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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
익산시 , 세계적 관광시설 개발사와 업무협약 |2019. 08.19

익산시는 지난 14일 익산시청에서 세계적 관광시설 개발사인 미국 레거시 엔터테인먼트사와 관광시설 개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레거시 엔터테인먼트사는 리조트, 워터파크,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뮤지엄, 공연 쇼, 뮤직페스티벌 등 관광시설 개발 전문회사로 세계 각지에 약 40개 관광시설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지역 웅포관광단…

남원역에 공영주차장 161면 조성 |2019. 08.19

남원시는 남원역 부지 일부를 임대해 16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원역 공영주차장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민 뿐 아니라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통행불편 및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남원역 이용객이 하루 2000명을 웃돌 정도로 많은데 주차공간이 충분치 않아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을 겪어왔다”면서 “내년…

지리산 흥부골 포도 300농가 수확 한창 |2019. 08.19

‘지리산 흥부골 포도’ 수확이 한창이다. 18일 남원시에 따르면 남원의 포도 주 산지인 동부 고랭지역(인월, 아영, 산내)은 해발 400 ~ 600m 위치에 있어 낮과 밤의 일교차로 고품질 포도 주산단지로 알려져 있다. 올해도 지난달 말부터 출하를 시작, 현재 3㎏기준 2만1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여름 성수기에는 하루 약 1만 박스까…

순창 청소년들 영화로 말한다 |2019. 08.19

순창 청소년들이 여균동 감독과 단편영화를 제작, 상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순창군에 따르면 순창 청소년들이 여균동 감독과 만든 단편영화 3편이 지난 17일 순창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작은영화관)에서 상영됐다. 편당 10~15분 정도의 작품 3편이 옴니버스 형태로 상영됐다. 집에서 사랑과 관심이 부족해 다른 존재에게 금방 사랑에 빠진다는 내…

‘복날엔 복분자를’…고창군, 대체음식 개발 보급키로 |2019. 08.16

복날에는 복분자를! 복분자를 재료로 하는 복달임 음식을 맛볼 기회가 생겼다. 15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복분자6차산업화사업단은 복분자로 복달임 음식을 대체 개발하고 보급하자는 취지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부안면 복분자클러스터단지에서 고창복날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고창 복분자를 소재로 고창만의 복날음식을 개발·보급해 특색 있는 음식…

“전문해설가와 함께 남원 광한루 둘러보세요” |2019. 08.16

전문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남원 광한루를 둘러볼 기회가 생겼다. 남원시는 광한루 건립 600주년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특별 개방행사를 연다. 시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등 하루 2차례에 걸쳐 30분씩 개방한다. 15명씩을 선착순으로 예약받아 문화관광해설사가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해준다. 남원시는 다음 달에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군산에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해달라” |2019. 08.16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문을 닫아 지역 경제가 침체된 군산 지역에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를 조성해달라는 상공인들의 목소리가 터져나온다. 15일 군산시 등에 따르면 전북지역 상공인들은 최근 군산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을 촉구하는 한편, 내년도 국가 예산에 반영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도내 상공회의소들로 구성된 전북도 상공회의소협의회(이하 전북…

대학생이 직접 만든 자동차 대회…오늘 새만금 경주장 |2019. 08.16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가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간 새만금 군산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 지난 2007년부터 열린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는 올해 13회째로, 한국자동차공학회 주최로 군산시가 후원해 펼쳐진다. 대회 종합 우승팀(KSAE Grand Prix)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각 부분별로 경쟁이 이루어…

“전봉준 밀고자 순창 출신 아니다” |2019. 08.16

120여년 전 외세와 탐관오리가 판을 치는 시기에 보국안민·제폭구민 기치로 일어선 전봉준(1855∼1895) 장군의 꿈을 꺾은 밀고자의 고향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7월 드라마 ‘녹두꽃’에서 “전봉준 장군을 밀고한 김경천의 고향이 순창이다”는 대사가 포함된 부분이 방영되면서다. 순창군은 당장, 발끈하고 나섰다. 순창군은 “밀고자로 알려진 ‘김…

익산시, 신청사 건립 본격 추진 |2019. 08.16

익산시가 신청사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익산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한 사실상의 마지막 행정 절차인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전북도에 의뢰한 상태로, 신청사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연내에 마무리하고 2021년 착공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시는 전북도 심사를 통과하면 내년에 설계 공모를 거쳐 2021년 공사를 시작, 2023년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사는…

항일의병 활동 최전구 선생 후손에 고창군, 독립유공자 증서·명패 전달 |2019. 08.15

고창군은 광복절을 맞아 항일의병 활동을 한 최전구 선생의 후손을 찾아 명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유기상 고창군수와 황선우 전북서부보훈지청장, 고창군 보훈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13일 최전구 선생의 후손인 최우순씨댁을 찾아 독립유공자 증서 및 명패를 전달했다. <사진> 고창군 성송면 학천리 출신인 최전구 선생은 1905년 을사조…

전북지역 中企 대상 추석 경안자금 100억원 지원 |2019. 08.15

전북도와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10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업체당 지원 금액은 최고 2억원 한도로 기존 도나 시·군에서 지원받은 자금과는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융자기간은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기업이 부담해야 할 대출이자 중 2%를 전라북도가 지원…

도시재생 전문가 30명 배출 정읍시, 아카데미 수료식 |2019. 08.15

정읍시가 도시재생 전문가 30명을 배출했다. 정읍시는 지난 12일 도시재생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이들과 도시발전을 위한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존의 도시재생 대학과 도시학교, 리더양성 과정 등 도시재생과 관련된 교육 이수자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과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설된 심화 과정이다. …

“새만금, 재생에너지 종합 테스트베드 활용을” |2019. 08.15

새만금 지구를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종합 테스트베드(시험장·Test-Bed)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최근 발간한 ‘전북지역 재생에너지산업 발전 방향’이란 연구 보고서에서 “새만금은 미래 신산업의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며 이같이 제언했다. 각종 재생에너지 설비의 성능평가 등을 위한 연구…

“세계의 다양한 소스 맛보고 체험하세요” |2019. 08.15

세계의 다양한 소스를 맛보고 체험하는 2019 순창 세계발효소스박람회가 10월 18일부터 사흘간 순창군 고추장민속마을 장류특구에서 열린다. 지난해 박람회에는 15만명이 방문했다. 올해 박람회는 제14회 순창 장류축제와 같은 기간에 열린다. 행사는 세계 발효 소스 전시 체험, 장수밥상 체험, 순창 전통주 품평회, 농장 체험, 소스 토크쇼, 어린이공연 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