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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여름 뇌졸중] 8월 뇌졸중 환자 발생 연간 2~3위…뇌경색 위험 높아 |2023. 07.23

뇌졸중은 주로 겨울철 질환으로 인식된다. 기온이 떨어지면 혈관 수축으로 혈압이 상승, 뇌졸중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은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뇌졸중 위험인자를 보유하고 있다면 특히 무더운 날씨에는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뇌졸중 환자수는 2021년 241만 1632명으로 20…

조선대병원, AI로 심정지 예측...중환자 생존율 높여 |2023. 07.18

조선대병원(병원장 김경종)이 AI 기반 최신 기술 활용을 위해 흉부CT 자동영상분석 진단보조 솔루션인 루카스(LuㅣC AS)를 도입·운영중이다. 현재 진료에 활용 중인 루카스는 흉부CT 영상에서 결절의 검출과 정량화를 자동으로 체크해주는 인공지능 솔루션으로 식약처 및 국제 표준 허가 받은 국내 최초 최상위 등급을 받아 기술력이 입증된 솔루션이다. …

과민성대장증후군, 반복되는 복부 불편감…심리적 스트레스·불안 제거 중요 - 백상철 상무365한방병원 원장 |2023. 07.16

#. 시험 기간만 되면 배에 가스가 차면서 배가 아파요. 중요한 발표나 불편한 자리에 가면 배가 아프고 설사나 변비가 생겨요.장거리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화장실을 급하게 가야 할까 봐 너무 두려워요. 이 같이 장소나 상황 변화에 따라 불편을 호소하거나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예민한 사람들이 있다. 주위에 폐를 끼칠까 말도 제대로 못하는 등 본인은 너무나 고통…

전남대병원, 호남·충청권 최초 디지털 병리시스템 구축 |2023. 07.13

전남대병원(병원장 안영근·사진)이 호남·충청지역 최초로 병리과 시스템을 디지털화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전남대병원과 인피니트헬스케어는최근 병원 2동 6층 병리과에서 안영근 병원장, 김영민 사무국장, 윤경철 기획조정실장, 최유덕 병리과장 등 병원 임직원과 인피니트헬스케어 김동욱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병리 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식’을 열었다. …

조선대병원·광주기독병원, 제5차 폐렴 적정성 평가 5회 연속 1등급 |2023. 07.13

조선대병원(병원장 김경종)과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이 폐렴 적성성 평가에서 각각 5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조선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12일 발표한 ‘제5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폐렴은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흔한 폐 질환이지만, 기침, 가래, 오한 및 발열 등의 증상을 감기나 독감 등으로 오인하여…

[건강 바로 알기-교정·운동 재활치료] 수술 후 재활, ‘치료와 회복’ 중요한 징검다리 역할 |2023. 07.09

교정·운동 재활치료(수술 후 재활치료)는 퇴행성 및 외상 그리고 수술 등으로 인해 무너진 신체 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모든 치료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재활치료라 하면 수술 후 시행되는 치료나 스포츠 선수들의 활동 복귀를 돕기 위한 치료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교정·운동 재활치료는 수술 후 뿐만 아니라 근·골격계 질환으로 발생하는 통증 그리…

광주기독병원, ‘서비스로봇 활용 실증사업’ 주관기관 선정 |2023. 07.02

광주기독병원(병원장 최용수·사진)이 기존 보행 재활 로봇 모닝워크 S200(큐렉소)에 이어 3종의 신규 재활 로봇을 도입, 보행 및 상지 기능의 장애가 있는 환자들의 회복을 위한 최첨단 재활치료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다종 재활로봇 도입은 광주기독병원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3년 서비스로봇 활용 실증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된데 따른 것으로, …

[건강 바로 알기] 여름철 어린이 장염 - 강균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소화기내과 전문의 |2023. 07.02

무더위와 잦은 비가 반복되는 여름 장마철, 기온과 습도가 높아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에서는 감염성 질환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경우 장염에 노출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장염은 연령대가 낮을수록 많이 걸리는 편이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장염 전체 환자수는 42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이중 9세 이하 연령대가 22%인…

차 의과대학 백광현 교수팀과 시엘병원 최범채 원장팀, 반복유산 새로운 발병기전 규명 |2023. 06.26

차 의과학대학교 백광현 교수팀과 시엘병원 난임연구소 최범채 박사 팀이 반복유산 (또는 습관성 유산) 환자들의 혈액과 융모막에서 일반적인 융모막과 비교해 더 적게 발현하는 두 유전자인 PGK1과 HtrA4를 처음으로 발견했다. 반복유산은 임신 20주 전에 2~3회 연속으로 유산을 경험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러한 반복유산은 전체 임신의 15%에 영향을 미…

조선대병원, 최첨단 AI병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2023. 06.25

조선대병원이 미래형 의료 장비와 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병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경종 병원장은 올초 취임 1주년을 맞아 미래 의료를 선도할 스마트병원 구축의 포부를 밝힌데 이어, 개원 52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에서는 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스마트 의료를 바탕으로 세계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새병원 건립과 최첨단 스마…

전남대병원, ‘가장 경영 잘하는 국립대병원’ 3년 연속 1위 |2023. 06.23

전남대병원(병원장 안영근)이 3년 연속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교육부 주관 경영평가에서 국립대학교병원 중 1위를 차지했다. 전남대병원은 최근 교육부가 국립대병원 14곳 등 기타공공기관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2년도 경영실적 평가에서 총점 84.95점으로 A등급을 받았다. 이 점수는 14개 국립대병원 중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이다. 전…

화순전남대병원·전남대병원 '아태지역 암병원' 순위권 포함 |2023. 06.19

화순전남대병원과 전남대병원이 뉴스위크가 선정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암 치료 잘하는 최고의 병원’으로 선정됐다. 19일 화순전남대병원에 따르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최근 ‘2023 아태(APAC)지역 최고의 병원(2023 Asia Pacific Best Specialized Hospital)’ 임상 분야별 순위를 홈페이지와 지면을 통해 발표했다…

[건강 바로 알기] 손목에 느껴지는 불편함 ‘손목건초염’…반복적 움직임 피해야 |2023. 06.18

최근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많아지면서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반복적인 타이핑 또는 마우스 사용시 엄지나 손목이 찌릿하거나 아픈 경우 드퀘르벵 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통증이 발생하면 가벼운 손목 움직임에도 지장을 줄 수 있고, 방치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치료의 기간과 재발 확률이 높아져 빠른 치료와 예방이 필요하다. ◇원인과 증…

[건강 바로 알기] 찌릿한 발바닥 통증 족저근막염 - 고강열 선한병원 원장 |2023. 06.11

화창한 날씨 속에 야외할동이 증가하고 스포츠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발 통증이 악화되기도 하는데 이 중 족저근막염이 주된 원인인 경우가 흔하다. 족저근막은 종골(calcaneus)이라 불리는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은 두껍고 강한 섬유띠를 말한다. ◇족저근막염의 원인과 증상=족저근막염은 임상에…

전남대병원, 21차 광주국제심장중재술 심포지엄 개최 |2023. 06.06

세계 심장학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심장중재술을 교류하는 국제심포지엄이 광주에서 열린다. 전남대병원은 8일부터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1차 광주국제심장중재술 심포지엄(Gwangju International Cardiology Symposium·GICS)을 개최한다. 전남대병원 심장센터 주관으로 지난 2003년부터 매년 광주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