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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K- water 진도수도관리단 의료봉사활동 |2017. 09.14

K-water 진도수도관리단은 최근 ㈔열린의사회 등과 ‘사랑나눔 의료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이번 의료봉사는지역 65세 이상 어르신, 부녀자, 장애우,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 현실을 감안, 이동진료실을 운영하는 한편, 내과, 외과, 치과, 정형외과외에 물리치료, 한방, 골밀도검사 등도 실시했다. …

진도군 농기계수리센터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봉사 |2017. 09.07

진도군 농기계수리센터협의회가 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6일 진도군에 따르면 농기계 수리 센터가 없는 조도면에서 농기계 수리 점검과 안전교육 등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봉사 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진도군 관내에서 농기계수리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진도군 농기계수리센터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1980년에 발족,…

인구 3만명 진도 ‘작은 영화관’ 개관 한달만에 관람객 1만명 돌파 |2017. 08.24

진도의 작은 영화관인 ‘진도아리랑 시네마’가 지역민들의 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3일 진도군에 따르면 진도읍 동외리 무형문화재전수관 옆 아리랑 시네마는 지난달 21일 개관한 이후 한달 만인 지난 20일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넘어섰다. 아리랑 시네마는 2개관(59·39석)을 갖춘 소규모 영화관으로, 지역민들이 문화적 소외감을 덜 느끼도록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일대 ‘마음길’ 조성 |2017. 08.17

진도 신비의 바닷길 주변에 진도아리랑과 ‘뽕 할머니’를 활용한 벽천(壁泉)과 마음길이 조성된다. 진도군은 고금면 금계리 신비의 바닷길 일대 200m 구간에 ‘마음길’을 조성, 벽천과 뽕 할머니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진도군은 ‘뽕할머니와 나의 마음길’을 주제로 ‘걷게 하라 찍게하라’는 테마에 맞춰 모두…

“국가균형발전 위해 ‘고향세’ 서둘러야” |2017. 08.17

진도군의회가 지방의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고향세’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진도군의회는 최근 임시회 본회의에서 국회와 중앙정부에 “고향세 도입을 위한 관련 법률의 제·개정안을 즉시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고향세’는 출향민이 고향을 지정, 일정액의 기부금을 내면 그 고향의 지자체는 기부자에게 기부금 일부에 대해 소득 공제해주는 것으로, 재정형편이…

진도 해역은 해파리 안전지대? |2017. 08.10

전남 바다에 해파리 비상이 내려졌다.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독성 해파리떼 출현이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장흥·보성·고흥은 3년 연속 위기 경보가 발령된 득량만 일대 해파리 제거 작업에 매일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진도 해역은 사뭇 다른 분위기다. 바닷물 온도가 30도에 근접하는 고수온 현상에도, 진도 해역은 예년과 비슷한 2…

“진도군 ‘아리랑 시네마’ 위탁 취소하라” |2017. 08.03

진도군의회가 최근 개관한 작은영화관 위탁 운영에 반대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진도군에 따르면 진도군의회는 최근 ‘작은영화관 운영자 취소 요구’ 공문을 진도군에 보내 작은영화관인 아리랑시네마의 위탁을 맡은 진도문화원과의 계약을 취소토록 요구했다는 것이다. 아리랑시네마는 최근 진도읍 동외리 무형문화재전수관 옆 2개 관(59·39석)을 갖춘…

신안 천일염 美 수출길 |2017. 07.20

신안 천일염이 미국으로 수출된다. 전남도는 신안군 임자면 생산업체 마하탑이 오는 21일 천일염 2.6t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수출한다고 19일 밝혔다. 마하탑은 미국 시장에서 호평을 얻으면 연간 50t 이상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29만3000t의 천일염이 생산됐으며 수출량은 184t이었다. 업계에서는 최근 폭락한 …

진도군 세월호 참사 자원봉사자 심리 상담 |2017. 07.20

진도군은 최근 세월호 참사 당시 자원봉사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무료 심리 상담을 실시했다. 전문상담사가 진도군을 찾아 자원봉사자들과 1대 1로 개별 상담을 진행한 뒤 심층 심리 상담 여부를 판단해 추가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들은 특히 진도 팽목항 자원봉사자들의 외상후스트레스 장애 예방과 극복을 위해 노력했다. 외상후스트레스 …

휠체어·유모차 ‘OK’ … 진도 무장애 숲길 운림삼별초 공원 인근 편백나무 숲에 1.2㎞ 조성 |2017. 07.20

진도군이 5ha 면적의 편백나무 숲에 무(無)장애 숲길을 만든다. 진도군은 의신면 운림삼별초공원 인근 편백나무 숲에 6억4000여만원을 들여 일반인 뿐만 아니라 장애를 가진 경우에도 산책이 가능한 ‘무장애 로드’가 만들어진다고 19일 밝혔다. 1.2㎞에 달하는 무장애 숲길은 계단이 없어 휠체어를 타거나 유모차를 밀면서도 산책이 가능하다. 군…

전남 郡지역 ‘작은 영화관’ 줄줄이 생긴다 |2017. 07.20

문화체육관광부의 ‘2016년 문화향수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관람률은 52.7%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았다. 같은기간 우리나라 국민의 문화예술 관람률 78.3%에 턱없이 못 미친다. ‘전남은 문화소외지역’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서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

강진 수국 日수출 40만개 돌파 |2017. 07.18

강진의 강진 수국의 누적판매량이 40만개를 돌파하는 등 화훼 마케팅이 만발했다. 17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일본으로 시범 수출을 시작한 뒤 지난해 4월부터 수국의 본격적인 일본 수출이 이뤄지면서 판매량 40만개를 돌파했다. 군은 지난 14일 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강진수국 일본수출 40만본 기념식’을 개최했다. 군은 지난 200…

진도향토문화회관 청소년 연극 ‘벚꽃엔딩’ 공연 |2017. 07.13

진도군은 14일까지 진도군 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도 청소년들을 위한 연극 ‘벚꽃엔딩’을 공연한다. 연극 ‘벚꽃엔딩’은 홍대와 대학로, 인대밴드와 연극공연팀이 함께 협업한 ‘뮤직 드라마’ 형태의 새로운 공연으로 신선한 감동과 웃음을 주는 로맨틱 코미디 형태를 띠고 있다. 연극은 매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 예술 장…

진도군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탄력 운영제’ 호평 |2017. 07.13

진도군 행정복지센터가 ‘민원실 탄력 운영제’를 실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진도읍 행정복지센터는 농번기철을 맞아 지난 6월초부터 진도읍 오일장인 2일과 7일, 오전 8시부터 민원창구를 운영, 50여건의 증명서를 발급했다. 이른 아침 논·밭에 나가야 하는 농·어민들과 근무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

숲속 ‘판옥선 집’서 쉬어가고 거북선·남도소리 테마 진도 국립휴양림 14일 개장 |2017. 07.06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승전지이자 ‘진도아리랑’의 본거지인 진도에 거북선과 남도소리 등을 테마로 한 국립자연휴양림이 문을 연다. 산림청은 진도군 임회면 굴포리에 조성한 국립 진도자연휴양림을 오는 1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개장식은 11일이다. 진도 휴양림은 2013년부터 사업비 86억원을 들여 만든 42번째 국립자연휴양림이다. 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