 대학병…

조울증, 20대·70대에서 급증…“상담·약물 치료해야” |2019. 03.15

20대 청년층과 70대 이상 노령층에서 조울증(양극성 장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3∼2017년 조울증 환자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조울증은 기분이 들뜬 상태인 조증과 우울한 기분이 지속하는 우울증이 번갈아 가며 나타나는 정신장애로 약물치료나 상담 등 꾸준한 치료를 해야 한…

조선대 치매연구단, 치매 진단 인공지능 기술 개발 |2019. 03.14

뇌영상을 자동으로 분석해 알츠하이머병 진행 여부와 치매 진행단계를 판별해주는 인공지능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이번 연구는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단장 이건호 교수)과 광주과학기술원 이보름 교수팀의 공동연구를 통해 이뤄졌다. 연구진에 따르면 치매환자를 포함한 65세 이상 한국인 491명을 대상으로 기능성 자기공명영상(fMRI)을 촬영, 뇌…

“지역의료계 소통과 협력으로 건강 파수의 역할 충실히 이행하자” |2019. 03.11

광주·전남병원회(회장 이삼용 전남대병원장)가 최근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광주·전남병원회는 지역 의료기관들이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보건의료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결성된 대한병원협회 산하단체로서, 300여 회원병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정기총회는 임영진 대한병원협회장과 이삼용 회장을 비롯해 광주·전남병원회 임원과 회원 그리…

화순전남대병원, 말기암 환자 서비스 ‘최우수’ |2019. 03.11

화순전남대병원(원장 정신)이 보건복지부의 ‘호스피스 전문의료기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말기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호스피스 전문인력·시설·장비 등의 인프라와 서비스의 질, 사별가족을 대상으로 한 돌봄 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원내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에선 19개 병상을 운영중이다. 2008년 입원형(호스피스 병동 입원)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