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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신안 ‘섬 민어축제’ 내달 3일 임자도 대광해수욕장 |2019. 07.29

‘섬 민어축제’가 다음달 3일부터 이틀간 신안군 임자도 대광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난타공연, 판소리를 시작으로 민어회 썰기 퍼포먼스, 민어회 덮밥 만들기, 수산물 깜짝 경매, 임자대동놀이 등이 열린다. 부대행사로 환경오염 심각성과 바다 환경 보전을 주제로 한 바닷길 걷기 명상 ‘공감’, 물고기 프린팅체험 T-셔츠, 폐목재를 활용해…

신안군 천사대교 개통 효과 |2019. 07.23

신안군은 지난 4월 4일 천사대교 개통 이후 102일만에 신안을 찾은 방문객이 220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와 암태면 신석리를 잇는 천사대교는 개통과 함께 서남권 랜드마크로 뜨고 있다. 지난 4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102일 동안 천사대교를 오간 차량은 100만9522대이며, 천사대교 개통 전과 비교해 압해읍 교통량은…

신안군 공무원들 농수산물 판매 팔 걷었다 |2019. 07.22

신안군 공무원이 농수산물 판매, 유통에 직접 나섰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1일 행정기구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농수산물판매유통과’ 직원들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우수한 농수산물을 생산하고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을 지원하고자 유통과를 신설하고 전담 공무원 7명이 생산자, 유통업체와 함께 직접 판촉 활동을 펼친다. 수도권, 부산, 광주 등 전…

신안 섬 생물 5500여종 서식 확인 |2019. 07.22

신안군이 섬에 서식하는 생물 종만 5000여종이 넘는 등 ‘야생생물의 보고’로 확인됐다. 신안군에 따르면 신안군에 산재한 600여개 섬에 서식하는 생물이 5532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풍란과 흰꼬리수리 등 76종의 멸종 위기종도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역에 분포하는 생물 종을 파악하기 위해 1967년부터 올해까지 척추동물 등 12개 분…

신안 홍도 ‘섬 원추리 축제’ 열린다 |2019. 07.17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관광지로 손꼽히는 신안 홍도에서 ‘섬 원추리 축제’가 열린다. 신안군에 따르면 ‘문화재와 국립공원, 그리고 야생화를 보다’란 주제로 18∼21일 원추리 축제를 연다. 군은 홍도 1·2구 마을의 육상 포토존과 신비로운 홍도 해안선을 따라 피어난 원추리 꽃을 배경으로 축제를 개최한다. 식물명이 별도로 존재하는 홍도 원추리는 다른 원…

신안 단호박 180t 일본 간다 |2019. 07.15

신안군 청정지역 게르마늄 토질에서 생산된 단호박 180t이 일본으로 수출된다. 신안군에 따르면 신안 단호박은 39 농가가 수출대행업체와 계약재배로 최근 450t을 생산했다. 이 가운데 180t을 일본에 수출한다. 청정해역으로 잘 알려진 신안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단호박은 비타민 B와 C를 다량으로 함유해 칼슘·무기염류·당질이 풍부하다. 항암효과, 노화 방지…

신안 안좌도~자라도 잇는 ‘자라대교’ 개통 |2019. 07.08

신안군 안좌도와 자라도를 잇는 자라대교가 지난 28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개통했다. 자라대교는 지방도 805호선 내 신안군 안좌도와 자라도를 잇는 연도교로 총연장 2㎞, 왕복 2차선 1주탑 콘크리트 사장교로 신설됐다. 2011년 12월 착공해 2018년 8월까지 7년여 동안 총사업비 498억원을 투입했으며 차량 운행은 지난해 말부터 이뤄졌다. 46가구…

