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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신안군 전국 첫 ‘1004택시’ 전용 교통카드 개발 |2019. 12.30

신안군이 국정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형 교통모델’(신안군 1004 택시)의 이용자 편의 개선 및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전국 시·군·구 최초로 1004 택시 전용 교통카드 및 정산시스템을 개발했다. 신안군에 따르면 1004택시를 이용하는 주민과 택시 사업자의 의견을 수렴해 택시 이용의 문제점을 파악했으며 1년간의 준비기간을 통해 전용 정산시스템을…

신안군, 흑산도항 중앙방파제 야간 경관조명 설치 |2019. 12.30

신안군 흑산도항 내 중앙방파제가 컬러무늬 포장과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새롭게 변모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1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흑산도항 중앙방파제 500m의 높이를 올리고 경관 시설물 등을 설치하는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970년대 만들어진 중앙방파제는 흑산도를 찾는 관광객이 방파제를 방문해도 기존 데크시설과 안…

신안군, 주민 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정책’ 재조명 |2019. 12.23

신안군의 ‘신·재생에너지 민주주의 정책’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문재인 대통령은 전주에서 열린 ‘농정 틀 전환을 위한 2019 타운홀 미팅 보고대회’에서 신안군 자라도 휴암마을 태양광 사업처럼 주민주도형 협동조합을 확산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이 언급한 자라도 사례는 신안군이 2018년 10월 5일 전국 최초로 제정…

신안군, 전국 첫 어선 임대 사업 ‘눈길’ |2019. 12.22

신안군이 어업에 종사하고 싶어도 여건상 하지 못하고 있던 청년 어부들에게 어선 임대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귀어한 지 6년 된 김순용(48·비금도)씨는 군으로부터 어선 한 척을 임대받았다. 동네 동생들과 한 팀을 이뤄 신안군의 ‘청년소득 임대 어선’ 사업을 신청했는데 최종 선정된 것이다.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청년소득 임대 어선…

박경곤 신안부군수, 공무원 노조서 감사패 |2019. 12.16

박경곤 신안부군수가 조직문화(소통, 상생, 협력, 화합)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신안군공무원노동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 부군수는 2018년 7월 취임한 이후 신안군공무원노조를 군정의 동반자적 파트너로 삼아 소통의 의지를 표명하고 수시로 노사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노조는 전했다. 박 부군수는 평상시 탁월한 정무 능력을 발휘해 군정을 안…

신안군, 섬 오가는 주민·관광객 편의 제공 |2019. 12.16

신안군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육지를 오갈 수 있도록 야간 운항을 시작하는 등 해상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목포 북항-도초, 암태 남강-비금 가산항 야간 운항을 시작했다. 안개로 인한 시계 불량 시 해양수산청이 설치한 부표나 무인 등대만으로는 선박사고 등 안전사고 우려가 끊임없이 제기됐다. 신안군은 …

신안 임자도 겨울 튤립 “활짝” |2019. 12.09

신안 임자도에 가면 겨울에도 튤립을 만날 수 있다. 신안군에 따르면 봄을 대표하는 튤립을 이제는 봄이 아닌 겨울(11월~12월)에도 임자면 육암마을 일원 튤립 스마트 팜에서 볼 수 있다. 튤립 스마트 팜은 도서지역 최초의 지역 특화형 사업으로 ICT(정보통신기술)과 솔루션을 접목했으며 지난 4월 시설 구축과 구근 모종을 시작했다. 7월에 kt 튤…

신안군, 새우양식장 사료 공동구매 새우어가 경영비 10억원 절감 효과 |2019. 12.09

신안군이 지역 새우양식어업인의 양식경영비 절감을 위해 새우양식조합(압해읍)과 양식사료 공동구매에 나서 10억여원을 절감했다. 신안 지역 새우양식장에 매년 소요되는 양식사료 비용이 110억∼120억원(6500∼6800여t)에 이른다. 군은 양식어가들의 적극적인 공동구매 참여로 전년 대비 1포대당(20kg 기준) 2000원에서 많게는 5000원까지 직간접적으…

신안군, 소하천 수질개선 유용미생물 보급 확대 |2019. 12.02

신안군은 소하천 수질 개선 등 실생활 환경개선을 위해 유용 미생물(EM) 보급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증도, 비금, 도초도에 보급한 결과 군민 호응이 높아 내년에는 중부권(암태·자은·안좌·팔금) 지역까지 보급한다. 군은 증도, 비금, 도초면사무소에 배양기를 설치하고 각 마을주민에게 무상으로 유용 미생물(EM) 1.8ℓ를 보급했다. …

신안농협, 태풍피해 농가에 ‘따뜻한 선물’ |2019. 12.01

신안 지역의 작은 농협이 태풍 피해를 입은 조합원들에게 4000만원 상당의 영농자재 교환권을 지원해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해가고 있다. 신안농협은 안좌, 팔금, 암태, 자은 등 270여 농가에 농작물 재배용 비닐하우스 피해 복구를 위한 영농자재 교환권을 지원했다. 신안농협은 앞서 농업인들의 농작물 재해보험에 대한 인식이 저조하다고 보고 85%의 보험료를…

신안군, 새우양식장 배출수 수질검사 대부분 합격 판정 |2019. 11.27

신안군은 축제식 새우양식장 배출수 수질검사를 두 차례(7·9월) 한 결과 대다수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지역 새우양식장 346개소 중 미입식(조기폐사) 양식장 18개소를 제외한 검사 결과 적합 297개소(91%), 관리요망 21개소(6%), 주의 10개소(3%)로 나타났다. 축제식 새우양식장 배출수가 인근 해역(갯벌)을 오염시킨다는 추측…

신안군, 음식점 시설개선사업 추진 |2019. 11.25

신안군이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관광객 편의제공 등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음식점 시설개선사업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신안군에 소재한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원규모는 업소당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시설개선사업비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음식점 시설개선사업은 외국인과 장애인에게 불편을 초래한 좌식테이블 공간을 입식테이블로 바꾸는 업소를 우선 지…

신안군, 재생에너지 53조 규모사업 벌인다 |2019. 11.19

신안 지역에 10GW 규모의 민자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안군에 따르면 군은 현재 태양광 1.8GW규모 중 1.2GW의 발전 허가를 취득했고 0.6GW는 계획중이다. 또 해상풍력 8.2GW 중 0.9GW의 허가를 취득했으며 7.3GW는 계획 중에 있다. 군은 이와 함께 영농·…

신안군, 섬초 1호 전문음식점 ‘도초횟집’ 선정 |2019. 11.18

신안군이 지역의 맛과 음식을 소재로 한 지역별 특성화 테마 전문음식점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신안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신안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안군 전문음식점발굴육성위원회’ 심의위원을 위촉하고 섬초를 테마로 한 제1호 전문음식점 대상자를 선정했다. 심의위원은 군 관계자, 대학교수, 요리개발 전문가, 쉐프, 요리강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

신안 왕새우 가격 하락…어가 ‘울상’ |2019. 11.11

전국 양식새우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신안지역 왕새우 어가들이 경기침체와 소비부진으로 가격이 하락하면서 울상이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1㎏에 1만7000~1만8000원에 거래되던 양식새우 가격이 올 해에는 1만2000~1만3000원으로 하락했다. 왕새우는 고혈압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 예방, 피부노화 방지 등의 효능과 함께, 키토산 성분을 다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