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완도군
“완도 매생이로 미세먼지 걸러 내세요” |2019. 01.09

“미세먼지 배출에 좋은 완도 매생이 드세요.” 완도군은 매생이 생산 어민을 돕기 위한 소비 촉진의 하나로 13일까지 이마트 147개 전국 매장에서 ‘완도 웰빙 매생이 직거래 판매장’을 개설했다. 1만3000 상자(1상자 10좨기)를 판매할 계획이다. 매생이 값은 현재 1좨기(380∼400g)에 700∼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1000…

완도군, 기후변화 적응대책 추진사항 보고회 |2018. 12.27

완도군이 최근 ‘기후변화 적응대책 추진사항 최종보고회’를 여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사업 발굴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해양수산, 재난재해, 건강, 생태계, 농업, 물, 산림, 종합 등 8개 부문별 2018년도 주요 성과와 기후변화 주요 리스크 대응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군은 올해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 59대, 전기차 보급 17대,…

완도 전복, 쫄깃한 만두로도 먹는다 |2018. 12.26

“완도 전복의 무한 변신, 이번엔 쫄깃한 만둡니다.” 완도군과 (재)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주)취영루가 공동으로 전복을 활용한 만두를 최근 개발해 출시했다. 완도군에 따르면 물만두와 군만두 2종으로 시중에 선보이는 완도 전복만두는 쫄깃한 전복의 만두소 식감을 구현했다. 다시마를 만두피에 넣어 전복의 비린 맛을 줄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완도군, 해양치유산업 알기쉽게 웹툰 제작 |2018. 12.26

완도군이 신성장 산업으로 역점 추진 중인 해양치유산업을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웹툰으로 제작해 홍보한다. 완도군은 지난 10월 29일부터 이달 12일까지 공모를 한 결과 총 25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통해 6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 17일 실시한 심사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운동선수와 비만이 심한 중년 남성,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여성이 완도군에서…

완도군, 저소득층 350가구 가스시설 개선사업 시행 |2018. 12.19

완도군이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18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11월 말까지 국비와 지방비 8400만원을 투입해 350가구는 LPG 고무호스 배관을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고, 229가구에는 가스 안전 차단기(타이머 콕)를 보급했다. 가스안전 차단기는 LPG 연료를 사용하는 차단기에 설치하…

완도군 ‘생명·순례·치유의 섬’유네스코 신청 추진 |2018. 12.19

완도군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MAB) 등재를 위해 ‘생명, 순례, 치유의 섬, 완도’ 핵심 개념을 설정하는 등 예비신청 준비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완도군은 최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 기초단계인 예비신청서 작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국MAB 심숙경 부위원장과 전 MAB위원인 자연환경국민신탁 전재경 대표, …

완도 ‘하트섬’ 상록수림 체계적 보존 |2018. 12.12

완도군이 ‘하트 섬’으로 불리는 주도(珠島) 상록수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천연기념물 보수치료 사업을 추진하는 등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주도 상록수림은 1962년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됐으며 원시림 상태를 방불케 할 만큼 보존이 잘 되어 있어 학술 가치가 큰 곳이다. 주도의 면적은 1만7190㎡로 작은 섬이지만 각종 상록활엽수종으…

“완도 오는길 헷갈릴땐 분홍색 차선 따라오세요” |2018. 12.12

“완도로 오는 교차로 차선 헷갈릴 땐 분홍색 따라 오세요.” 완도군은 목포와 광주 방향에서 완도를 찾을 완도 방향 도로표지판을 보지 못 하고 지나치는 사례가 많아 해남군 성전면에 위치한 교차로 진입 구간 2개소에 노면 색깔 유도선을 설치했다.<사진> 이곳은 광주와 목포에서 완도, 해남, 진도 방면으로 오는 갈림길로 운전자들이 완도 방향 도로표지판…

완도군, 황칠나무 ‘지리적 표시 증명표장’ 등록 |2018. 12.05

완도군은 완도 황칠나무와 잎의 원산지가 완도군임을 증명하는 특허청의 ‘지리적 표시 증명표장’에 등록됐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지리적표시 증명표장은 지자체가 직접 품질기준을 규정해 지역 특산품을 관리하는 제도다. 완도 황칠나무는 클로로젠산(Chlorogenic acid)이 타 지역 황칠 잎보다 많이 함유하고 있어 통풍, 관절염 등에 유효한 특성…

완도군, 아동교육 지원정책 정보 담은 ‘알쓸인정’ 발간 |2018. 12.05

완도군이 출산 아동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지원 정책 정보를 담은 ‘알쓸인정’이란 책자를 발간했다. <사진> ‘알쓸인정’은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인구정책 정보’를 줄인 말이다. 임신·출산과 아동 양육, 청소년 교육, 전입, 귀농·귀어·귀촌 지원 등 인구정책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출산 전 준비금, 신…

완도군, 장보고 대사 청해진 유적 보수공사 |2018. 11.29

완도군이 동북아 해상 무역을 주도했던 장보고 대사의 도전과 개척 정신이 담긴 역사적 장소인 청해진 유적 보수공사에 들어갔다. <사진> 28일 완도군에 따르면 문화재청으로부터 7억원을 확보해 청해진 유적지 외성문, 내성문, 사당을 해체 및 보수한다. 풀베기 사업과 잔디 식재 등 경관 개선 사업도 함께 한다. 다음 달 말 완공 예정인 이 사업으로 …

완도군, 해조류도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 추진 |2018. 11.28

완도군이 전복에 이어 해조류의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ASC)에 나섰다. 27일 완도군에 따르면 최근 해조류 ASC 인증을 희망하는 약산면 당목어촌계, 금당 신흥·가학 어촌계 어민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했다. 국가 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지주식 김 양식을 하는 고금 청학리 어촌계에서도 해조류 ASC 인증을 준비 중이다. 전통 양식기술로 생산된 …

사계절 꽃피는 청산도 ‘색채관광’ 기대 |2018. 11.28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완도 청산도가 사계절 꽃피는 섬으로 변신한다. 27일 완도군에 따르면 청산도를 사계절 꽃이 피는 섬으로 가꾸고 더 아름답고 품격 있는 명소로 만들고자 최근 ‘청산도 색채경관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는 청산도 대표 색채 추출, 계절별 주요 색채 분석과 차별화된 색채 이미지를 구축해 계절별 활용 방법 등을 …

완도 소안도 노지 감귤 본격 출하 |2018. 11.21

완도군 소안도의 노지 감귤이 본격 출하되고 있다.<사진> 소안 노지 감귤은 45농가 약 24㏊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11월 말까지 수확한다. 올해 생산량은 50t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완도자연그대로’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소안도 감귤은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며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밤낮의 일교차가 커 껍질이 얇은 게 특징이다. 또 다…

완도군, 취약계층 ‘에너지 바우처’ 신청 접수 |2018. 11.21

완도군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에너지 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완도군에 따르면 에너지 바우처 사업은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이용권을 지급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완도군 지원대상은 총 968명이며, 2018년 신규 신청 대상자는 182명이다. 신청기간은 내년 1월31일까지 이며,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