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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군, 용암리 비석거리 10억원 투입 |2019. 04.18

완도군이 낙후한 용암리 비석거리를 공공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웃음을 새기는 안전한 비석거리’로 조성한다. 비석거리 조성사업은 올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에 선정됐다.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되고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0년 까지이다. 용암리 비석거리는 근대 문화와 역사가 존재하는 완도 옛 중앙로다. …

갯벌 등 연안해역 사고예방 완도해경, 위험지역 전체조사 |2019. 04.18

완도해양경찰서는 연안해역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위험지역 대상 전체조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위험지역 조사 대상지는 관내 방파제, 갯벌, 항포구, 선착장과 연안 안전시설물 등 인명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곳이다. 해경과 전남도, 지자체 등 6개 기관과 지역주민이 합동으로 지난 9일부터 6일간 조사를 완료했다. 완도·해남·강진·장흥군 등…

완도수목원, 유아숲체험 등 힐링관광 프로그램 운영 |2019. 04.12

완도수목원이 난대림 힐링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유아숲체험·난대림 숲해설 등 고품격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완도수목원은 붉가시·황칠나무 등 770여 희귀 난대수종이 자생하는 국내 최대이자 유일한 난대수목원으로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체험 행사는 유아숲체험·청소년 녹색수업(Green school)·숲해설·목공예 등이다. …

완도군 미세먼지 없는 해양치유도시 박차 |2019. 04.11

완도군이 청정지역의 장점을 살려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해양치유도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10일 완도군에 따르면 군은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되는 완도산 해조류의 효능과 가치를 알리고, 청정한 해양환경과 다양한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완도군은 초미세먼지가 평균 23.8㎍/㎥로 우리나라 서부권…

완도군 “어르신 한글 깨우쳐드려요” |2019. 04.11

완도군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9년 성인문해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3800만원을 지원 받게 됐다. 성인문해교육 지원 사업은 비문해, 저학력 성인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해교육 강사료, 문해교육 행사 체험비, 교재비 등의 운영비를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공모 사업이다. 대도시에 비해 잠재적 비문해 성인이 많은 농산어촌인 완도군은 지난달 1…

완도군, 해조류 센터 특산품 홍보관 ‘대변신’ |2019. 04.11

완도군 해조류센터 특산품 홍보관이 미세먼지 배출에 탁월한 해조류 등을 진열하는 등 변신했다. 완도군에 따르면 군은 특산품 홍보관을 국제해조류박람회 주제관으로 사용한 해조류센터 4층에서 1층으로 옮기고 새롭게 정비했다. 4층은 관람객 접근성 부족으로 홍보 공간의 기능이 떨어졌다. 특산품 진열대에는 완도 지역 업체 등에서 가공·제조한 111종을 진열하고 있…

완도군, ‘황칠공예전’ 9일까지 서울 경인미술관 |2019. 04.04

완도군이 오는 9일까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황칠 공예전을 연다. 이번 공예전은 금빛 찬란한 황칠의 명성을 되찾고, 완도 황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완도의 특산물인 황칠은 과거 약재와 도료로 사용됐다. 한, 중, 일 삼국에서 황금에 비교될 만큼 귀하게 여겨졌다. 하지만 이제는 도료의 생산 활동이 위축되고 그 맥이 끊겨 약재…

완도군, 민관 합동 ‘어선 안전의 날’ 캠페인 |2019. 03.28

완도군은 봄철 성어기가 도래함에 따라 어업인 안전의식 제고를 통한 어업 안전문화 확산과 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완도군 원동항에서 ‘어선 안전의 날’ 정부·민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캠페인에는 해양수산부와 완도군, 완도해양경찰서, 수협,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양안전실천본부, 어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조업 결의를 시작으…

완도산 해조류 미세먼지 배출 효과 |2019. 03.28

완도군이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방안의 하나로 ‘완도산 해조류 소비촉진 T/F’를 가동하고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되는 완도산 해조류의 효능과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완도군은 또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가 있는 해조류를 학교급식에 지원한다. 대상은 어린이집 24곳, 유치원 23곳, 초등학교 21곳, 중학교 12곳, 고등학교 6곳 등 총 86…

완도수목원, 난대수목원 랜드마크 만든다 |2019. 03.21

완도수목원이 국내 유일의 난대수목원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20일 완도수목원에 따르면 난대림 잠재력을 활용해 수목원 관광을 활성화하는 발전전략을 수립한다. 발전전략 주요 방향은 난대수목원 차별성과 정체성을 살리는 랜드마크와 스토리텔링 개발이다. 자연휴양림을 확대 조성해 휴양기능을 강화하고 알파인코스트·포레스트 어드벤처 등 대형 콘텐츠 도입 등 체험 관광…

완도 해조류, 각급 학교 급식 제공 |2019. 03.21

완도군은 몸속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되는 해조류를 급식 대상인 어린이집 24곳, 유치원 23곳, 초등학교 21곳, 중학교 12곳, 고등학교 6곳 등에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약 2억원의 예산을 예비비로 편성해 지원한다. 미역<사진>과 다시마 등 해조류에는 ‘알긴산’이란 끈적끈적한 성분이 들어 있어 몸속의 중금속을 흡착해 배출하는 데 도…

완도군,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2년 연속 수상 |2019. 03.14

완도군은 최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 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사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며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력과 신뢰성, 공익성을 갖춘 기업 및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평가해 주는 상이다. 완도군은 신성장 동력인 해양치유산업을…

완도군, ‘맞춤형 노르딕워킹 코스’ 개발 |2019. 03.14

완도군이 ‘해양치유산업 원년’을 맞아 전국 최초로 맞춤형 노르딕워킹 코스를 개발한다. 13일 완도군에 따르면 국내 최고 해양휴양지인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해변길 11km를 5개 구간으로 나눠 맞춤형 노르딕워킹 코스를 개발한다. 노르딕워킹은 1930년대부터 핀란드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들이 눈이 없는 여름에 롤러를 타고 아스팔트에서 훈련하던 방법이 시초…

완도 친환경 고품질 쌀 미국시장 진출 |2019. 03.07

완도에서 생산된 친환경 고품질 쌀이 말레이시아에 이어 미국으로도 수출된다. 완도군은 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생산된 완도자연그대로미(米)를 미국 뉴저지주로 수출하기 위해 지난 26일 선도 물량 상차식을 가졌다. 완도자연그대로미는 지난해 9월 까다롭기로 유명한 ‘할랄 인증’을 받아 전남 최초로 말레이시아에 수출했으며 이를 계기로 미국 수출길까지…

‘창작 판소리 세계인 장보고歌’ 호평 |2019. 03.07

창작 판소리 세계인 장보고歌가 호평을 받았다. 완도군은 최근 장보고기념관에서 ‘창작 판소리 세계인 장보고歌’ 시연회를 열었다. 창작판소리연구원(대표감독 임진택)이 제작 중인 ‘창작 판소리 세계인 장보고歌’는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는 장보고 대사의 유년 시절과 활약상을 담았고, 2부에서는 해상왕 장보고로 활약하는 모습과 그의 시대 정신을 그려냈다. …