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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군, 사회복지시설 3곳에 복지서비스 차량 지원 |2020. 12.15

진도군은 최근 군청앞 광장에서 이동진 군수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서비스 차량 전달식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차량을 지원받는 시설은 진도지역자활센터(트럭), 서경노인복지관(승합차), 진도군기초푸드뱅크(냉동탑차) 등 3곳이다. 이동진 군수는 “이번 차량 지원은 진도군민들의 기부와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

진도군 100억 들여 ‘아리랑 굿거리’ 조성 |2020. 12.14

진도군의 블루자원인 ‘무형문화와 굿’을 특성화한 진도 문화경제 활성화 사업이 시작된다. 올해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산업에 무형문화와 굿을 특화해 진도 문화·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아리랑 굿(Good)거리 조성’이 선정됐다.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은 전남도 자체 지원을 통해 시군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도입했다.…

진도군, 115억 들여 진도읍 도시재생 추진 |2020. 12.10

진도군이 진도읍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10일 진도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진도읍이 선정돼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15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국토부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돼 64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115억원을 확보, 진도읍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다. …

진도 아리단길 상권 환경 개선 상권 르네상스 공모 선정 |2020. 12.04

진도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상권 르네상스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낙후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점 추진하는 이 사업은 선정 후 5년에 걸쳐 6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진도군은 쇠퇴해 가는 원도심인 진도읍 남문로 아리단길 일원 상가를 대상으로 상권환경개선과 상권 활성화 사업, 역량 개선 등을 함께 추진한다. 상권 환경 …

진도군, 통발 등 해양쓰레기 내수면 불법 시설물 철거 |2020. 12.01

진도군은 내수면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 시설물 400여틀을 철거했다고 1일 밝혔다. 진도군은 불법어업으로 민원 발생과 환경오염, 생태계 파괴가 심각해짐에 따라 행정대집행으로 불법 시설물 철거를 결정했다. 불법 어업자가 자진철거 할 수 있도록 내수면 불법 시설물 행정대집행 관련 사전 계고를 했으며, 미철거 불법 시설물을 대상으로 최근 행정대집행을 했다. …

귀어 교육 참가자 30% 진도에 정착 |2020. 11.29

진도군은 군내면 신기어촌계에서 예비 귀어인 10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전남 어민되다’ 프로그램 운영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도시민 전남 어민되다’는 해양수산부·전남도·진도군·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한 귀어 프로그램으로, 도시민들이 어촌에서 살면서 정착을 모색하는 현장 정착 실습교육이다. 예비 귀어 희망자들은 충북, 전북, 부…

진도군 ‘코로나 블루’ 현장 심리지원 키트 배포 |2020. 11.23

진도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우울증 조기 회복을 위해 비대면 마음 건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감염병 감염 우려, 사회적 고립, 외출 자제 등으로 나타날 수 있는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진도군은 ‘…

21일 진도 운림산방서 ‘아트마켓’…수공예품 판매·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2020. 11.19

진도군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독특한 수공예품 판매와 다채로운 공연·체험 등을 진행하는 ‘운림아트마켓’을 21일 운림산방에서 개최한다. ‘운림아트마켓’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진도에서 생활하는 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미술품을 판매한다. 운림아트마켓 참여 품목은 생활도자기, 양초 공예품, 디퓨저와 생활한복, 전…

진도군, 원도심 아리단길 청년 점포 추가 개장 |2020. 11.17

진도군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 점포 챌린지 숍’ 3곳을 추가로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진도읍 원도심 아리단길 등 골목 상권의 특색 있는 음식과 체험거리를 접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 점포 챌린지 숍’을 개장했다. 챌린지 숍은 진도 대표 특산품을 활용한 음식점 3곳과 캘리 공방 1곳 등이다. 올해 추가로…

진도 남동 등 구도심 도시재생 115억 확보 |2020. 11.09

진도군은 진도읍 일원이 국토부의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내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11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진도읍 성내·남동·쌍정·교동리 일원은 오랫동안 인구감소와 건축물 노후화로 주거재생과 기초생활 인프라 부족, 마을 공동체 회복 등이 시급한 지역이다. 그동안 …

진도군, 다기능 부잔교 11곳 설치 |2020. 11.04

진도군은 올들어 고군면 가계항 등 11곳의 항·포구에 복합다기능 부잔교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복합 다기능 부잔교는 부력을 이용해 높이를 조절하는 시설물로 주로 조석간만의 차가 큰 수역에서 소형어선의 어획물 양육과 승·하선 확보 용도로 사용된다. 특히 부잔교는 해수 높이에 상관없이 배가 수시로 접안이 가능하고 썰물 시 부잔교를 이용하면 육지까지 어업인…

진도 돌김 위판 시작…120㎏에 15만~17만원 |2020. 10.18

적조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 바다에서 자란 진도의 겨울철 별미인 돌김 위판이 시작됐다. 18일 진도군에 따르면 고군면 회동 물양장에서 지난 13일 올해 진도 돌김 위판이 시작됐다. 위판 첫날 물김 32t이 거래됐으며, 120㎏ 한 망에 평균 15만~17만원에 거래돼 4500만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올해산 첫 햇김은 고군면 일대 김 양식어장에서 생산된 조생…

진도 음압 특수구급차 도입 |2020. 10.13

진도군은 코로나19 확진자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송하기 위해 음압 특수구급차를 도입,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음압 특수구급차는 병원 내 음압 병상처럼 차량 내부 기압을 외부 대기압보다 낮게 조성해 바이러스가 확산하지 않도록 제작된 특수차량이다. 구급차에는 위급한 환자 이송에 필요한 응급구조장비 세트, 음압 덮개가 부착된 환자운반기, 저출력 심장충격기…

진도 울돌목에 모노레일·가족호텔 건립 |2020. 10.05

진도군이 명량대첩 승전지인 군내면 울돌목 일원을 대대적으로 개발한다. 모노레일을 건설하고, 울돌목이 내려다보이는 녹진관광지에 가족호텔을 건설한다. 4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진도모노레일과 총 50억원 규모의 모노레일 건설을 위한 투자·실시협약을, ㈜진도관광레져산업개발과 460억원 규모의 가족호텔 투자협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모노레일은 진도대교 광장부터…

진도군, 농산물 안전성 신뢰 높인다 |2020. 09.17

진도군은 농촌진흥청 주관 ‘2021년 농산물 안전 분석실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진도군은 내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총 25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300㎡ 규모의 농산물 안전 분석실을 구축한다. 이 곳에서는 30여종의 분석장비로 320가지 성분을 분석한다. 지역 내 로컬푸드와 학교 급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