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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
‘한광호농업상’ 대상 이석변씨 희망나눔 성금 500만원 기탁 |2020. 02.10

‘한광호농업상’ 대상을 수상한 이석변 전국수박생산자연합회 회장이 지난 6일 정읍시에 희망나눔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장은 최근 ‘한광호농업상’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광호농업상은 SG한국삼공 산하 (재)한광호기념사업회가 고(故) 화정 한광호 박사의 농업보국 뜻을 계승, 우리나라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농업인과 학자들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엄마의 밥상에 딸기 후원 |2020. 02.07

정읍시·전북도·대일내장산컨트리클럽 투자 협약 |2020. 02.07

수년간 방치된 내장산리조트 내 KT&G 연수원 부지에 특급관광호텔이 건립된다. 정읍시는 6일 전북도·㈜대일내장산컨트리클럽과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내 KT&G 연수원 부지에 관광호텔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유진섭 정읍시장, 김호석 ㈜대일내장산컨트리클럽 회장,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호텔 건립 부지는 KT&…

고창군, 전국 최초 분만진료비 전액 지원 |2020. 02.07

고창군은 전국 최초로 아이를 낳은 산모에게 분만진료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고창군은 2015년 국가 공모사업으로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인 분만산부인과로 선정돼 운영해 왔다. 특히 다문화가족의 이용률이 높았고,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 여주기 위해 ‘분만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분만진료비 본인부담금 지원은 소득과 무관한 보…

군산시, 영세 소상공인에 100억원 특례보증 |2020. 02.07

군산시는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대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대출한도는 최대 5000만원이며, 조건은 금리 1.7%에 6년 상환이다. 군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능력이 부족하여 제도권 은행대출이 사실상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에게 군산시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줌으로써 운영자금 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익산역 주차 걱정 마세요” |2020. 02.07

익산시가 익산역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달부터 대리 주차와 픽업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대리주차 서비스는 남부공영주차장에서 평일과 주말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현장신청 또는 전화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익산시는 이를 위해 기존 84면이던 남부공영주차장을 114면까지 확장했다. 주차장배상책임보험도 가입했다. 이용객이 증가하는 주말에는 픽업서비스를…

남원시, 월매야시장 활성화 방안 찾는다 |2020. 02.07

남원시가 야심차게 운영 중인 월매야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남원시는 5일 시청 회의실에서 월매야시장의 성공을 위해 지난해 발생한 문제점을 짚고 활성화 방안을 찾는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야시장 운영 전문가와 공설시장상인회, 매대운영자,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지난해 월매야시장 운영에 대한 분석과…

전주시, 빈집 정비해 반값 임대주택·주차장 등 활용 |2020. 02.06

전주시는 장기간 방치 중인 빈집을 정비해 반값 임대주택, 주민쉼터,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도심 빈집정비 주민공간조성사업’에 올해 2억6000만원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전주시는 빈집 13개 동을 리모델링한 후 저소득층이나 학생 등 주거취약계층에 주변 시세의 반값에 빌려주는 반값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을 철거한 후 주차장을 조성하거나 지역주민…

‘흉물 방치’ 익산 동부시장 28층 주상복합 재탄생 |2020. 02.06

17년동안 도심 흉물로 방치되던 익산 동부시장이 28층 주상복합건물로 새롭게 태어난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동부시장 재건축사업이 최근 전북도 시장정비사업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1981년 개설된 동부시장은 익산의 대표 시장이었으나 1992년 누전으로 인한 화재와 1995년 재난위험시설 D급 판정 등으로 재건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그러다 199…

순창군, 귀농·귀촌 갈등 해결 전담반 운영 |2020. 02.06

순창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유치뿐만 아니라 이들의 안정적 정착에도 모든 행정력을 결집하겠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귀농·귀촌 갈등 문제 해결을 위한 ‘귀농·귀촌 갈등 해결전담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의 왕따와 갑질 등을 막겠다는 의미다. 전담반은 담당 부서와 각 읍·면 산업계장 등 10여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들은 귀농…

순창군, ‘기업으로 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 추진 |2020. 02.05

순창군은 올해도 ‘기업으로 찾아가는 문화배달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배달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 사업은 직장 내 근로자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 근로의욕을 높여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순창군은 지난 2018년부터 총 16개 기업에 문화공연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공연장을…

고창군, ‘행복콜택시’ 대폭 확대 운행 |2020. 02.05

고창군은 오지마을 교통복지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운행해 온 행복콜택시를 올해부터 14개 모든 읍·면 89개 마을로 확대 운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복콜택시는 마을회관에서 가장 가까운 버스승강장까지 거리가 1㎞이상 떨어진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필요할 때 택시를 부르면 1000원만 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요금의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순창장류축제’ 10월 16~18일 개최 |2020. 02.05

전북 최우수축제인 순창장류축제가 올해는 10월16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순창군은 장류와 발효 음식의 진수를 맛보는 ‘제15회 순창장류축제’의 일정과 프로그램을 잠정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축제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이며,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앞서 군은 지난달 29일 ‘순창장류축제 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전주 유명 콜택시 ‘한옥콜’ 번호 사라지나 |2020. 02.05

전주의 브랜드 콜택시 ‘한옥콜’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콜택시 업무제휴를 한 KT가 대표번호 제공 종료를 통보했기 때문이다. 4일 전주개인택시단위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전날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0년 가까이 사용하던 한옥콜 대표번호를 업무제휴를 맺었던 대기업인 KT가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빼앗으려 한다”며 “하루아침에 대표전화 번호를 빼앗는 …

식초도시 고창 ‘식초문화아카데미’ 연다 |2020. 02.05

우리나라 유일 식초도시를 선포한 고창군이 식초문화아카데미를 연다. 고창군은 농생명식품수도 선점을 위해 식초문화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오는 1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식초문화아카데미는 발효식초 전문인 양성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을 연중 운영해 식초문화도시에 걸맞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정규 3개 과정 초급, 응용,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