신안군-조경학회 ‘1004섬 공원화’ 앞장 |2019. 07.01

신안군이 ‘사계절 꽃피는 1004섬 공원화’를 위해 (사)한국조경학회와 신진 조경가 설계공모전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신안군과 한국조경학회의 역할 증진과 상호발전적인 분야에 협력하고 특히 대한민국 신진 조경가를 대상으로 설계공모전을 함께하기로 했다. 신안군은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섬별 대표 수종을 지정해 중점 식재 및 관리하고 섬마다의 특…

영광읍사무소·주민자치센터 신청사 문열어 |2019. 06.24

영광읍사무소 및 영광읍 주민자치센터가 영광읍 중앙로3길 10에 신청사를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 <사진> 신청사 개소식은 26일 오후에 열리며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기념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984년 준공 이후 36년 간 사용해온 영광읍사무소는 2016년 실시된 건물 안전도 검사에서 ‘C등급’을 받을 만큼 노후화돼 신축·이전이…

신안 섬마을 돌담 복원·정비사업 추진 |2019. 06.24

신안군이 섬 문화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돌담을 보존하고 복원한다. 지난 3월 ‘신안군 돌담 보존 및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신안군이 3억원을 들여 본격적인 돌담 정비사업을 시작한다. 신안 섬마을 곳곳에 잘 남아있는 돌담은 마을의 형성과 함께 오랜 세월을 이어 온 지역의 문화이며 전통미와 정서를 간직한 자원이다. 도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

섬마다 미술관·꽃향기 가득한 신안 건설 박차 |2019. 06.17

‘섬마다 미술·박물관을 만들고 섬마다 다른 향기로 꾸미겠다.’ 박우량 신안군수가 최근 민선 7기 군정 방향을 통해 밝힌 미래 신안 비전이다. ‘사계절 꽃피는 1004섬 조성’, ‘1도(島) 1뮤지엄’ 사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주민 소득 창출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것이다. 이렇게해서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 관광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모든…

신안군의 6월 ‘축제의 향연’ |2019. 06.17

수국도 보고 섬 경관도 감상하고…. 신안군이 오는 19일까지 도초도 지남리 수국공원에서 ‘섬 수국축제’를 연다. 군은 10㏊에 이르는 공원 부지에 형형색색 수국 12만여 그루를 비롯, 애기동백 등 2100주를 심었다. 군은 ‘꿈과 희망이 있는 Flopia 천사섬’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산책로를 따라 심어진 수국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축제…

신안 명품 꾸지뽕 먹고 자란 새우 9월 출시 |2019. 06.10

신안의 명품인 꾸지뽕을 먹고 자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새우가 조만간 출시된다. 신안꾸지뽕농업법인은 꾸지뽕의 잎과 줄기 그리고 특수 성분이 강화된 먹이를 먹고 자란 ‘신안 명품 꾸지뽕 새우’를 다년간 연구 끝에 오는 9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안 명품 꾸지뽕 새우는 다른 수입 새우와는 달리 새우 몸 속에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2배 이상 강화돼 신선도를 더욱 …

15일부터 이틀간 신안 증도서 밴댕이축제 |2019. 06.10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진 보석 같은 섬 신안군 증도에서 ‘제13회 밴댕이축제’가 15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우리말에 ‘오뉴월 밴댕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산란기인 음력 5∼6월에 잡히는 밴댕이를 최고로 친다. 기름기가 많아 고소하고 담백하다. 밴댕이는 회, 무침, 구이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 잡은 지 12시간이 지나면 젓갈용으로 사용한다. 특…

‘드론 특화도시’ 고흥에 10개 기업 입주 |2019. 06.07

우주항공과 드론 특화도시를 지향하는 고흥군에 드론 기업 10개사가 둥지를 튼다. 고흥군은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근 전남테크노파크·드론 기업 10개사와 드론특화 지식산업센터 관리운영 입주를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고 6일 밝혔다. 드론특화 지식산업센터는 고흥만 항공센터 일원에 지상 4층 연면적 9124㎥ 규모로 총 국비 125억원 등 178억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