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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영어 1등급 비율 높아질 듯…29·34번 ‘변별력’ 가질 것 |2020. 12.03

영어영역은 전년도 수능과 비슷하거나 다소 쉬울 것으로 봤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학습량이 줄어든 수험생들을 고려하여 초고난도 문항을 출제하지 않으려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의도를 엿볼 수 있었다. EBS교재와의 연계율은 70% 이상으로 6·9월 모의평가와 같은 유형에서 7문항이 직접연계 됐으며 신유형은 출제되지 않았다. 듣기 문항 간접말하기 유형의 후반부…

수학 2~3점짜리 난도 오르고 ‘합답형’ 3점짜리 쉽게 출제 |2020. 12.03

수학 가형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 나형은 작년보다 약간 쉬운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분석됐다. 수학 가형의 경우 작년에 출제됐던 ‘기하’는 올해 범위에서 빠지게 돼 도형을 해석하는 데 어려움을 겪던 학생들에게는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 나왔다. 반면 기존에 쉽게 풀었던 2~3점짜리 문제 난도가 올라 중하위권 학생은 조금 어려움을 느꼈을 수…

가채점 결과 기대보다 낮다면 수시 대학별 고사 집중해야 |2020. 12.03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일 끝나면서 이제 대학 입시가 본격화됐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은 이날 공개된 수능 영역별 정답을 확인, 가채점을 진행해 자신의 성적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현장 교사와 입시 전문가들은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한 뒤 최상의 대입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성적에 따라 수시 논술…

“코로나 감안 초고난도 문항 피하려 했다” |2020. 12.04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초고난도 문항을 피하려고 최대한 애썼다.” 민찬홍 수능출제위원장(한양대 정책학과 교수)은 수능 출제방향 브리핑을 갖고 “학교 교육을 통해 학습된 능력 측정을 위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문제를 냈다”며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유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민 위원장은 “핵심적이…

국어 9월 모평보다 쉽게 출제…40번 문항 어려웠을 듯 |2020. 12.03

국어 영역은 전년도 수능과 유사한 난도를 유지하되, 초고난도 문항은 출제되지 않았다. 전체적인 출제 경향은 6월 및 9월 모의평가와 같았으며, 난도는 9월 모의평가보다 쉬웠고 6월과 비슷했다. 화법과 작문에서는 기존의 출제 경향을 유지했다. 재작년 수능부터 꾸준히 등장한 화법과 작문의 세트형 문항이 출제되었고, 6월과 9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의 담화상황…

[사진뉴스] 전남대 유학생들의 어울림 한마당 ‘국제교류의 날’ 개최 |2020. 12.03

전남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어울림 축제 한마당을 열어 유학생간 친목도모와 각국의 문화를 서로 배우며 교류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남대는 최근 광주캠퍼스 G&R HUB 주변에서 ‘국제교류의 날’ 행사를 사전 참가자 모집을 거쳐 시간대별 입장을 제한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사진뉴스] 동신대 ‘투게더취업메이트’ 성과발표회 개최 |2020. 12.03

동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일 대학 중앙도서관 1층 동강홀에서 ‘투게더취업메이트’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성과발표회에서는 재학생 14개 팀, 89명이 8개월 동안 이뤄낸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했다. 정보통신공학과 재학생 8명으로 꾸려진 ‘SEVEN’팀이 대상, 경찰행정학과 재학생 7명의 ‘워크맨’팀이 최우수상을, 융합정보보안전공 재학생 7명의 ‘Ent…

목포대 전자상거래학과, 2021년 이커머스특성화대학 지정·운영사업 선정 |2020. 12.03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 이커머스특성화대학 지정·운영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시장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이해, 디지털 무역 실무 및 온라인 마케팅 실습 등을 통해 재학생을 온라인 수출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정부·대학 간 협력 사업이다.

[사진뉴스] 동강대, 어학 장학금 수여 |2020. 12.03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가 3일 재학생들의 어학능력 향상을 위해 어학 장학금을 전달했다. 동강대는 매년 어학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고, 올해는 총 23명이 혜택을 받았다.

[사진뉴스] 조선대학교, ‘2020년 특성화학과 통합학술제’ 성료 |2020. 12.03

혁신교육의 일환으로 특성화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가 ‘특성화학과 통합학술제’를 개최하여 특성화학문 간 비전을 공유하고 교류활동을 펼쳤다. 지난 2일 진행된 이번 학술제는 ‘융복합 시대의 재난과 치유’를 주제로 진행됐다. 조선대학교 특성화 분야는 ▲사회안전망 ▲K-컬쳐엔터테인먼트 ▲스마트이동체융합시스템공학 ▲인공지능/ICT 분야이다.

[사진뉴스] 동강대 군사학부 육군 군장학생 35명 합격 |2020. 12.02

동강대학교 군사학부(학부장 한만민)가 올 육군 군 장학생 선발에 총 35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육군 군 장학생 합격자에게는 성적 외 장학금과 졸업 후에는 추가 시험 없이 육군부사관학교에 입교해 육군하사 교육을 받게 된다. 동강대 군사학부는 지난 2011년 개설 후 2014·2016·2018·2020년 육군본부 전국 최우수 군사학과로 평가받았다.

[사진뉴스] 조선대학교 법사회대학 공공인재법무학과 2020학년도 2학기 장학금 수여식 |2020. 12.02

조선대 법사회대학 공공인재법무학과는 최근 2020학년도 2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된 장학금은 법과대학동창회 장학금과 호민장학금이다. 법과대학 동창회 장학금은 법대 동문들이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성적이 우수한 후배들에게 지급하는 장학금이며, 호민장학금은 조선대 제14대 총장이었던 전호종 명예교수와 조선대 의과대학 동문인 이민전(민전산부인과 …

수능 당일 고사장 입실 앞당겨 가림막 등 낯선 환경 적응해야 |2020. 12.02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 치러지는 이번 수능은 예년과 달라진 상황이 많아 유의해야 하는 사항도 늘었다. 예비소집에 참여 시험장 분위기를 익히고 당일 행동·응시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필수다. 기존에는 수능 전날인 예비소집일에 고사장 방문이 가능했다. 시험장 분위기, 자기 자리, 화장실 위치 등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었다. 올해는 시험장 방역을 위…

‘코로나 수능’ 결시율 역대 최고 전망…대입전형 최대 변수 |2020. 12.02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결시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코로나19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필요한 수시 전형이나, 정시 합격선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1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에 따르면 올해 수능 지원자는 총 49만 3433명이다. 54만 8734명이던 2020학년에 비해 5만 5301명(10.1%) 감소했다. 이는 …

[사진뉴스] 광주여자대학교, 제11회 언어치료학과 언어재활사 선서식 개최 |2020. 12.01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언어치료학과는 정보통신관 4층 세미나실에서 ‘제11회 언어치료학과 언어재활사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선서식은 코로나 19 상황임을 감안하여 선·후배들의 축하 등 행사를 다소 축소해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