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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
남원시 “21대 국회서 공공의대 설립 법률안 제정해야” |2020. 05.27

남원시가 국립공공의료대학(이하 공공의대) 설립 법률안 제정이 20대 국회에서 이뤄지지 않았다며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상정·통과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남원시는 공공의대 설립를 위해 이달 기준 전체부지의 44%인 2만8944㎡에 대해 토지 보상절차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계획한 학교시설 중 강의동을 곧바로 착공할 수 있는 면적이다…

고창군 ‘고창밥상 브랜드 강화’ 주력 |2020. 05.26

고창군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먹거리 개발에 주력한다. 26일 고창군에 따르면 ‘한반도 첫수도 고창밥상’의 2020년 사업 설명회가 전문컨설팅 업체와 지역 외식업체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한반도 첫 수도 고창밥상’은 브랜드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고창군의 식문화와 역사자원을 활용한 중장기 지역 대표 밥상 계획 등이 마련된…

모내기도 ‘자율 주행’ 시대…인건비 등 영농비 절약 효과 |2020. 05.25

군산기가 모내기도 자율주행시대를 열었다. 24일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대야면 들녘에서 직진 자율주행 이앙기를 이용한 모내기 작업이 이뤄졌다. 이날 선보인 자율주행 직진형 이앙기(대동농기계 DRP60)는 최초 1회 직진 자동 레버를 조작해 간편하게 직진 자동 구간을 등록하면 해당 구간 내에서 이앙기가 자동으로 움직여 작업자는 별다른 조작 없이 모를 심…

정읍시, 언론브리핑 재개…태인축구장 조성 등 현안 설명 |2020. 05.25

정읍시가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을 재개했다. 지난 2월 올들어 첫 언론브리핑을 실시했다가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개월만이다. 정읍시는 지난 21일 재개한 언론브리핑에서 경제환경국 소관의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경제환경국은 주요 현안 사업으로 ▲산업단지 조기 분양 등 일자리창출(첨단산업과) ▲신태인읍 행정문화복합센터 신축(공동체과) ▲미세먼지 저감·대응…

관광도시 조성 주력…‘익산관광’ 500만시대 연다 |2020. 05.25

익산시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고 익산관광 500만시대를 열기 위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주력한다. 24일 익산시에 따르면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동부권을 중심으로 기반시설 조성을 본격화해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익산시는 먼저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 사업에 집중한다. 이 사업은 현재 6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국비 23억원을 추가 투입해 연말까지…

‘순창 찍GO! 선물 받GO!’ |2020. 05.24

순창군은 6월 한 달 간 지역 관광지를 방문해 사진을 찍으면 순창의 특산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순창 찍GO! 선물 받GO!’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50명에 한해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순창군이 요구하는 총 5가지 미션 중 3가지 이상을 수행한 사진을 순창군 문화관광과 홈페이지 …

고창인재 키우기 힘 모은다…고창장학재단 후원회 발족 |2020. 05.25

고창군과 지역민들이 고창인재 키우기에 힘을 모은다. 고창군장학재단(이사장 유기상 고창군수)은 지난 22일 고창인재 키우기 활성화를 위해 후원회를 구성, 발족했다. 후원회는 지역인재 양성에 열의를 가진 각계각층 21명으로 된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각자의 활동영역에서 고창군장학재단의 설립 취지와 사업을 홍보하는 등 장학재단을 돕는 활동을 펼친다. …

“500원만 내고 통학택시 타세요” |2020. 05.21

고창군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연기돼 중단했던 통학택시 운행을 재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14개 학교 학생 94명(중학생 67명·고등학생 27명)은 요금 500원에 택시로 등·하교할 수 있다. 차액은 고창군이 부담한다. 대상자는 통학 거리 2㎞ 이상, 노선버스 운행 간격 1시간 이상, 집에서 버스 승강장까지 1㎞ 이상 떨어져 있어 교통이 불편…

“화학사고 제로”…군산시 화학물질관리위원회 출범 |2020. 05.21

군산시는 최근 화학사고 제로를 표방하며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를 공식 발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화학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화학 사고로부터 안전한 군산을 만드는 역할을 수행한다.시민사회단체, 기업 등 각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정책 결정과 협치를 통해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선언문을…

KTX익산역 활용 광역환승체계 구축 ‘시동’ |2020. 05.22

익산시가 익산역을 활용한 광역환승체계 구축에 나섰다. 21일 익산시에 따르면 유라시아 대륙철도 시대에 대비하고 전북도의 성장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KTX익산역 광역환승체계 구축사업 기본구상 수립에 착수했다. 익산시는 지난 2010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복합환승센터 시범지구로 지정받아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했다. 그러나 대형판매시설 설치…

“동학혁명 자료 구합니다” |2020. 05.21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동학혁명과 관련한 유물과 자료를 수집·구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민간 소장 유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훼손을 막고 이를 학술연구·전시·교육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수집 대상 유물은 동학혁명과 관련된 고문서, 고서적, 사진 등 소장가치가 있는 자료다. 도굴품이나 장물 등 불법유물은 제외된다. 유물 소유자가 다음달 5일까지 방문…

고창 모양성마을 ‘스마트도시’로 재생 |2020. 05.22

고창 모양성마을이 안심케어·화재감지 서비스 등 최첨단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스마트도시로 재생된다. 21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의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공모 사업’에 모양성마을(모양·천북·동촌·동산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가 최종 선정됐다. 고창군은 모양성마을 도시재생지역의 주거, 교통, 방범 수준 향상 등 현안 해결을 위해 국…

정읍 랜드마크 ‘시기성당’ 화려한 야간경관 |2020. 05.22

정읍시 구도심의 ‘랜드마크’인 시기성당이 화려한 야간 경관을 뽐내고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1일 정읍시에 따르면 5개 사업 중 도시활력증진형 도시재생 사업인 ‘시민창안 300거리 프로젝트사업’의 세부사업으로 태평로에 자리하고 있는 시기성당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했다. ‘시민창안 300거리 프로젝트사업’은 원도심의 낙후된 상권 활력 회복…

익산시, 신규 아파트 30% 신혼부부·다자녀 가정 공급 |2020. 05.21

익산시는 새로 짓는 공동주택 가운데 최대 30%를 청년층과 다자녀가정 등에 특별 공급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일반 분양 아파트는 30%를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에 공급하고, 임대 아파트는 20% 이상을 청년과 신혼부부에 배정하도록 할 방침이다. 신혼부부나 청년 등이 대부분 1∼2인 가구라는 점을 고려해 전용면적 45㎡ 이하 가구를 일정비율 이상 확보…

정읍시, 70세 이상 노인 운전면허증 반납하면 20만원 |2020. 05.19

정읍시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70세 이상 노인이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2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준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정읍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70세 이상 운전자다. 면허반납 희망자는 정읍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취소 신청을 하고 운전면허 취소 처분 결정 통지서를 가지고 거주지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교통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