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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진도군, 관광지 24곳 모바일 앱 인증 특산품 증정 |2022. 02.24

진도군이 소규모·비대면 스마트 관광 서비스 수요 증대에 발맞춰 진도 관광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선보인다. 진도 관광 스탬프투어는 지역의 다양한 관광 명소를 방문, 스탬프를 찍고 기념품을 수령하는 현장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번 출시된 모바일 안내 서비스는 기존의 종이 리플릿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관광객들에게 투어 참여의 편의를 …

진도군, 5월 제주 여객선 취항 앞두고 준비 만전 |2022. 02.17

진도군이 5월 진도항과 제주항을 연결하는 여객선 취항을 앞두고 관광객 유치 준비에 나섰다. 진도군은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10개 부서별, 주무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도항-제주항 여객선 취항에 따른 관광객 유치 대책 TF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동진 군수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서는 진도항 쾌속 카페리 취항과 관련, 분야별 관광객 유치 대책 등에 대해 다…

신설 진도소방서 7월 문 연다 |2022. 02.14

진도소방서가 오는 7월 문을 연다. 진도군에 따르면 진도소방서는 진도읍 포산리 일원 7385㎡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연면적 2966㎡)로 신축한다. 청사 건립에는 총 68억7500만원이 투입되며 설계공모 심사와 신축공사 계약 체결을 거쳐 공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소방인력 116명·차량 27대 등이 배치될 예정이며, 진도군 전 지역을 관할…

진도에서 열대과일 바나나 나온다 |2022. 02.09

진도에서 대표적 열대 과일인 바나나 재배에 성공해 수확이 한창이다. 진도군에 따르면 아열대 과일의 상징인 바나나가 지산면 상보전리 팜스위트(대표 김영걸)에서 재배되고 있다. 0.3㏊ 면적에 바나나 740주를 재배 중이다. 바나나는 평균 재배 기간이 1년으로 이 기간이 지나면 열매를 수확할 수 있다. 군은 올해 18t의 친환경 바나나가 수확될 것으로 예상…

진도~제주 1시간 30분…4월 쾌속선 취항 |2022. 02.07

보배섬 진도에서 배를 타고 제주도까지 갈 수 있게 됐다. 육지에서 제주를 잇는 가장 빠른 항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진도군은 오는 4월 씨월드고속훼리㈜(회장 이혁영)에서 제주항과 진도항 사이에 쾌속선 ‘산타모니카’호를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쾌속카페리 조선소인 호주의 INCAT사에서 건조 중인 ‘산타모니카’호는 3500t급 쾌속 카페리다. 속…

‘겨울 해풍 이겨내 단맛 일품’ 진도 봄동 인기 |2022. 02.06

한겨울 해풍을 맞고 자라 단맛이 일품인 진도 봄동 배추(일명 떡배추) 수확이 한창이다. 보배섬 진도군의 대표 농산물인 봄동 배추는 줄기와 잎 부분이 부드럽고 맛이 좋아 된장국이나 나물무침, 겉절이 등으로 요리하면 구수하고 향이 진하다. 또 늦가을 씨를 뿌려 추운 겨울을 이겨내 칼륨과 칼슘, 인이 풍부하고 빈혈·동맥경화에도 효과가 있어 도시권 소비자들로부…

“진도 쌀 100가마 쏜다” |2022. 01.24

진도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진도군의 공식 농수특산품 판매 쇼핑몰인 ‘진도아리랑몰’ 활성화를 위해 SNS 팔로우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소셜미디어 이용자 누구나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진도아리랑몰 공식 SNS를 찾아 오는 2월4일까지 팔로우하고 댓글로 인증하면 된다. 친구를 많이 언급할수록 당첨 확률은 높아지며,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

진도 녹진관광지에 428객실 리조트·풀빌라 조성 |2022. 01.20

진도 녹진관광지에 428객실 규모의 리조트와 빌라가 들어선다. 진도군은 지난 19일 전남도와 함께 도휘(주), (주)에드가진도와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 조성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녹진관광지 호텔&리조트는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의 호텔 388객실과 풀빌라 40객실 등 총 428객실의 최고급 숙박 단지다. 오는 2024년까지 …

진도군, 지난해 계약심사로 15억 절감 |2022. 01.20

진도군이 지난 2021년 계약심사를 통해 총 15억5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의 공공사업과 관련해 실제 계약 성사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고, 계약금 조정을 통해 예산낭비 요인을 미리 차단하는 제도다. 진도군의 원가심사 기준금액은 공사 1억원 이상, 용역 5000만원 이상,…

진도군, 올 농업예산 684억 “미래 경쟁력 키운다” |2022. 01.12

진도군이 올해 농업·농촌예산에 684억원을 편성, 농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진도군은 올해 본예산(4227억원) 가운데 684억원(16.5%)을 농업·농촌예산으로 편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농업 통합플랫폼 조성과 기후 대응 품목을 확대하고 기술 보급을 통한 안정적인 영농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2580㏊인 유기농 인증 면적을 올해 2800ha로 확대·…

진도 구기자 가공제품 ‘인기몰이’ |2022. 01.09

진도군이 지역에서 생산된 구기자를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한 액상스틱과 농축 병, 구증구포 등 가공제품 3종(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구기자는 하수오, 인삼과 더불어 3대 명약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베타인(betaine) 성분이 풍부해 간세포 재생과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동의보감에서도 구기자는 …

진도군, 1191억 들여 재해위험 하천 정비 |2022. 01.07

진도군이 올해 1191억원을 들여 재해 위험 하천 정비 사업을 펼친다. 진도군은 침수 피해 우려 지역 해소를 위해 진도천, 군내천, 향동천, 청용천 등 하천 정비 사업을 통해 재해 취약지의 기반 시설을 구축한다. 또 진도천의 남천 1교와 남천 2교를 경관 디자인으로 재가설을 추진한다. 주민설명회와 관계기관 협의 등 실시설계와 설계 검토, 보상, 민원 …

진도군, 신기마을 개조·수출가공센터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사업’ 선정 |2022. 01.06

2022년도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사업에 군내면 신기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과 지역특화 수출가공센터가 최종 확정됐다. 이 사업은 신기항 어촌뉴딜300사업 등 이미 확정된 기본모델 사업과 연계한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3년간 60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안전·재해방지시설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지역 농수산물 생산·가공·유통 등…

진도 ‘가사도 차도선’ 보조금 2년 갈등…“정부 대승적 결단을” |2021. 12.20

국토교통부와 진도군이 2년 동안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사도 차도선 건조 보조금 환수 갈등’이 또 해를 넘기게 됐다. 차도선 건조에 사용된 보조금을 놓고 중앙과 지방자치단체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행정력만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진도군 등에 따르면 문제의 발단은 2015년 3월 진도 가학항-가사도를 운항하는 민간선사의 여객선이 수익성 악화 …

진도군, 5년 연속 AI 청정 지역 유지 방역 총력 |2021. 12.08

진도군이 5년 연속 조류인플루엔자(AI)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선제적인 맞춤형 차단 방역에 나섰다. 최근 경기도와 충북, 전북 지역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이 이어지며 지역 발생 위험이 높다고 군은 전망했다. 군은 진도대교 인근에 통제·거점소독시설 1개소를 설치해 휴일 없이 24시간 운영하며 가금농장 출입 모든 차량에 대해 소독하고 있다. 방제 차량으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