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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동신대 한의과대학 ‘한의융합과학 발전 교류연구회’ 개최 |2019. 08.19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은 최근 동신대 한의학관 세미나실에서 ‘한의융합과학 발전 교류연구회’를 개최했다. 동신대를 비롯해 경희대, 대구한의대, 동의대, 부산대, 우석대, 원광대, 대전대, 한국한의학연구원 등에서 한의융합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11명의 교수가 참여했다. 이들은 한의융합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남부대학교 뷰티요양서비스 개강식 |2019. 08.19

남부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광주제1시립요양병원에서 뷰티요양서비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광주시립제1요양병원 조성범 이사장과 광주시의회 박미정 환경복지위원장·김광란 의원·신수정 의원, 광주시 일자리경제 오영걸 정책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윤영선 센터장, 광주과학기술진흥원 신민철 본부장, 전남과학대 뷰티미용과 이정례 교수 등이 참석했다. 개강식에서…

인공유방 보형물 이식 후 희귀암 발생 국내 첫 보고 |2019. 08.19

희귀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제기돼 회수 중인 인공유방 보형물을 이식한 후 실제로 희귀암이 발생한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인공유방 보형물 이식 환자들에게 가슴이 붓는 등의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병원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성형외과학회는 국내에서 유방 보형물 연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 환자가 보고됐다…

화순전남대병원 ‘모바일 앱’서비스 |2019. 08.12

화순전남대병원(원장 정신)이 내원환자들의 접수·진료·결제절차를 환자 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해 광주·전남에선 최초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이달부터 제공,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서비스로 화순전남대병원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 진료 예약부터 실손보험금 청구까지 모든 절차를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접수창구에서 …

전남대병원, 3D 프린터 이용 환자 맞춤형 제품 기술 심포지엄 |2019. 08.12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이 최근 ‘3D 프린터를 이용한 환자 맞춤형 제품 기술 동향 심포지엄’을 병원 5동 1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정형외과 미래 의료기기 개발 연구회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광역시의 지원으로 설립된 융합의료기기 산업지원센터(센터장 윤택림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와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연구원…

바이러스 감염 탈 난 아이에겐 분유보다 모유가 효과 |2019. 08.12

위장관 감염병은 바이러스, 세균 및 기생충 등의 광범위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한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2018년 통계 자료에 따르면 여름철 위장관 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는 감염 빈도가 높은 순서대로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아스트로바이러스 등이 있으며 세균으로는 감염 빈도가 높은 순서대로 캄필로박터, 살모넬라, 클로스트리디윰 퍼프…

광주보건환경硏 여름철 유행성 눈병 주의보 |2019. 08.08

광주에서 여름철 유행성 눈병 질환이 확산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행성 눈병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물놀이시설 이용시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까지 급성출혈성결막염을 유발하는 엔테로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지만, 유행성각결막염을 일으키는 아데노바이러스는 지난 5월 35.3%…

폭염에 시원한 맥주 한잔? |2019. 08.05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더위와 갈증을 해소하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음주는 탈수증을 일으키는 등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4일 전문가들은 여름철 과도한 음주를 할 경우 알코올의 이뇨작용으로 체내 수분이 부족해져 취기가 쉽게 올라오고 탈수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더운 여름에는 땀을 많…

조선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A등급’ |2019. 08.05

조선대병원(병원장 배학연)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8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 36곳 중 A등급은 11곳에 불과했고 B등급은 18곳, C등급은 7곳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응급의료기관을 권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기관 등 총 3단계…

장애 유발하는 뇌졸중 극복, 꾸준한 재활운동 효과적 |2019. 08.05

재활의학이란 질환이나 외상으로 인해 발생한 기능 저하에 대해 재활을 통해 신체적 적절성 유지 및 기능을 증진시킴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의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의학의 발달로 인한 난치성 질환들의 생존율 증가, 심한 외상으로부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회 증가, 고령화 사회에서 노화로 인하여 발생하는 노인 인구의 기능 저하 및 급·만성 질환 발생…

질병본부,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2019. 07.23

질병관리본부가 22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광주시가 밝혔다. 전국 질병매개 모기 감시결과, 경남지역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경보발령 기준 이상으로 발견된 데 따른 것이라고 광주시는 덧붙였다.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한다. 주…

[건강 바로 알기-지명관 조선대치과병원 소아치과 교수] 영구치 충치 예방 |2019. 07.22

제 1대구치(새로 난 첫 번째 영구치 어금니)는 만 6세경 유치 어금니 뒤쪽에서 올라온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영구치는 맹출 직후 아직 단단해지지 않아 충치에 대한 감수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성인의 영구치에서 볼 수 있는 치아가 편평하게 마모되는 변화가 없어서 치아의 씹는 면의 형태와 구조가 복잡하게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치아의 씹는 면은 소와 및 열구가…

화순전남대병원, 러시아 의료시장 개척 속도낸다 |2019. 07.22

화순전남대병원(병원장 정신)의 러시아 시베리아지역 의료시장 개척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정신 원장과 나국주(흉부외과)·권동득(비뇨의학과)·장우열(신경외과)·유영재(내분비외과) 교수를 비롯, 9명의 의료진 등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러시아 이르쿠츠크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외국인환자 유치 시장개척을 위한 보건복지부의 ‘지역 특화의료기술…

수영대회 의사들 가운 속은 땀이 ‘줄줄’ |2019. 07.22

무더위를 넘어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2019광주수영선수권대회 경기장 현장에서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현장 의사(FOP) 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청연에 따르면 청연한방병원과 수완청연요양병원, 서광주청연요양병원 의과 의료진 14명은 수영선수권대회 훈련기간인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경기장 FOP구역에 파견돼 현장에서 의료지원을 맡고 있다…

남부대, 간병 사회적경제 모델 발굴 |2019. 07.08

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 산학협력단은 광주시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 ‘광주시 간병 등 사회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영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공공성과 사회서비스가 결합된 생활밀착 분야 사회적경제 모델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민간 시장보다 안정적인 간병체제를 마련하고 간병인력의 사회적경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