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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목포대 물리학과 손석균 교수 참여 연구 논문 |2019. 08.20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물리학과 연구팀이 주도하고, 목포대학교 물리학과 손석균 교수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연구가 2차원 상에서만 존재할 것으로 예측된 양자 홀 효과(Quantum Hall effect)를 그라파이트(graphite crystal) 내(3차원)에서 최초로 관측해 물리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 ‘Nature Physics’…

광주대 ‘눈높이 맞춤 프로그램’ 운영 |2019. 08.20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재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소통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눈높이 맞춤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대 대학생활상담센터는 20일부터 이틀간 학교 호심기념도서관 5층 학습법 세미나실에서 진로상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펼쳐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및 지도 상담 시, 바로 …

동강대, 2020~2024년 ‘P-Tech’ 사업 선정 |2019. 08.20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가 ‘P-Tech(고숙련 일학습병행제)’ 사업을 통해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주도해나갈 한국형 마이스터를 양성한다. 동강대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기술융합형 ‘P-Tech(Pathways in Technical Education oriented Convergent High-Technology)’ 사업에 선정됐다…

광주시교육청, 21일 학교 밖 청소년 입시설명회 |2019. 08.20

광주시교육청은 21일 오후 6시 광주시 서구 화정동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대학입시설명회는 매년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있다. 시교육청 소속 진로진학 교사들이 대학입시 수시 지원 전략 강의와 1대 1 맞춤형 대입상담을 진행한다…

수능 원서접수 … 이건 꼭 알아두자 |2019. 08.20

오는 11월 14일 치러질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원서접수를 앞두고 접수 방법과 주의가 필요한 사항을 살펴봤다. 우선 이번 수능 원서접수는 오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원서 접수나 변경이 가능하다. 재학생들은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에서 작성·접수하면…

"고려고 '내신 몰아주기'엄정 처벌해야" |2019. 08.15

광주 고려고등학교의 성적 상위권 학생만을 위한 ‘내신 몰아주기’와 ‘일반 학생 들러리 세우기’ 등 각종 부정 행각이 드러나면서 지역 교육계를 중심으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공교육의 신뢰를 떨어트리고 지역 교육계에 파장을 불러왔음에도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고려고와 학교법인 고려학원에 대해서도 엄중한 처벌과 함께 사법당국의 강도 높은 수…

상위권 40명만을 위한 교육…성적지상주의가 부른 ‘타락 학교’ |2019. 08.14

시험문제 유출 사태로 불거진 광주 고려고등학교의 ‘내신 몰아주기’ 행태는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로 심각했다. 성적상위권 학생이 서술형 문제 답안을 ‘빈칸’으로 제출해도 점수를 주는가 하면, 같은 답에도 일반 학생에 비해 높은 점수를 줬다. 1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8일부터 이달 7일까지 학교법인 고려학원 산하 고려고에 대한 특별감사를 벌여 …

현 고 1 수능, 국어·수학 선택과목 도입 |2019. 08.13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치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크게 바뀐다. 국어 영역에 선택과목이 도입되고, 수학 영역의 가·나형 형태가 사라진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도 절대평가로 바뀐다. 교육부가 12일 확정·발표한 ‘2022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에 따르면 선택과목이 없었던 국어는 공통과목인 ‘독서·문학’을 필수로, 선택과목인 ‘화법과 작문…

제2외국어·한문 추가 3개 영역 절대평가 |2019. 08.13

교육부가 발표한 ‘2022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은 문과와 이과의 구분을 없애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에 따라 모든 영역의 문·이과 구분이 사라진 게 핵심이다. 가장 주목해야 할 변화는 제2외국어·한문 영역이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뀐다는 점이다. 2022학년 수능부터는 기존 영어와 한국사에 ‘제2외국어·한문’까지 더해져 3개 영역에서 절대평가가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2019. 08.13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오는 15일 광복절을 포함해 개천절(10월 3일), 한글날(10월 9일), 성탄절(12월 25일) 등 올 하반기 공휴일에도 학습실을 개방키로 했다. 또 남북정상회담이 주는 평화와 감동 재현을 주제로 광주통일관 주관 ‘4·27 남북정상회담 실사모형(디오라마) 기획전’도 오는 9월 11일까지 열 계획이다. 회관 내 도서관과 학습실은 평…

고등학생 과학탐구교실 |2019. 08.13

광주시창의융합교육원은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광주지역 고교 2학년생 400명을 대상으로 ‘고등학생 과학탐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과학탐구교실은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유전자 재조합’, ‘DNA전기영동’, ‘원생생물의 다양성 이해’를 비롯해 ‘생활속의 운동량과 충격량’, ‘정전기’ 등 학교 교육…

광주 고교생들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 |2019. 08.13

한국을 상대로 수출 규제에 이어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제외까지 일본의 잇단 경제보복 조치에 광주지역 고교생들이 개학 후 불매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광주시교육청도 친일 교육잔재 청산에 속도를 내고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은 지역 교육계가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대적인 맞 대응을 펼치는 분위기다. 12일 광…

상대 논의 내부로 들어가 묻되 ‘옆길’로 빠지진 말아야 |2019. 08.08

정리되지 않은 자료의 나열이나 장황한 묘사만으로는 훌륭한 연구가 될 수 없다. 방광에 아무리 액체가 가득해도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자료가 아무리 가득해도 엉뚱한 위치에 놓여 있다면 지적 호기심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집적된 자료에게 제 위치를 찾아 줄 수 있을까? 그 자료 연구가 답이라면 문제는 무엇인지를 물어야 한다. …

광주 4개 교원단체 '일본 수출규제 이해' 연수 제안 |2019. 08.07

광주지역 교원단체들이 일본의 수출 규제를 이해하기 위한 연수가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광주교사노동조합과 광주교원단체총연합회, 광주실천교육교사모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 등 4개 교원단체는 7일 광주시교육청에 일본의 경제 침략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긴급 교원 연수를 제안했다. 단체들은 “일본의 경제 침략의 원인과 피해 실태, 역사적 고찰…

대학평가로 정원 안 줄인다…자율 감축 유도 |2019. 08.07

대학을 평가한 뒤 하위 또는 부실 대학의 입학정원을 줄여오던 교육부가 기존의 대학 평가 및 지원 방식을 바꿨다. 대학 스스로 정원을 줄이도록 유도하고, 부실대학은 문을 닫을 수 있도록 관련 법규 개정을 추진키로 한 것이다. 학령인구 감소로 운영난에 처한 대학을 돕기 위해 재정지원 규모는 늘리고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교육부는 6일 인구구조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