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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 바로 알기] 찌릿한 발바닥 통증 족저근막염 - 고강열 선한병원 원장 |2023. 06.11

화창한 날씨 속에 야외할동이 증가하고 스포츠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발 통증이 악화되기도 하는데 이 중 족저근막염이 주된 원인인 경우가 흔하다. 족저근막은 종골(calcaneus)이라 불리는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은 두껍고 강한 섬유띠를 말한다. ◇족저근막염의 원인과 증상=족저근막염은 임상에…

전남대병원, 21차 광주국제심장중재술 심포지엄 개최 |2023. 06.06

세계 심장학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심장중재술을 교류하는 국제심포지엄이 광주에서 열린다. 전남대병원은 8일부터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1차 광주국제심장중재술 심포지엄(Gwangju International Cardiology Symposium·GICS)을 개최한다. 전남대병원 심장센터 주관으로 지난 2003년부터 매년 광주에서 진행…

[건강 바로 알기] 장마철 낙상사고 - 이창선 북구우리들병원 원장 |2023. 06.04

올해는 오랜 가뭄 끝에 장마처럼 비가 계속 내리고, 밤에는 서늘하고 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날씨로 요즘처럼 밤낮의 일교차가 커지면 우리 몸은 적정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 쉽게 피곤해지고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다. 뇌와 함께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한 기관인 심장 박동을 조절하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

전남대병원, 2023 심장질환 시민강좌 개최 |2023. 06.02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전문의들이 대거 나서서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심장 질환의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는 시민강좌가 열린다. 이번 시민강좌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지 3년 만에 열린다. 전남대병원(병원장 안영근)에 따르면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전남대 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2023 심장질환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강좌는 사단…

광주·전남 최근 5년 암생존율 10년 전보다 상승 |2023. 05.30

광주·전남지역 최근 5년 암생존율이 크게 증가하고, 신규 암 발생률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전남 최근 5년 암생존율은 10년 전보다 광주 4.0%p·전남 5.7%p 증가했으며, 신유 암 발생율은 각각 1.7%, 2.1%씩 매년 줄어드는 추세로 나타났다. 암종별 현황에서는 남자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이, 광주·전남지역 모두 폐암인 가운데 광…

광주기독병원, 천식및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 ‘1등급’ 연속 획득 |2023. 05.27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에서 각각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에서는 환자 관리의 의료 서비스 질향상을 목표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는데 광주기독병원은 천식 9차, 만성폐쇄성폐질환은 8차 진행되었고 광주기독병원은 9년, 8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해 호흡기 질환치료를 잘하는 우수…

조선대병원 김민성 교수·곽준호 전공의, 피부외과학회 ‘구연발표 최우수상’ |2023. 05.24

조선대병원 피부과 김민성(사진) 교수와 곽준호 전공의가 최근 이틀간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7차 아시아피부외과학회(ACDS2023)와 제28차 대한피부외과학회’ 공동심포지엄에서 자유연제 부문 ‘구연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곽준호 전공의는 피부암수술 후 복원술과 관련해 ‘모즈미세도식 수술 후 재건을 위한 분할 전층 피부 이식’이라는 주제로 발표…

조선대병원, ‘광주 세계인의 날’ 외국인지원기관 홍보부스 운영 |2023. 05.23

조선대병원(병원장 김경종)은 지난 21일 중외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16주년 세계인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조선대병원은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외국인지원기관 홍보부스를 개설해 5개 국어로 번역된 홍보 브로슈어(한국어·영어·중국어·러시아어·몽골어)를 비치해 병원 정보를 제공하고 ▲최첨단 의료시설과 시스템 소개 ▲외국인환자 유치 및 …

광주기독병원, 신안군 하태도에서 섬 의료봉사 |2023. 05.23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은 지난 19일~20일 신안군 ‘하태도’에서 섬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호흡기내과·소화기내과·이비인후과·재활의학과 등 4개 진료과 20명의 병원 직원과 자원 봉사자(6명) 등으로 구성된 광주기독병원은 의료봉사팀은 하태교회에서 145명을 진료하고 물리치료, 초음파, 심전도, 골밀도, 수지침, 발혈치유, 투약 등 498건의 검사와…

빛고을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의료진, 우수학술상 수상 |2023. 05.22

빛고을전남대병원 정형외과 선종근(사진)·양홍열·임채진 교수팀이 최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ICKKS 2023 대한슬관절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KSRR(Knee Surgery&Related Research)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대한슬관절학회 학회지인 ‘KSRR’에 게재된 ‘슬개대퇴 골관절염의 진행에서 내측 개방형 근위…

[건강 바로 알기] 관리 필요한 ‘비만’…생활습관 교정이 가장 올바른 치료법 |2023. 05.21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건강을 해칠 정도로 지방조직에 비정상적인 또는 과도한 지방이 축적된 상태’로 정의한다. 특히 비만을 전 세계에 퍼지고 있는 ‘유행병’으로 지칭하고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허혈성 심질환, 뇌졸중을 비롯한 대사 혈관성 질환 등의 발생과 연관돼 있으며 거의 모든 종류의…

조선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과 ‘스마트병원’ 협력 |2023. 05.21

조선대병원은 지난 17일 스마트병원 운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김경종 병원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교직원들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병원장 박남희)을 방문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새병원 건립을 추진하는 조선대병원이 계명대 동산병원의 성공적인 개원 및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조선대병원, 희귀 난치성 질환 재생의료 임상 연구 수행 |2023. 05.18

조선대병원이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됐다. 조선대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이에 따라 앞으로 희귀성 난치 질환 등에 대한 치료를 목적으로 다양한 연구을 수행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첨단재생의료란 사람의 신체 구조 또는 기능을 재생·회복 또는 형성하거나 질병을 치료 또는 예방하기 위해 인체 세포 등을 이용해…

[건강 바로 알기] 거북목 증후군, 목디스크 유발…자세만 바꿔도 호전 |2023. 05.14

코로나 이후 비대면 활동의 증가로 컴퓨터, 스마트폰 이용이 늘면서 “목 어깨가 무겁고 뻐근해요” “머리도 아파요”라고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거북목 증후군은 목을 앞으로 내밀거나 고개를 숙이는 잘못된 자세습관으로 발생하며 앞으로 나온 목의 모습이 거북이를 닮았다 하여 이름 지어졌다. 우리 몸의 목뼈는 ‘C’자 형태의 만곡을 가져 머리의 무게를 분…

조선대병원, 최첨단 AI병원 거듭나기 위한 ‘스마트병원추진단’ 출범 |2023. 05.08

조선대병원(병원장 김경종)이 최근 ‘스마트병원추진단’을 구성하고 최첨단 AI병원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달 14일 조선대병원은 개원 52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 스마트 의료를 선도하는 조선대학교병원’이라는 슬로 건을 공개하며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이러한 새로운 전환점에서 발족한 ‘스마트병원추진단’은 조선대병원 새병원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