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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남도교육청, 역대 최대 규모 추경 편성 |2019. 05.28

전남도교육청이 고등학교 전면 무상교육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확대 등을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 27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본예산 3조8393억원에서 5831억원(15.2%) 증액된 4조4224억원의 추경 예산안을 전남도의회에 제출했다. 분야별 사업비는 고교 전 학년 무상교육 121억원과 학교 공간 혁신 134억원,…

조선대 생활과학교실 2019-1기 수강생 모집 |2019. 05.28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 생활과학교실은 2019년 1기(6월3일~8월5일) 수강생을 모집한다. 생활과학교실은 지역생활권 내에 실험, 탐구, 체험 중심의 과학교실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제고하고 과학 친화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대표적인 과학체험프로그램이다. 광주시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

조선이공대, 학생들과 함께하는 ‘동행’ |2019. 05.28

조선이공대의 학생들과 함께하는 동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는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즐겁고 행복한 대학문화 정착과 대학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27일 오전 교내에서 ‘제2기 동행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2기 동행 서포터즈’는 조선이공대 학생상담센터에서 지난달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20명을 선발했으며…

광주시교육청, 제70차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 |2019. 05.28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30일 오후 4시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교육센터에서 ‘선출되지 않은 권력의 탄생, 법률가들’을 주제로 제70차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자신이 검사 출신이면서도 법조계를 둘러싼 모순을 ‘헌법의 풍경’과 ‘불멸의 신성가족’이라는 책에서 비판했던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의 김두식 교수가 강사로 나서 자신이 출간한…

광주시교육청, 학생 과목 선택권 보장 ‘학교 간 협력교육과정’ 성황 |2019. 05.27

광주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를 대비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학교 간 협력교육과정’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학교 간 협력교육과정’은 희망 학생이 적거나 교사 수급이 어려운 소인수 과목, 학생의 진로 희망과 적성을 고려한 심화 과목 등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을 이웃학교와 협력해 개설·운영하는 것이다. 학교…

교직원 수련시설 전국이 공동 활용한다 |2019. 05.26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교직원 수련·휴양시설을 공동 활용키로 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최근 교직원 수련·휴양시설을 공동사용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교육청들은 각각 보유한 숙박·회의·기타 편의시설을 앞으로 2년간 공동 활용한다. 별다른 사유가 없으면 2년 후 협약은 자동 연장된다. 이용 요금은 시설마다 다르지만 1실 1박에 …

광주·전남 학교들 ‘글꼴 소송전’ 노심초사 |2019. 05.24

광주·전남지역 교육계가 ‘글꼴(폰트·font) 소송전’에 휘말리기 직전이다. 글꼴을 만든 디자인 업체 측이 지역 각급 학교와 교육청 등에 무단으로 글꼴을 사용하고 있다며 손해배상금을 청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서다. 글꼴 디자인 업체들은 최근 수도권 사립학교 등 400여 곳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금 청구 소송에서 이길 경우, 조만간 광…

농어촌 학생 프로야구 관람 |2019. 05.23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전남 농어촌지역 학생들을 위한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섬과 벽지, 면소재지 초·중학교 학생 5438명과 교직원 1606명 등 7044명은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의 입장권과 도교육청의 차량지원, 누리문화재단의 도시락 후원 등으로 마…

“광주과학고 의학계열 진학 영재학교 설립취지 어긋나” 광주시민모임 시정 촉구 |2019. 05.23

광주과학고등학교 졸업생이 의학계열 전공을 선택하는 것은 영재학교 설립취지에 어긋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2016~2018학년도 광주과학고 졸업생 중 대학진학자 265명 가운데 19명(7.2%)이 이공계열이 아닌 의예·치의예·수의예 등 의학 계열 전공을 선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민모임은 교육부의 2018학…

7면-전남도교육청, 농어촌 학생 프로야구 관람 행사 |2019. 05.22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전남 농어촌지역 학생들을 위한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섬과 벽지, 면소재지 초·중학교 학생 5438명과 교직원 1606명 등 7044명은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했다. 또 진도 의신초 학생 18명은 경기 전 애국가를 합창했으며, 5회말 응원석에서는 해남 황산초 학생들의 댄…

광주동부교육청, 문화전당과 '예술 더하기' 운영 |2019. 05.22

광주시동부교육지원청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사업부와 오는 11월 19일까지 아시아 문화예술교육 체험 프로그램 ‘예술 더하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예술 더하기’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율곡초 등 11개 초등학교 학생 235명이 참여하며, 아시아 각국의 자연과 …

전남도교육청, 농어촌 학생 프로야구 관람 행사 |2019. 05.22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전남 농어촌지역 학생들을 위한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섬과 벽지, 면소재지 초·중학교 학생 5438명과 교직원 1606명 등 7044명은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관람했다. 또 진도 의신초 학생 18명은 경기 전 애국가를 합창했으며, 5회 말 응원석에서는 해남 황산초 학생들의…

광주시교육청, 5개 자치구와 상생과 협력 위한 간담회 |2019. 05.22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 5개 자치구는 지난 21일 지역교육현안 해결과 상생과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구청장들은 ‘학교시설의 지역주민 적극 개방’ 등 각 자치구별 교육협력 현안사업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 교육감과 5개 구청장들은 교육청과 자치구, 교육지원청, 단위학교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장휘국 …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학교밖 자살 예방에 주력 |2019. 05.22

전남도교육청은 “청소년 자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남도, 전남지방경찰청과 협의체를 구성해 ‘전남학생 자살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도교육청에 따르면 2017년 기준 10만 명당 학생자살률은 전남이 6.6명으로 대구(7.8명)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다. 청소년 자살 원인이 복합적이고 다양한 데다,…

광주지역 학생 기초체력 해마다 나빠진다 |2019. 05.22

광주지역 학생들의 기초체력이 갈수록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폐지구력과 근력·순발력 등 기초체력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는 데다, 비만 학생도 늘고 있어 가정은 물론 교육청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1일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2019학년도 학생건강체력평가’ 결과를 보면 광주지역 초·중·고교생들의 체력평가에서 1등급과 2등급 비율은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