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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군, 5년 연속 AI 청정 지역 유지 방역 총력 |2021. 12.08

진도군이 5년 연속 조류인플루엔자(AI)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선제적인 맞춤형 차단 방역에 나섰다. 최근 경기도와 충북, 전북 지역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이 이어지며 지역 발생 위험이 높다고 군은 전망했다. 군은 진도대교 인근에 통제·거점소독시설 1개소를 설치해 휴일 없이 24시간 운영하며 가금농장 출입 모든 차량에 대해 소독하고 있다. 방제 차량으로 가…

진도군, 귀농·귀촌 새내기 농·어부들의 진솔한 삶 담은 수기집 발간 |2021. 11.22

진도군이 귀농·귀촌인들의 다양하고 진솔한 삶의 모습을 담은 귀농·귀촌 수기집 ‘나는 진도 사람입니다’를 발간했다. 수기집은 진도군 귀농·귀촌 정착수기 공모전에서 당선된 8명의 실제 경험담을 담았다.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사전정보와 성공전략, 귀농·귀촌 결정을 위한 주요 사항 등 필수적인 내용으로 귀농·귀촌 지침서로도 활용될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진도읍 남문로상권 ‘시의 거리’로 변신 |2021. 11.21

진도읍 남문로 상가가 ‘시의 거리’로 변신해 확 달라졌다. 진도군에 따르면 군이 ‘진도읍 상권 르네상스 사업’으로 추진 중인 옛 점포 외부 경관 개선이 최근 마무리 됐다. 이번 사업은 침체된 진도읍 남문로 상가의 상권 회복을 위해 상권 초입에 위치한 100여년 전 건축된 목조 점포 상점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도읍 구도심 지역의 관문인 진도읍 철마길…

진도군, 균형위 ‘리빙랩’ 선정…마을공동체 역량강화 |2021. 11.16

진도군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가 추진하는 리빙랩 주민주도형 마을 공동체 활력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리빙랩(Living Laboratory)은 지역현장을 실험실로 삼아 수요자의 주체적 참여를 통해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회혁신 활동이다. 균형위는 리빙랩을 마을 공동체 역량 강화사업으로 활용해 지역 대학의 현장 전문가로 활동하는 교…

해남과 김양식장 분쟁…2심도 진도 승소 |2021. 11.01

40년을 이어 온 진도군과 해남군 어민들의 김 양식 어장 분쟁 항소심에서도 진도 측이 승소했다. 진도군에 따르면 광주고등법원 제3민사부(이창한 부장판사)는 지난 27일 해남지역 어민들이 제기한 ‘마로해역 어업권 분쟁 관련 행사계약 절차 이행 및 어장 인도 소송’에서 항소 기각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1심 판결을 인용한다”며 해남 측의 항소를 기각했다…

진도군 ‘진도개 식용개 농장’ 실태조사 나서 |2021. 10.18

진도의 ‘식용개 농장’에서 천연기념물인 진도개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국감에서 제기된 가운데 진도군이 실태조사에 나섰다. 군은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개 사육 환경 개선을 위해 10월말까지 사육실태조사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진도개를 사육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소유자 변경, 분실, 폐사 등 기르고 있는 진도개에 변경 사항이 발생했을 때 즉시 신고 등을…

진도군,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로 바뀐다 |2021. 10.11

진도군이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진도군은 밝은 거리 사업을 통해 생활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꽃동산, 가로수길 식재로 쾌적한 녹색 휴식 환경과 마을 담장 정비·벽화·소공원·꽃길 등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였다. 진도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에게 야간 통행 편의 제공과 시가지, 읍면 소재지에 경관 조명을 설치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

진도군수 직인 58년 만에 ‘훈민정음해례본체’로 변경 |2021. 08.26

진도군수 직인이 58년 만에 ‘한글전서체’에서 ‘훈민정음해례본체’로 변경됐다. 진도군은 알아보기 어려웠던 ‘한글전서체’의 진도군수 직인을 곧고 바른 한글체인 ‘훈민정음해례본체’로 바꿨다고 26일 밝혔다. 1963년부터 사용한 진도군수 직인을 국민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글씨체로 변경했다.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직인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진도군 100억대 국고환수 위기 넘겼다 |2021. 08.24

급수선 건조 명목의 국토교통부 국고보조금을 여객선 건조 비용으로 전용해 환수조치 위기에 놓인 진도군이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 진도군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상대로 한 ‘국고보조금 반환명령 취소’ 청구가 인용돼 받아들여 졌기 때문이다. 진도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열린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국고 보조금 환수 조치를 취소해 달라’는 진도군 주장을 수용하는…

진도 다도해 경관·세방낙조 유람선 타고 본다 |2021. 07.28

진도 다도해의 수려한 경관과 세방낙조 등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유람선이 뜬다. 진도군에 따르면 진도관광유람선(주)은 8월부터 ‘아일랜드 제이호’ 관광유람선 운항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30일 오전 10시 진도 쉬미항에서 취항식을 연다. 아일랜드 제이호는 35t 규모의 유람선으로 최대 승선 인원은 75명이다. 관광 유람선은 하루 4∼5회 쉬미항에서 출항…

진도군, 건강관리 서비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시작 |2021. 07.23

진도군 보건소는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7월 초 희망자 90명을 대상으로 혈액검사 등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위험요인 보유자 50명을 최종 선정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전문가가 스마트 밴드(활동량계)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자의 건강·영양·신체활동 등을 모니터링하고…

진도군 해수욕장, 9일 개장 38일간 운영 |2021. 07.01

진도군은 가계해수욕장 등이 오는 9일 개장해 8월15일까지 38일간 운영된다고 밝혔다. 가계해수욕장은 안심 해수욕장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출입구를 일원화해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심콜과 발열 체크를 의무화 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이다. 사전 예약은 네이버, 다음 등의 누리집에서 진도가계해수욕장을 입력해 예약하면 된다. 군은 코로나…

진도~가사도 도선 운항 중단 위기에 주민 반발 |2021. 06.24

진도군과 가사도를 오가는 도선이 운항 중단 위기를 맞게 되자 주민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급수선 건조를 위한 예산으로 도선을 건조한 것이 불법이라며 보조금 환수를 결정한 국토부 등을 고발할 계획이어서 진통이 예상된다. 진도 군민 300여명은 지난 23일 진도읍 철마공원에서 궐기대회를 열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보조금 환수 조치를 취소하라는…

진도개테마파크 미니 동물원 인기 |2021. 06.23

진도개테마파크에 있는 미니 동물원이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2018년 4월 개장해 20여 마리의 동물이 있는 미니 동물원에는 주말의 경우 하루 500∼6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주중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단체 방문이 줄을 잇고 주말에는 가족과 연인 등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군은 전했다…

진도 낙조·다도해 둘러볼 관광 유람선 뜬다 |2021. 06.15

한반도 가장 아름다운 낙조와 다도해의 수려한 경관을 둘러볼 진도 관광 유람선이 뜬다. 15일 진도군에 따르면 민자 유치 사업으로 진행하는 관광유람선 아일랜드 제이호가 오는 8월 취항한다. 35t 규모의 이 유람선은 정원 75명이다. 운항 코스는 진도읍 쉬미항에서 광대도(사자섬), ‘구멍섬’으로 불리는 혈도, 양덕도(발가락섬), 주지도(손가락섬), 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